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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배우지 않아도 좋아요 내 아이의 열정을 훔치는 위험한 조기교육

원제 : Miseducation- Preschoolers at Risk

데이빗 엘킨 저 | 이지연 역 | 미지북스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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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42432 / 26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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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 살부터 일곱 살까지 내 아이의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까?
교육은 달리기 시합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배움의 열정을 선물하라!
세계적인 교육학자 엘킨드 교수가 쓴 유아교육의 고전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유치원과 가정에서 가르치려는 교육 경쟁의 밑바닥에는, 내 아이를 ‘슈퍼키드’로 키워야만 나중에 어른들의 세상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할 수 있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하지만 조기교육이 장기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증거는 상당히 많다. 저명한 아동심리학자이자 교육학자인 데이빗 엘킨드 교수는 조기교육이 아이의 자존감에 영구적인 손상을 남길 수 있고, 학습에 필요한 긍정적 태도를 잃게 만들며, 타고난 천재성과 잠재적 재능을 가로막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 살부터 일곱 살까지 내 아이의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까? 교육은 달리기 시합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배움의 열정을 선물하라! 세계적인 교육학자 엘킨드 교수가 쓴 유아교육의 고전 [책소개]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유치원과 가정에서 가르치려는 교육 경쟁의 밑바닥에는, 내 아이를 ‘슈퍼키드’로 키워야만 나중에 어른들의 세상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할 수 있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하지만 조기교육이 장기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증거는 상당히 많다. 저명한 아동심리학자이자 교육학자인 데이빗 엘... 한 살부터 일곱 살까지 내 아이의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까? 교육은 달리기 시합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배움의 열정을 선물하라! 세계적인 교육학자 엘킨드 교수가 쓴 유아교육의 고전 [책소개]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유치원과 가정에서 가르치려는 교육 경쟁의 밑바닥에는, 내 아이를 ‘슈퍼키드’로 키워야만 나중에 어른들의 세상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할 수 있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하지만 조기교육이 장기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증거는 상당히 많다. 저명한 아동심리학자이자 교육학자인 데이빗 엘킨드 교수는 조기교육이 아이의 자존감에 영구적인 손상을 남길 수 있고, 학습에 필요한 긍정적 태도를 잃게 만들며, 타고난 천재성과 잠재적 재능을 가로막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출판사 리뷰] 한 살부터 일곱 살까지 내 아이의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까? 내 아이가 혹시 ‘슈퍼키드’가 아닐까? 한 살부터 일곱 살 사이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아이들은 실제로 기대에 빠르게 부응한다. 9개월에 걸을 수도 있고, 두 살에 숫자를 욀 수도 있고, 세 살에 글을 읽을 수도 있다. 마침 ‘영재’ 교육에 관한 정보를 듣거나 아이들이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는 시기를 그냥 보내서는 안 된다는 조언을 듣게 되면, 부모들은 정말이지 흔들리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자녀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일까?” “내 아이가 영어나 수학, 스포츠 등을 미리 배우는 ‘슈퍼베이비’들보다 불리해지는 게 아닐까?” 이 책의 저자 데이빗 엘킨드는 1980년대 미국에서 열풍처럼 번지는 조기교육 현상에 경종을 울리며 수많은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저명한 아동심리학자이자 교육학자이다. 그는 혹독하고 힘든 세상에 아이들을 가장 잘 준비시키는 방법은 결코 조기교육이 아니라고 말한다. 엘킨드 교수에 따르면, 어린 자녀에게 일찍부터 학교에서 배울 것을 가르치는 것은 아이의 장래를 그르치는 ‘잘못된 교육’이다. 그리고 ‘잘못된 교육’은 부모들의 기대와는 정반대로 아이들의 진정한 천재성과 잠재력마저 망치고 만다. 그렇다면 한 살부터 일곱 살 내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 아이들은 무엇을 배워야 하는 걸까? 엘킨드는 교육이론과 사례, 부모들의 고민을 두루 소개하며, 무엇이 ‘건강한 교육’이고 ‘잘못된 교육’인지 알려준다. 그에 따르면, 한 살부터 일곱 살 시기의 아이들은 발달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야 하며, 다른 무엇보다도 배움의 열정을 키워야 한다. 부모를 유혹하는 ‘슈퍼키드’ 심리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특별하기를 바란다. 