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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20069 / 136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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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해파리의 노래』는 한국 최초의 근대 창작시집이다. 1923년 조선도서주식회사에서 발간된 첫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162쪽, 4×6판, 반양장)의 표지에 KANTO DE MEDUZO(해파리의 노래)라는 에스페란토 표기가 있고 김억과 이광수(李光洙)의 서문이 실려 있다. 「꿈의 노래」에 12편, 「해파리의 노래」에 9편, 「표박(漂迫)」에 6편, 「스핑크스의 설움」에 9편, 「황포의 바다」에 14편, 「반월도」에 8편, 「저락(低落)된 눈물」에 6편, 「황혼의 장미」에 10편 「북방의 소녀」에 9편 등 도합 83편을 수록하였다.... 『해파리의 노래』는 한국 최초의 근대 창작시집이다. 1923년 조선도서주식회사에서 발간된 첫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162쪽, 4×6판, 반양장)의 표지에 KANTO DE MEDUZO(해파리의 노래)라는 에스페란토 표기가 있고 김억과 이광수(李光洙)의 서문이 실려 있다. 「꿈의 노래」에 12편, 「해파리의 노래」에 9편, 「표박(漂迫)」에 6편, 「스핑크스의 설움」에 9편, 「황포의 바다」에 14편, 「반월도」에 8편, 「저락(低落)된 눈물」에 6편, 「황혼의 장미」에 10편 「북방의 소녀」에 9편 등 도합 83편을 수록하였다. 이 중 대부분은 1922~1923년에 써졌고, 과반수 이상은 『개벽』지상에 발표된 것이며, 특히 「북방의 소녀」 편에 실린 9편의 작품은 1915년대의 습작기의 것과 『학지광』, 『태서문예신보』에 실린 초기의 작품을 부록 형식으로 게재된 작품이다.
목차
가는 봄 9
가을10
갈매기11
강가에서12
개나리14
거울15
고름 맺기16
고적17
곽산 고을18
그대의 마음은 알 길 없고20
그대여, 울지 말아라21
꽃의 목숨22
꿈의 노래23
기억24
나의 사랑은25
나?의 이상26
낙엽28
낙타30
내 설움31
내 세상은 물이런가, 구름이런가32
냇물33
눈34
눈36
눈 내리는 밤에37
눈 올 때마다39
눈물42
달43
달과 함께44
때45
돌아서는 마음46
돌 던지기47
먼 후일48
무심(無心)49
무지개51
물레52
바다 저 편54
바람55
배56
버들가지57
별59
별 낚기60
봄바람62
봄비63
봄은 간다64
붉은 키스66
비67
사계(四季)의 노래69
사공의 노래71
사랑의 때72
산 고개75
삼수갑산76
새빨간77
서관(西關) 아가씨78
상실79
신작로80
실비82
실제(失題)83
십일월의 저녁85
아낙네86
안동 현의 밤87
야자나무의 봄88
어머니의 눈89
여름바다91
옛날92
옛 산성93
오늘 하루도94
오다가다95
외짝 생각97
우정98
원산서99
유월의 낮잠100
이야기101
읽어지는 기억103
잃어진 봄104
이슬105
장미106
전원의 황씨108
조약돌110
종달새111
죽은 기억112
지는 봄114
참살구115
첫눈117
탄식118
탄실이119
탈춤121
파랑새122
편지123
풀밭 위124
피리126
해마다 생각나는127
황해의 첫봄128
황포의 바다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