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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잡는 비주얼 천문학책 코페르니쿠스에서 웜홀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천문학 지식 50

시리즈 : 30초 핵심과학 공부 시리즈 [3]

프랑수아 프레신 외 저 | 전영택 역 | 궁리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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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03261 / 168쪽 152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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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림과 개념으로 여유 있게 이해하는 ‘30초 핵심 과학 공부’ 시리즈 런칭!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과학 지식이, 바로 여기에! 하루 30초, 당신의 잠자는 두뇌를 일깨워줄 흥미롭고 명쾌한 과?학의 세계를 만나다! 수학, 천문학, 화학의 튼튼한 뼈대가 되는 150여 가지 핵심 과학 개념으로, 과학의 지형도를 그려나가는 진짜 재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친구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당신이 파이(π)에 대해 아는 바를 이야기할 수 있는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피보나치수열, 파스칼의 삼각형은 무엇이고 그 각각은... 그림과 개념으로 여유 있게 이해하는 ‘30초 핵심 과학 공부’ 시리즈 런칭!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과학 지식이, 바로 여기에! 하루 30초, 당신의 잠자는 두뇌를 일깨워줄 흥미롭고 명쾌한 과학의 세계를 만나다! 수학, 천문학, 화학의 튼튼한 뼈대가 되는 150여 가지 핵심 과학 개념으로, 과학의 지형도를 그려나가는 진짜 재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친구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당신이 파이(π)에 대해 아는 바를 이야기할 수 있는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피보나치수열, 파스칼의 삼각형은 무엇이고 그 각각은 어떻게 다르고 같을까? 블루레이의 블루와 무대를 빛내는 석회광은 어떤 원소에서 나올까? 커피향을 음미하면서 안티모니와 주석과 알루미늄에 대한 지식으로 흥을 돋울 수 있을까? 금성의 기온은 몇 도일까? 펄서와 퀘이사의 차이는? 우주는 하나일까, 여럿일까? 무한히 웅대한 세상의 구조 속에서 우리의 위치는? 이 모든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작은 책들, 궁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의 『개념 잡는 비주얼 수학책』, 『개념 잡는 비주얼 천문학책』, 『개념 잡는 비주얼 화학책』에 있다. 가장 중요하고도 복잡한 과학 이론과 개념들 각각을 짤막한 글과 그림 한 장으로 정리하여 두 쪽에 펼쳐보이는 이 책들은 당신에게 ‘과학하기’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선사할 것이다. ‘30초’라는 짧은 순간에 집중하여 과학의 핵심 개념들을 파악하는 효과는 놀랍다! ★ 이 시리즈의 특징 ★ - 30초 만에 독파 가능한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는 글. - 상상력과 과학적 직감을 길러줄 창조적인 150여 장의 삽화. - 과학의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심혈을 기울인 공동 작업으로 완성. - 비주얼 사전 방식의 신개념 링크 참조를 탑재한 과학 개념서. - 우리 일상 곳곳의 흥미로운 지점들과 촘촘히 맞닿아 있는 과학 이야기. 책들을 이루는 50개의 꼭지 각각은 수학, 천문학, 화학 분야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주제들을 선별한 것이다. 더하여 꼭지들을 6~7가지의 큰 범주로 분류함으로써, 낱낱처럼 보이는 각각의 핵심 개념들이 어떤 맥락으로 얽히고설켜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했다. 또한 시리즈의 책들은 두 가지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블랙홀의 실체라든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결국 어떻게 증명되었는지와 같은 특정 부분들을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자유롭게 선택해 읽어가며 이해할 수도 있고, 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가며 우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폭넓게 쌓아갈 수도 있는 것이다. 각 책의 본문 내용은 각자의 분야에서 과학을 일반인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한다고 널리 인정받은 선도적인 전문가들이 쓴 것으로, 한 쪽당 대략 30초 정도면 읽을 수 있다. 30초의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경우를 대비해서 3초쯤이면 살펴볼 수 있는 요약 내용을 구성했고, 나아가 3분 정도의 시간을 들여 좀 더 깊게 생각해볼 거리들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였다. 이런 설명들을 통해 독자들은 다양한 과학적 요소들의 발견과 그 역사적 역할 및 실제적 응용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책은 피타고라스, 아인슈타인, 에드윈 허블 등 각각의 주제와 관련된 역사적 인물, 뛰어난 과학자들의 삶과 철학에 대해서도 체계적이고 명확하게 들려주고 있다. 저자들은 무엇보다 과학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독자들, 과학에 재미를 못 느끼는 독자들이 친근하게 다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전문적이고 어려운 내용보다는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의 핵심 주제들로 구성을 잡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에 한국어판 번역 역시 해당 분야를 전공하고 번역해온 전문가들이 맡아, 과학에 어지럼증을 느끼는 독자들을 위해 정확하고도 쉬운 번역을 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 과학 개념과 용어의 정확한 번역과 쉬운 표현에 힘써 완성도를 더했다.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을 비롯하여 과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흥미 유발을, 관심은 있으나 다가가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 개념 잡는 비주얼 천문학책 - 코페르니쿠스에서 웜홀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천문학 지식 50 금성의 기온은? 펄서와 퀘이사의 차이는? 우주는 하나인가, 여럿인가? 무한히 웅대한 세상의 구조 속에서 우리의 위치는? 우주배경복사의 의미는? 그 무엇보다도 궁금한 것은 저 먼 우주에 누군가 있을까? 이 모든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작은 책에 있다. 밤하늘은 그저 올려다볼 뿐이지만, 별빛 가득한 이 책 속으로의 여행은 여러분을 압도할 것이다. 두려우리만치 거대한 우주를 보잘것없는 지구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주먹 정도의 크기로 축소하여 보여주는 동시에, 무시무시한 천체들과 우주공간으로 통하는 기막힌 우주여행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여행에서 여러분은 위대한 아이디어와 개념들, 발견들에 대한 해설과, 생명과 우주를 비롯한 만물의 실마리를 푸는 데 지대한 공을 세운 과학자와 관측가들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며,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의 광대함과 다양성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의 탑승을 환영한다! 50개의 위대한 천문학적 발견들을 설명하는 이 책은, 지구로부터의 거리와 발견된 시점을 기준으로 이들을 대략 7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주제는 ‘행성’으로서 지구의 이웃인 행성들을 다룬다. 두 번째는 ‘태양계’로서 혜성, 소행성과 같은 행성 이외의 태양계 내 천체들에 대해 설명한다. 이 작은 공간에서는 모든 물체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한다. 세 번째 주제는 ‘별’이다. 특히 여기서는 초신성 폭발, 펄서나 블랙홀로 끝나는 별들의 극적인 죽음을 다룬다. 네 번째 주제인 ‘은하수’에서는 밤하늘에 나타나는 천체와 수백만 개의 별이 어떻게 은하를 이루게 되는지를 설명한다. 다섯 번째 주제인 ‘우주’에서는 시간의 흐름이 시작되는 우주 대폭발에 대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을 모두 모았다. 여섯 번째 ‘공간과 시간’이란 주제는 천체들에게 적용되는 운동법칙과, 별이나 은하로부터 받은 빛의 분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많은 지식들을 설명한다. 마지막 주제인 일곱 번째 ‘다른 세계들’에서는 지구에서 하늘을 관측하는 인간이라는 처음의 관점으로 되돌아가서, 지구와 유사한 다른 행성들과 다른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최근에 발견된 태양계 이외의 행성계 특징도 살펴보고 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상정하지 않는다면 우리 자신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없고, 다른 나라를 여행하거나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지 않으면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를 제대로 알 수 없듯이, 광대한 우주공간 속에 놓인 지구를 생각하고 다른 세계를 관측하는 일은 지구에서의 삶의 의미를 깨닫는 작지만 큰 발걸음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프랑수아 프레신 외
저자 프랑수아 프레신은 태양계 밖에 있는 지구 크기의 행성을 최초로 발견한 천문학자이다. 프랑스 릴에서 출생했으며, 이곳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파리대학에서 천문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스미소니언 천체물리센터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NASA의 케플러 계획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외계 행성의 빈도, 주성(중심별)과의 연관성에 대한 통계적 연구를 이끌고 있으며, 천문 관측 장소로 남극대륙 돔C 지점의 타당성을 조사 및 연구하는 ASTEP 프로젝트를 만드는 데 참여했다. NASA의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작은 외계 행성의 대다수를 발견하는 데 기여했고, 특히 2011년 12월에는 태양계 밖에 있는 지구 크기의 행성 2개를 최초로 발견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와 동대학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 동력자원부 사무관, 산업자원부 서기관을 지냈다. 현재 한국전력거래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바이오테크 시대』,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가』, 『물리학을 잡아라』, 『천문학을 잡아라』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 4
들어가기 7

