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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외)-STEADY BOOKS62

시리즈 : 청목 스테디북스 [122]

쉘 실버스타인 저 | 이상영 역 | 청목 | 200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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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706025 / 22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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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시인, 아동문학가, 만화가, 연주가, 작곡가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닌 쉘 실버스타인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중서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의 소년 시절의 꿈은 뭇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기 위해 유명한 야구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곧 야구에는 소질이 없음을 깨닫게 되자 그림과 음악, 그리고 저술 쪽으로 눈을 돌렸다고 술회하고 있다. 실버스타인의 일생에서 커다란 전기가 된 아동세계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하파 엔드로' 출판사의 아동부문 편집장 노스트람 여사와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녀는 실버스타인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개성을 이끌어 내어 그것을 자유자재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그의 작품은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작품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해 준다. 이런 그의 작품은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가장 감명 깊은 책으로 손꼽힌다. 사과나무가 한 인간에게 베푸는 아낌...시인, 아동문학가, 만화가, 연주가, 작곡가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닌 쉘 실버스타인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중서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의 소년 시절의 꿈은 뭇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기 위해 유명한 야구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곧 야구에는 소질이 없음을 깨닫게 되자 그림과 음악, 그리고 저술 쪽으로 눈을 돌렸다고 술회하고 있다. 실버스타인의 일생에서 커다란 전기가 된 아동세계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하파 엔드로' 출판사의 아동부문 편집장 노스트람 여사와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녀는 실버스타인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개성을 이끌어 내어 그것을 자유자재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그의 작품은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작품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해 준다. 이런 그의 작품은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가장 감명 깊은 책으로 손꼽힌다. 사과나무가 한 인간에게 베푸는 아낌없는 희생의 정신을 단계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책으로, 그루터기밖에 남지 않은 앙상한 몰골이면서도 베푸는 기쁨을 찾는 사과나무를 주인공으로 진실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셸 실버스타인은 1999년 5월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의 자택에서 별세하였다. 

역자 소개

1952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연세대학교 영문과을 졸업하고 프랑스 출판학을 1년 수료했다. FIT(유네스코 산하 세계 번역가 협회)한국지부 편집이사, 출판자료 연구소 운영, 서울 에이젼시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바츨라프 하벨의 <인간에 대한 예의>, 태오드로 G.화이트의 <자유여 평화여>, 다니엘 퀸의 <이스마엘>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아낌없이 주는 나무
2. 값싼 코뿔소를 사세요
3.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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