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계축제의 향연 세계 축제의 현장과 그 의미를 찾다

시리즈 : 전남대학교 박물관 문화전문도서 [2]

류정아 윤선자 김용호 외 저 | 심미안 | 2015년 09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3811550 / 384쪽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19,800
  • 15,480
  • 42,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 축제의 양상과 의미를 찾는 연구서이자 새로운 축제의 운영 방향을 탐색하는 지침서 문화가 곧 힘이고, 경제이고, 삶이자 놀이다. 문화산업을 중심으로 국가 경제구조가 개편되고 있는 지금 일반? 대중이 요구하는 문화적 삶의 질도 한층 더 높아졌다. 그러나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같은 종류의 축제나 지자체의 예산만 낭비하는 비효율적인 축제가 난무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세계 축제의 향연』(심미안 刊)은 세계 여러 나라의 축제를 면밀하고도 심도 있게 관찰하여 소개함으로써 세계 축제의 이해는 물론 축제 연구와 기획, 운영에 대한 총... 세계 축제의 양상과 의미를 찾는 연구서이자 새로운 축제의 운영 방향을 탐색하는 지침서 문화가 곧 힘이고, 경제이고, 삶이자 놀이다. 문화산업을 중심으로 국가 경제구조가 개편되고 있는 지금 일반 대중이 요구하는 문화적 삶의 질도 한층 더 높아졌다. 그러나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같은 종류의 축제나 지자체의 예산만 낭비하는 비효율적인 축제가 난무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세계 축제의 향연』(심미안 刊)은 세계 여러 나라의 축제를 면밀하고도 심도 있게 관찰하여 소개함으로써 세계 축제의 이해는 물론 축제 연구와 기획, 운영에 대한 총괄적인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중세 말과 르네상스시기 광인의 축제, 스페인의 축제문화와 민족성, 이탈리아·라틴아메리카·시베리아·중국·몽골·일본 등지의 축제를 통해 각 축제의 역사와 정체성이 어떻게 지역과 관련을 맺으면서 성장해 왔는지를 살펴보고, 진정한 축제-되기란 어떤 것인가를 탐색하고 있다. 류정아는 축제의 지역활성화 효과 및 정체성 확립의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 축제의 활성화 전략을 소개하였고, 윤선자는 중세 말과 르네상스 시기에 민중의 소리를 담았던 광인의 축제를, 김용호는 스페인의 다원주의와 일방주의 역사를 살펴보며 축제에서 드러난 가톨릭 문화와 지역성의 결합을 설명하였다. 김정하는 이탈리아 반도의 축제 문화를 대표하는 팔리오 축제를, 주종택은 정열이 살아 숨 쉬는 라틴아메리카의 축제의 의미와 역할을 살폈다. 강정원은 우리에게 생소한 시베리아 소수민족의 축제인 사하 으흐아흐축제를 소개했고, 최금좌는 세계적인 축제 브라질의 카니발을 통해 그 민족의 사회와 문화를 탐구하였다. 유목화는 우리나라의 축제인 춘향제의 성립 배경과 기반을 소개하며 문화적 기억을 통한 지역정체성 형성과 구축에 대해 설명하였고, 양회석은 중국 소수민족 포의족의 장례 축제를 중심으로 장례문화에 담긴 상호텍스트성을 진도의 씻김굿과 연관하여 탐구하였다. 박환영은 몽골 나담 축제의 변천 과정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사회주의 영향을 소개했으며 김양주는 일본사회문화에서 생성된 마츠리의 생성과 변천 과정, 그리고 지역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현대사회에서 문화예술은 특정 예술가만 향유할 수 있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현대의 축제는 특정 예술가뿐만 아니라 특정한 지역의 주체들이 직접 참여하고 창조하며 향유할 수 있는 본보기라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류정아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한국 문화 관광 연구원 연구 위원
    분류 : 인문/철학자 , 역사/종교학자 , 사회과학 저자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예술/취미 저자 , 기타
    인기지수 [164]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세계축제의 향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자 문화예술연구실장이다.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사회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협력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자체평가위원,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관광진흥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축제와 융합콘텐츠 전략》(2015), 《지속가능발전 종합전략: 대한민국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모델 제시》(공저, 2015), 《축제이론》(2013), 《인류에게 박물관이 왜 필요했을까》(공저, 2012), 《지중해의 전쟁과 갈등》(공저, 2012), 《한국인의 소비와 여가생활》(공저, 2012), 《한국축제와 지역 문화콘텐츠》(2012), 《축제의 원칙》(2012), 《세계의 풍속과 문화》(2012),《지중해 무형문화재󰡕(2008) 등이 있고, 역서로 《증여론》(2011)이 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인 「프랑스 대 혁명기(1789-1799)의 민중축제와 엘리트 축제에 관한 연구」를 비롯하여 「근대 초 도시에서의 샤리바리 의례의 진화와 교회의 비난」 「샤토비유 축제의 공화주의적 성격(1792)」등의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유럽 축제에 대한 저자의 특별한 관심은 최근까지 이어져 2008년 현재 전근대 사회의 샤리바리와 군주의 입성식을 비롯해 19세기 정치적 축제(기념제) 등을 연구 중이다. 2008년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 연구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고려대, 순천향대, 충북대 등에 출강하여 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가르친다. 저서로는 한길사에서 펴낸 『축제의 문화사』와 『축제의 정치사』, 그리고 『이야기 프랑스사』(청아출판사, 2005)가 있다.
서울대학교 인류학 학사
미국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인류학 석사
미국 University of Connecticut 인류학 박사
미국 University of Connecticut 인류학과 강사
서울대학교 지역종합연구소 연구원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현) 순천향대학교 인문대학 국제문화학과 교수