자녀가 잘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다. 실제로 요즘 부모들은 앞선 세대보다 자녀들에게 더 많은 것을 해줄 수 있다고 느낀다. 부모가 하기에 따라 아이들의 삶을 최대한 준비해 줄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자녀가 미래에 경쟁자들보다 더 똑똑하고 유능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기도 한다. 엘킨드는 그 밑바탕에 부모의 사랑이 있다는 점을 긍정하면서도, 바로 부모들의 좋은 의도가 ‘조기교육’으로 이어져 아이를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한마디로 그는 부모들이 ‘슈퍼키드’ 심리를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슈퍼키드’ 심리는 사회적인 ‘조기교육’ 현상과 부모들 사이의 교육 경쟁 심리와 결합해 부모들의 마음을 왜곡한다. 즉, 부모는 자녀의 능력을 일찍부터 열어주겠다는 의도로 학교에서 배울 것을 앞당겨 가르치려고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교육’이다. 아이들의 발달단계와 능력을 고려한 아이 중심의 ‘건강한 교육’이 아니라 부모의 능력과 ‘슈퍼키드’ 심리에 휩쓸린 결과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부모가 무엇을 가르치든 받아들이고 협조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애착의 대상인 부모를 기쁘게 하고 싶기 때문에 아이들은 묵묵히 과업을 수행할 수 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아이의 열정은 손상된다. 아이들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엘킨드는 조기교육을 부추기는 ‘슈퍼키드’ 심리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현실을 문제 삼으며,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 추적한다. 미국에서 ‘조기교육’은 유행하게 된 것이지 부모들의 당연한 선택 같은 것이 아니었다. 195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에서는 유아기에 아이의 지적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거나 하는 강박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데 1980년대가 되면 ‘유능한 아이’ 이미지가 상식처럼 받아들여지면서, 부모의 역할, 아이들에 대한 부모의 기대, 영유아 교육철학 등 여러 차원에서 변화가 일어났다. ‘유능한 아이’란 영유아에게는 무한정한 배움의 능력이 있고, 어릴수록 더 잘 배우며, 적절한 자극이 있다면 심지어 IQ를 높일 수 있다는 관념이었다. 아이들은 점차 가정에서, 유치원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조금씩 그들의 발달단계를 배려하지 않는 과잉 자극에 시달리게 되었다. 때 이른 교육이 아이를 망친다 취학 전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를 가르치려고 드는 사회적 열풍은 더 어린 영유아를 상대로도 확대되었다. 단순히 연령층의 확대만이 문제가 아니다. ‘잘못된 교육’은 마치 현명한 선택인 것처럼 포장되고, 부모들의 경쟁 심리에 편승해서, 한글과 영어, 수학은 물론 음악, 발레, 태권도 같은 수업을 정규화해야 한다는 생각을 퍼뜨린다. 미국의 경우에 유아교육 기관의 확대와 보급은 곧 잘못된 교육 열풍으로 뒤덮였다. 한국 사회에서도 갈수록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육이 더 보편화되고 있는데, 미국의 사례를 답습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에서는 유치원에서 5세 아동에 대한 정식 학교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보편화되자 곧 4세 아동에 대해서도 실시해 달라는 요구가 빗발쳤던 예가 있었다. 엘킨드는 이 책에서 계속해서 부모들의 마음 그 자체는 틀린 것이 아니라고 환기한다. 다만 시선을 부모 중심이 아니라 아이 중심으로 옮겨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와 교육자들은 아이의 신체적, 지적 한계를 충분히 인식하고 영유아는 쉽게 마음을 다칠 수 있다는 점을 배려하면서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시중의 수많은 교육 프로그램은 끊임없이 부모를 유혹하고 그들의 자녀를 끌어들인다. 이런 프로그램의 교수법이 아이가 장차 읽기 능력을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된다거나 아이를 더 똑똑하게 만든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반면에 너무 일찍 정규교육을 시작하면 해가 될 수 있다는 증거들은 분명하게 존재한다. 엘킨드는 많은 사례를 인용하며 아이에게 잘못된 조기교육이 어떻게 아이에게 해를 끼치는 보여주며,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건강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생후 1년 아이가 배워야 할 것: 신뢰감 엘킨드는 한 살부터 일곱 살 아이들이 배워야 할 것은 공부라든가 특정 교과목들이 아니라 신뢰감, 자율성, 주도성, 소속감, 근면성, 자신감이라고 말한다. 생후 1년까지 영아가 해야 할 일은 강력한 ‘신뢰감’을 습득하는 것이다. 신뢰감은 세상이 안전한 곳이며 내 욕구가 충족될 것이라고 아이가 느끼는 것을 말한다. 신뢰감은 상당 부분 부모에 대한 애착 또는 유대감에서 비롯된다. 부모에게 튼튼한 애착을 형성한 아이들은 그렇지 못한 아이들보다 나중에도 더 긍정적인 정서를 갖고, 잘 공감하고, 협조적이다. 그런데 이 시기에 잘못된 교육을 하면 아이의 애착과 신뢰감이 위험해진다. 엘킨드에 따르면, 애착과 신뢰는 나중에 아이가 공부를 해나가 데 있어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하므로 아이의 학습 능력을 보전하는 차원에서라도 잘 만들어져야 한다. 생후 2~3년 유아가 배워야 할 것: 자율성 생후 2~3년이 되면 아이는 보다 자유롭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 능력을 갖게 된다. 걷고, 기어오르고, 붙잡고, 떨

