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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위하여 - 문지스펙트럼 1-011

시리즈 : 문지 스펙트럼 [108]

김광규 저 | 문학과지성사 | 200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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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2012237 / 150쪽 103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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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및 동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에서 수학했다. 1975년 계간 『문학과지성』을 통해 등단한 이후 1979년 첫 시집 『우리를 적시는 마지막 꿈』을 발표하여 제1회 녹원문학상을 수상했고, 1983년 두번째 시집 『아니다 그렇지 않다』로 제4회 편운문학상을, 2003년 여덟번째 시집 『처음 만나던 때』로 제11회 대산문학상을, 2007년 아홉번째 시집 『시간의 부드러운 손』으로 제19회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시집 『크낙산의 마음』『좀팽이처럼』『물길』『가진 것 하나도 없지만』, 시선집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누군가를 위하여』『시간의 부드러운 손』, 산문집 『육성과 가성』『천천히 올라가는 계단』, 학술 연구서 『권터 아이히 연구』 등을 펴냈다. 그리고 브레히트의 『살아남은 자의 슬픔』, 하인리히하이네 시선, 페터 빅셀 산문집 등을 번역 소개하는 한편, 영역 시집 Faint Shadows of Love(런던, 1991), The Depth of A Clam(버팔로, 2005), 독역 시집 Die Tiefe der Muschel(빌레펠트, 1999), Botschaften vom grunen Planeten(괴팅엔, 2010), 중역시집 『模糊的?愛之影』 등을 간행했다. 독일 예술원의 프리드리히 군돌프 문화상(2006)과 한독협회의 이미륵상(2008)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양대 명예교수(독문학)로 있다. 


 

목차

목차
▧ 기획의 말
- 1986년 여름∼1988년 가을
감나무 바라보기 | 하얀 비둘기 | 달팽이의 사랑 | 잠자리 | 나뭇잎 하나
가을날 | 밤 눈 | 나무 | 좀팽이처럼 | 대장간의 유혹 | 재수 좋은 날
부끄러운 월요일 | 아빠가 남긴 글 | 작은 꽃들 | 동서남북 | 대웅전 뒤쪽 | 문 앞에서
- 1986년 여름∼1990년 가을
봄놀이 | 연통 속에서 | 그 집 앞 | 자라는 나무 | 느티나무 지붕
오솔길 | 초겨울 | 진양조 | 백조의 춤 | 龍山寺
새 기르기 | 五友歌 | 이끼 | 아니리 8 | 노동절 | 그이
- 1990년 늦가을∼1994년 봄
까치의 고향 | 노루목 밭터 | P | 형이 없는 시대 | 미끄럼
어느 選帝侯의 동상 | 바닥 | 어둠 속 걷기 | 물길 | 화초의 가족
자리 | 나쁜 놈 | 라인 강 | 세검정 길 | 갈잎나무 노래 | 熱帶鳥 | 그리마와 귀뚜라미
- 1994년 여름∼1998년 이른봄
중얼중얼 | 대성당 | 석근이 | 탄곡리에서 | 주머니 없는 옷
바지만 입고 | 동해로 가는 길 | 길을 물으면 | 시름의 도시 | 새밥
느릿느릿 | 시조새 | 돌이 된 나무 | 나무로 만든 부처 | 끝의 한 모습
쓸모 없는 친구 | 밤새도록 잠 못 이루고 | 누군가를 위하여 | 서울에서 속초까지
가진 것 하나도 없지만 | 나의 시를 말한다
▧ 작가 연보
▧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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