1965년 부산 출생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영국 리즈(Leeds) 대학교 몽골학 석사
영국 케임브리지(Cambridge) 대학교 사회인류학 석사
영국 케임브리지(Cambridge) 대학교 사회인류학 박사
몽골 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Mongolia) 객원교수 역임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및 단국대학교 몽골학과 시간강사 역임
현재 중앙대학교 민속학과 교수, 한국몽골학회 이사, 비교민속학회 이사, 한국사상문화학회 편집위원

저서 
'도시민속학', '부탄의 문화민속 엿보기', '몽골의 유목문화와 민속읽기', '한국민속학의 새로운 지평', '몽골의 전통과 민속보기', '영상콘텐츠와 민속', '현대민속학 연구' 등 다수

논문 
'도시와 민속의 현장', '도시생활 속의 세시풍속', '한국과 몽골의 민속학적 동질성', '속담과 수수께끼에 보이는 가족과 친족의 민속학적 연구', '한국과 몽골의 색깔상징 연구', '한'몽 주거공간의 비교민속학적 고찰', '몽골의 속담과 수수께끼에 대한 일고찰', '몽골의 나담축제와 유래담 고찰', '현대 몽골 인명(人名)의 민속학적 일고찰', '몽골 샤머니즘에 나타나는 색깔상징에 대한 일고찰', '몽골 유목문화 속의 성(性) 민속에 대한 연구', '몽골 귀신에 대한 민속학적 고찰', '몽골의 말(馬) 민속', '몽골비사에 보여지는 가족과 친족의 민속학적 연구', '영국의 도시민속학 경향에 대한 연구', '1980년대 영국민속학의 동향에 관한 연구', '한국도시민속학의 연구동향' 등 다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시에나 국립대학교에서 역사학(중세문헌학, 기록물관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지중해지역원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기록물관리학 개론』과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치즈와 구더기』, 『고대 로마 제국 15,000킬로미터를 가다』, 『책공장 베네치아』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졸업. 콜롬비아 하베리아나 대학교 문학 석사. 스페인 국립 마드리드 대학교 중남미 문학박사. 울산대 연구교수, 주 멕시코대사관 문화홍보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 부경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탈식민적 관점에서 바라본 카리브 해 문학」, 「한국문학 속의 가르시아 마르케스-배제된 유희의 기능」 등이 있다. 