저자 소개

미국 터프츠대학교의 아동학 명예교수이며, 세계적인 아동심리학 권위자이자 저명한 교육자이다. 미국 UCLA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로체스터대학교와 터프츠대학교에서 심리학 및 아동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미국 유아교육협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엘킨드 교수는 10개 학술기관의 회원이며, 여러 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주 정부 및 연방 정부의 교육 관련 부처와 사립재단들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엘킨드 교수는 『기다리는 부모가 큰 아이를 만든다』, 『다 컸지만 갈 곳 없는 청소년』, 『놀이의 힘』 등 18권의 책을 썼으며, 연구논문, 학술지 게재 기사, 공저 등 500건에 달하는 저작 목록을 갖고 있다. 그는 조기교육 유행에 비판적인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광범하게 강의하고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 팀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제로 투 원》 《위험한 과학책》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미드나이트 걸》 《링로드를 달리는 여자》 《어떻게 사람을 이끌 것인가》 《디스커버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호기심》 《단맛의 저주》 《어느 날 당신도 깨닫게 될 이야기》 《행복의 신화》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조기교육을 받은 위인들의 부모를 살펴보면 그 방법도, 교수법도, 정도도 모두 달랐음을 알 수 있다. 블레즈 파스칼은 아버지가 가르쳤고, 괴테는 유치원에 다녔다. 존 스튜어트 밀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가르쳤고, 라이프니츠의 아버지는 어린 아들에게 역사에 대한 사랑을 심어주려고 노력했다. 모차르트는 ‘신동’으로 유럽 투어를 했고 이 경험이 또 다른 형태의 자극과 교육이 되었다. 만약 조기교육이 슈퍼키드를 만들어낸다면 어떤 형태의 조기교육을 말하는가? 언제 시작하고 누가 시켜야 하는가?(33쪽)

조기교육이 잘못된 교육인 이유는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기 때문이 아니라 엉뚱한 때에 엉뚱한 것을 가르치려고 들기 때문이다. 아이가 배워야 할 사항을 무시하고 어른이 가르치고 싶은 것을 강요하는 것은 아무런 이유 없이 영유아를 위험에 처하게 하는 일이다.(43쪽)