행성
용어해설 14
수성 17
금성 19
지구 21
달 23
화성 25
목성 27
갈릴레오 갈릴레이 29
토성 31
천왕성과 해왕성 33

태양계
용어해설 36
태양 39
태양풍 41
에리?스, 명왕성과 왜소행성들 43
소행성 45
코페르니쿠스 47
혜성 49
유성 51

별
용어해설 54
별의 색깔과 밝기 57
쌍성 59
변광성 61
거성 63
백색왜성 65
펄서 67
조셀린 벨 버넬 69
초신성 71
블랙홀 73

은하수
용어해설 76
별자리 79
분자구름과 성운 81
메시에 목록 83
은하수 85
윌리엄 허셜 87
외부 은하들 89
은하의 구조 91

우주
용어해설 94
빅뱅 97
팽창하는 우주 99
에드윈 허블 101
우주배경복사 103
가시광선을 넘어서 105
우주의 X선 107
감마선 폭발 109
퀘이사 111
암흑물질 113
암흑에너지 115

공간과 시간
용어해설 118
광년과 파섹 121
타원과 궤도 123
빛의 스펙트럼 125
중력 127
상대성이론 129
중력렌즈효과 131
프리츠 츠비키 133
웜홀 135

다른 세계들
용어해설 138
외계 생명체 141
칼 세이건 143
외계 행성들 145
뜨거운 목성들 147
슈퍼지구와 해양 행성들 149
또 다른 지구를 찾아서 151
외계 생명체의 증거 153


부록
참고자료 156
집필진 소개 158
감사의 글 160
찾아보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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