 

상파울루 주립대학교(USP) 문과대학(FFLCH) 기호학 및 일반언어학 박사
고려대학교, 위덕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상파울루 주립대학교(USP) 문과대학(FFLCH) 한국학 및 한국어 강사 역임

<주요 논문>
“1998년도 노벨문학상 수상자 ‘공산주의 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인간애’
『수도원의 비망록』을 중심으로” (1998)
“세계화 시대 자유무역과 이민: NAFTA를 중심으로” (2005)
“신자유주의 시대 재브라질 한인 사회의 성격과 전망” (2007)
“브라질 좌파의 집권은 어떻게 가능하였는가? 노동자당(PT) 룰라의 대선승리요인을 중심으로”, (2007).
“영화 <엘리트 경찰부대(Tropa de Elite)>: 국가 폭력성을 통해 참된 민주주의 제도와 이념구현 강조” (2008).
“브라질의 대안사회운동: MST(Movimento Sem Terra)의 자율 (autonomia)정치” (2010)
“브라질 상파울루시의 코리아타운 봉헤치루(Bom Retiro)” (2011)
“브라질에서의 ‘한류’: 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2015)

<주요 저서>
『포르투갈어 회화사전』 (민중서림, 2000)
『브라질한인 이민 50년사』 (브라질 한인회, 2011)
“카니발을 통해 본 브라질 사회와 문화”, in 『세계 축제의 향연』 (심미안,2015).
“상파울루 코리아타운과 한국문화축제”, in: 『코리아타운과 축제』, (북코리아,2015) 

책 속에서

축제는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여가활동의 소재이거나 여흥거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조사회, 창조도시, 지역발전의 주요 기제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다. 
- 류정아 「창조사회와 축제콘텐츠」 

르네상스 시기 「광기」 언어에 의해 오래된 중세 문화는 서서히 해체되었고 새로운 근대사회의 태동이 가능했다. 그것은 재생과 탄생을 준비하는 일탈과 파괴의 언어였다. 
- 윤선자 「중세 말과 르네상스 시기의 광인의 축제와 카니발」 

스페인의 축제들은 가톨릭이라는 외피를 썼지만 불을 숭배하고 황소를 숭배하는 원시신앙을 계승한 것이다. 중앙정부의 가톨릭 통합에 맞서 자신들의 문화적 뿌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것이다. 
- 김용호 「스페인의 축제문화」 

시에나 시민들은 자신들의 축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들에게 팔리오 축제를 비난하는 것은 시에나를 비난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자치도시적인 정체성과 팔리오 축제의 모든 의식과 가치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준다. 
- 김정하 「중세 자치도시 시에나와 팔리오 축제」 

라틴아메리카 축제의 특징은 이것이 종교 및 역사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다. 식민시대 이전의 원주민 사회의 종교와 식민시대가 시작되면서 새롭게 유입된 천주교의 영향을 동시에 받고 있다. 
- 주종택 「라틴아메리카의 종교와 축제」 

야쿠트에서 요즈음도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언어는 러시아어이다. 하지만 야쿠츠크시 으흐아흐축제에서만은 야쿠트어로 모든 사항을 공지하고 진행하고 있다. 이 축제가 야쿠트인들의 민족적 상징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 강정원 「시베리아 소수민족의 축제」 

브라질의 히우 카니발 축제는 ‘일종의 혁명을 거쳐 탄생한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 그것은 히우의 중하층민이 구성한 한쇼스, 삼바학교, 그 밖의 다른 종류의 집단들이 자신들만의 판타지를 춤과 노래로 보여주는 진정한 행위자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 최금좌 「카니발을 통해 본 브라질 사회와 문화」 

남원 춘향제는 1931년 처음 시작된 이래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어느덧 남원을 대표하는 전통 축제로 성장했다. 수많은 지역 축제 중 일제강점기에 창출되었던 것은 남원 춘향제가 유일하다 
- 유목화 「춘향제의 역동성과 지역문화」 

중국 소수민족 포의족의 장례풍속은 중국의 고대문헌이나 한반도의 장례문화에서도 일맥상통하는 양상이 적지 않음이 확인되었다. 특히 「요상」의 경우는, 과거 동아시아의 공통적인 풍습이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 진도 장례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색이기도 하다. 이러한 것들에서 우리는 아시아문화 원형의 일단을 엿볼 수 있다. 
- 양회석 「너 안에 있는 나의 모습」 

나담 축제의 변천과정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사회주의 영향과 탈사회주의 문화변동은 앞으로 북한 사회의 문화변화 양상을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데 최적의 지표가 될 수 있다. 
- 박환영 「나담 축제에 반영된 몽골의 역사와 문화」 