교육은 달리기 시합이 아니다. 세 살에 읽기를 배웠다고 해서 예닐곱 살에 읽기를 배운 아이를 ‘이긴 것’은 결코 아니다. 진짜 시합이라면 승자가 되기 위해 모든 참가자가 넘어야 할 결승선이 명확히 표시되어 있다. 하지만 ‘읽기를 배우는 것’은 평생에 걸친 과정이다. 예컨대 나는 박사 학위까지 끝내고 나서도 내 지도 교수였던 데이빗 래퍼포트 교수가 프로이트의 책을 한 권 골라 한 쪽 한 쪽 고생스럽게 지도해주기 전까지는 프로이트를 제대로 읽을 줄 몰랐다. 교육의 모든 측면이 그렇다. 과학이든 수학이든 혹은 문학이든 결승선이란 없다. 한 가지 기술을 배웠다고 해서, 학교나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서 배움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배움과 교육은 평생에 걸친 과정이며 우리가 죽을 때에나 끝이 난다.(114~115쪽)

카드에 있는 글자나 그림, 숫자를 알아보는 것 같은 몇몇 요령이나 가르치자고 아이와 불필요하게 차가운 소통을 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이다. 아이는 애착과 신뢰감에 손상을 입을 수도 있다. 애착은 이후의 학습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공부에서 앞서 가게 하려고 아이와 차가운 소통을 하는 부모는 자신의 목적과 정반대되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나중에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데 꼭 필요한 애착과 신뢰가 손상된 아이는 장애를 겪을 수도 있다. 영아를 교육시키는 것이 영구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증거는 전혀 없기 때문에 아이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위험에 빠지는 셈이다.(126쪽)

아이의 질문에 답할 때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점은 어휘와 구문에 속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어린아이의 언어 능력은 아이가 알고 있는 개념의 수준보다 훨씬 앞선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유아들은 실제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많이 아는 것처럼 말한다. 그 때문에 그 부모나 조부모들은 자신들의 아이를 천재라고 확신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의 질문이 매우 성숙하고 수준 높게 들리는 까닭에 우리는 아이의 이해 수준을 훨씬 뛰어넘은 추상적인 답변들을 내놓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그런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150쪽)

목차

목차
1부| 때 이른 교육이 아이를 망친다
1장 건강한 교육, 잘못된 교육
조기교육 열풍 | 유아기 논쟁 | 잘못된 교육의 다양한 형태
| 유아 정규교육에 찬성하는 논리 | 유아가 사는 세상
2부 교육은 달리기 시?합이 아니다
2장 슈퍼키드 심리: 잘못된 교육을 실천하는 부모들의 유형
명품 추구형 부모 | 학위형 부모 | 금메달형 부모 | 스스로형 부모 | 생존 훈련형 부모
| 천재형 부모 | 심리 치료형 부모 | 우유 쿠키형 부모
3장 유능한 아이: 저소득층 교육 프로그램의 왜곡
1960년대의 ‘유능한 아이’ | 오늘날의 ‘유능한 아이’
4장 지위와 경쟁: 사회적 압력으로 인한 조기교육
사회적 지위가 만들어내는 압력 | 육아 경쟁의 압력
3부| 잘못된 교육의 위험성
5장 신뢰와 자율 vs 불신과 수치, 의구심
신뢰냐 불신이냐 | 자율이냐 수치와 의구심이냐
6장 주도성과 소속감 vs 죄책감과 소외
주도성이냐 죄책감이냐 | 소속감이냐 소외냐
7장 근면성과 자신감 vs 열등감과 무력감
근면성이냐 열등감이냐 | 자신감이냐 무력감이냐 | 아이의 놀이
4부| 건강한 교육
8장 내 아이를 위한 건강한 선택
등록할 것인가 말 것인가 | 건강한 유아교육 프로그램 구분법 | 유치원 입학과 나이 효과 | 학교와 나이 효과 | 나이 효과에 대처하는 부모의 선택 | 결론
9장 부모들이 흔히 하는 질문
후주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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