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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꼬마 그루팔로

시리즈 : 비룡소의 그림동화 [668]

줄리아 도널드슨 저 | 노은정 역 | 비룡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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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진짜 커다랗고 못된 생쥐를 찾아 떠난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 이야기! 운율이 살아 있는 입말과 반복적인 구성의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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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13852 / 32쪽 212 x 266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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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비룡소의 그림동화 268권.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가 탄생시킨 최고의 그림책 <숲속 괴물 그루팔로>의 후속작이다.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는 줄리아 도널드슨이 <숲속 괴물 그루팔로>가 출간된 후, 꼬마 그루팔로가 아빠한테 전해 들은 ‘진짜 커다랗고 못된 생쥐’를 만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그림책은 아빠 그루팔로에게 옛날에 만난 진짜 커다랗고 못된 생쥐 이야기를 전해 들은 꼬마 그루팔로가 그 생쥐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담은 이야기이다. 사랑스러운 꼬마 그루팔로의 용기 있는 모험과 위기를 모면하는 생쥐의 재치를 담은 이야기가 운율 있는 입말과 반복 구성으로 전개된다. 이처럼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는 재미나고 리듬감 있는 이야기에 사랑스랍고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의 등장으로 재미가 한층 더해졌다.

출판사 리뷰

■ 위급한 순간들을 재치 있는 순발력으로 해결하는 위트와 유머가 가득한 그림책 “무시무시한 앞발, 무시무시한 이빨, 무시무시한 입! 저 괴물은 누구일까요? 무릎에는 굳은살이 박이고, 발톱은 날카롭고, 코끝에는 사마귀가 있네요! 눈은 벌건 주황색이고, 혀는 시커먼 검은색이고, 등은 섬뜩한 가시로 뒤덮였어요!” 어둡고 으슥한 숲속을 혼자 거닐고 있는 작은 생쥐를 보고 지나가던 여우, 뱀, 올빼미가 생쥐를 보고 입맛을 다신다. 위기에 처한 생쥐는 기지를 발휘해 상상으로 지어낸 무시무시한 숲속 괴물 그루팔로를 들먹이고, 그루팔로에 겁먹은 숲속 동물들은 허겁지겁 도망간다. 그런데 더 깊은 숲속으로 들어서자 상상 속 괴물인 줄만 알았던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진짜로 생쥐 앞에 나타나고 마는데???! 과연 영리한 생쥐는 이번에도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까? 『숲속 괴물 그루팔로』는 위기에 처한 작은 생쥐가 재치 있게 위기를 모면하는 이야기이다. 책을 읽은 아이들도 작은 생쥐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것이다. 또 겉모습은 무시무시하게 생긴 괴물이지만, 작은 생쥐 말에도 속아 넘어가는 겁 많고 착한 그루팔로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겉모습으로 누군가를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는다. ■ 운율이 살아 있는 입말과 반복적인 구성의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 『숲속 괴물 그루팔로』는 반복적이면서도 유쾌하게 살아 있는 운율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숲속을 걸어가는 생쥐가 동물들을 차례로 하나하나 만나고, 또 생쥐가 동물들을 하나하나 도망가게 만드는 반복적인 전개 방식이다. 어린이들이 푹 빠져드는 구성 덕분에 『숲속 괴물 그루팔로』는 영국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림을 그린 악셀 셰플러는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이야기와 딱 맞는 캐릭터 괴물 그루팔로를 탄생시켰고, 숲속 동물들까지 하나하나 더없이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또 생쥐가 동물들을 만날 때마다 무시무시한 그루팔로 생김새 특징을 하나씩 설명하는데, 나중에 등장한 실제 그루팔로의 모습과 확인하고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이렇듯 『숲속 괴물 그루팔로』는 재미나고 리듬감 있는 이야기에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더해져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최고의 고전 그림책이 되었다.

저자 소개

스코틀랜드 태생의 저자 줄리아 도널드슨은 <괴물 그루팔로> 등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등을 쓴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그녀는 영국 아동 문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계관 아동 문학가’를 비롯해 ‘스마티 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소설과 희곡을 비롯해 그녀가 노랫말과 대본을 쓴 어린이 쇼는 늘 매진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쓴 책으로 <내 친구에게 전해줘> <초록 거인이 사는 나라> <빗자루 타고 씽씽씽> <딱정벌레는 무엇을 들었을까> <쟈두쟈두 쟈두마마> 등 약 50여 권이 있습니다. 


현재 글래스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며, 학교와 도서관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슈퍼 걸스 시리즈》, 《마녀 위니 시리즈》, 《난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예술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난 우리 집 왕》, 《아기 강아지가 아파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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