축제를 통해 권력 장치는 일상화되고 구조화된 권력의 유지 · 강화를 기도해 왔다. 그러나 축제는 그 자체로서 생성의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런 면에서 오랜 세월을 지내왔으나 새로이 생성을 거듭하는 축제들은 그러한 예증이며 동시에 반증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 김양주 「'마츠리'의 생성과 일본사회문화, 그리고 '축제-되기'」

목차

목차
창조사회와 축제콘텐츠 류정아
- 축제의 지역활성화 효과 및 정체성 확립 사례를 중심으로
1. 들어가는 말·11
2. 지역문화자원의 창조적 활용과 선순환 구조·14
3. 지역의 창조적 활성화와 축제의 역할·19
4. 축제를 활용한 지역의 고유가치 재창조·22
5. 축제의 창조적 역량 재평가하기·27
6. 축제를 활용한 지역활성화 전략·31
7. 결론·36
중세 말과 르네상스 시기의 광인의 축제와 카니발 윤선자
- 광기를 중심으로
1. 중세 광인의 축제·43
2. 광인의 축제의 이념, 광기와 웃음·51
3. 르네상스시기 카니발의 광기와 웃음;·60
메르 폴(Mre-Folle)
스페인의 축제문화 김용호
- 민족성과 지역성의 변증법적 결합
1. 들어가며·79
2. 스페인 : 다원주의(지방분권)와·83
일방주의(중앙집권) 간 대립의 역사
3. 스페인의 축제문화 : 민족성(가톨릭 중심성)과·89
지역성의 변증법적 결합
4. 나가며·105
중세 자치도시 시에나와 팔리오(Palio) 축제 김정하
1. 이탈리아. 중세 자치도시. 시에나·113
2. 팔리오(Palio) 축제와 자치도시 시에나·124
3. 팔리오(Palio) 축제. 시작에서 또 다른 시작으로·132
4. 팔리오. 무봉(無縫)의 콘텐츠·153
라틴아메리카의 종교와 축제 주종택
1. 라틴아메리카 축제의 의미와 역할·159
2. 라틴아메리카의 종교와 축제·161
3.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종교·164
4. 원주민의 개종과 종교적 융합·166
5. 심령주의 종교와 라틴아메리카·171
6. 천주교의 성장과 변화·173
7. 카르고 제도와 마요르도미아·177
8. 개신교의 등장·179
9. 사회적 변화와 축제·184
10. 라틴아메리카의 대표적 축제·186
11. 결론·190
시베리아 소수민족의 축제 강정원
- 사하 으흐아흐축제를 중심으로
1. 시베리아?·197
2. 시베리아 소수민족과 사하(야쿠트)인·199
3. 종교적 세계·202
4. 야쿠트인들의 으흐아흐축제와 샤마니즘·205
5. 으흐아흐축제의 변화·207
6. 으흐아흐축제, 샤마니즘, 민족주의·210
카니발을 통해 본 브라질 사회와 문화 최금좌
1. 들어가는 글·219
2. 카니발에 영향을 끼친 요소들·221
3. 카니발의 기원과 브라질의 카니발·228
4. 결론 : 국민적 합의를 이루어 낸 삼바·242
춘향제의 역동성과 지역문화 유목화
1. 머리말·253
2. 춘향제의 성립 배경과 기반·255
3. 춘향제의 역사적 전개과정·260
4. 문화적 기억을 통한 지역정체성의 형성과 구축·271
5. 맺음말·278
너 안에 있는 나의 모습 양회석
- 중국 소수민족 포의족의 장례 축제를 중심으로
1. 들어가는 말·287
2. 포의족 장례풍속의 특징과 문화적 함의·289
3. 포의족 장례문화의 상호텍스트성·302
4. 맺음말·317
나담(Naadam)축제에 반영된 몽골의 역사와 문화 박환영
1. 서론·323
2. 나담축제의 역사와 현황·324
3. 나담축제 속에 반영된 몽골의 역사와 문화·333
4. 결론·340
‘마츠리’의 생성과 일본사회화, 그리고 '축제-되기'김양주
1. '마츠리'란?·347
2. 흐름과 변화·349
3. 구성과 과정·352
4. 역할과 기능·354
5. 일본인과 마츠리·356
6. 마츠리 풍경 하나, '하치만상'·359
7. 마츠리 풍경 둘, '요사코이'·365
8. '지역축제' 풍경·374
9. '축제-되기'를 위하여·37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