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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02

시리즈 :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2]

헤르만 헤세 저 | 이순학 역 | 더클래식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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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30154 / 22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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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일이 낳은 대문호, 헤르만 헤세! 그가 그린 특별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스페셜 에디션! ▶ 책 소개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02’ 《수레바퀴 아래서》 청소년기의 ‘자기 치료’를 위한 자전적 소설!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는 기존에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도서들과는 차별성이 있다. 그것은 헤르만 헤세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그의 또 다른 가치관과 미술적 재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이 ... 독일이 낳은 대문호, 헤르만 헤세! 그가 그린 특별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스페셜 에디션! ▶ 책 소개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02’ 《수레바퀴 아래서》 청소년기의 ‘자기 치료’를 위한 자전적 소설!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는 기존에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도서들과는 차별성이 있다. 그것은 헤르만 헤세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그의 또 다른 가치관과 미술적 재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이 헤르만 헤세 작품의 참된 가치와 진정한 의미를 새로운 차원에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헤르만 헤세가 사춘기 시절 직접 겪은 위기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는 고통스러웠던 어린 시절을 이 작품에 그대로 투영해 냈고, 이는 사회를 고발하는 역할을 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도 공부 때문에 자살을 하고 고통 받는 어린 영혼들이 소리 없는 아우성을 하며 억눌려 지내는 가운데, 이 작품은 시대의 경종을 울리는 역할을 할 것이다. 고전의 가치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읽는 사람에 따라 그 의미는 새로워진다.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 중 두 번째인 《수레바퀴 아래서》를 통해 시대를 치유하고 뒤돌아보는 여정을 용기 있게 떠나기를 바란다. 20세기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킨 성장 소설의 고전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19세기 말의 독일 교육 체계를 배경으로 하여 학교 비판의 맥락에서 쓰인 교육 소설이다. 그러나 이 소설은 그 초점을 피교육자인 소년에게 맞추어 강압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마을 교회의 목사, 교장을 비롯한 학교 교사들의 강압과 이해 부족이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 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1880년에서 1918년 사이에는 독일에서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특히 많이 나왔고, 그 결과 세기 전환기의 독일 문학에서는 기숙학교 문학이 하나의 장르로 성립이 되었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최고의 문학적 수준으로 독일 문학에서 기숙학교 소설이란 장르를 확립한 소설이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비록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배경으로 쓰였지만, 과열된 입시 경쟁으로 인해 성적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오늘날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소년의 삶과 현실을 다룬 책이다. ▶ 줄거리 마을에서 유일하게 수재 소리를 듣는 소년, 한스 기벤라트는 그만큼 온 마을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 그는 수재답게 타인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어렵다는 주 시험을 2등으로 통과해, 마울브론의 신학교에 입학한다. 입학한 그는 같은 방을 쓰는 ‘하일러’를 만난다. 시를 쓰는 이 소년은 정해진 규율을 견디지 못하고, 이를 무시하려고 애를 쓴다. 착실한 모범생이었던 한스는 하일러와 친해지면서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다.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 다른 무엇인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 하지만 하일러와의 만남은 오래가지 못한다. 무단으로 학교를 떠난 하일러의 퇴학과 현실에 대한 혼란으로 한스는 고향으로 돌아오는데......

저자 소개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트 주의 소도시 칼프에서 개신교 목사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마울브론 신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한 후 이어 김나지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으나 포기하고, 탑시계 공장 견습생, 서점 직원으로 일했다. 틈나는 대로 습작을 하다가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를 출간한 이후 1904년에 첫 번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발표한 후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11년에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한 후 스위스에 정착해 여러 작품을 썼으나 제1차 세계대전 발발 후에 반전 활동을 했던 헤세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칼 구스타브 융의 제자 요제프 랑에게 정신의학적 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 이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익명으로 《데미안》을 발표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 무렵부터 그림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이후 화가로서의 역량도 펼치는 등 예술적 감성을 다양하게 나타냈다. 이후 《싯다르타》,《황야의 늑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유리알 유희》등을 발표했으며 1962년에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1946년,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역자 소개

전남대학교 독일언어문학과 독어교수법을 전공했으며, 프로듀서(Producer)와 다큐멘터리스트(Documentarist)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기획·마케팅 전문 프로듀서로서, 다큐&영화로 만드는 새로운 공공미디어 채널 설립에 힘쓰고 있다. 다큐멘터리스트로 제작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혈맹〉 〈미래터널〉 〈목격자를 찾습니다〉 등이 있고, 기획 및 제작 프로듀서로 활동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둥근 장막〉 〈지금 보고 계신 거죠〉 등이 있다. 


저서 《데미안 도네이션[특별보급판]》, 《데미안 미니북[한글판+영문판]》, 《데미안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수레바퀴 아래서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수레바퀴 아래서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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