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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한국 명시 베스트 110

시리즈 : 중학생을 위한 베스트 문학 시리즈 [11]

윤동주 외 저 | 리베르스쿨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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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820895 / 39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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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 수행 평가·논술·수능 완벽 대비를 위한 작품 해설 제공! 국어는 모든 교과의 기본을 이루고, 국어 실력은 ‘문학’ 작품 읽기에서 비롯된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수많은 문학 해설서가 쏟아져 나와 있다. 문학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보기 쉽고 충실하게 해설된 책은 의외로 접하기 힘들다. 『중학생을 위한 한국명시 베스트 110』에는 작품 원문 외에도 ‘어휘 풀이, 작가 소개, 작품 정리, 구성과 줄거리, 생각해 보세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 수행 평가·논술·수능 완벽 대비를 위한 작품 해설 제공! 국어는 모든 교과의 기본을 이루고, 국어 실력은 ‘문학’ 작품 읽기에서 비롯된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수많은 문학 해설서가 쏟아져 나와 있다. 문학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보기 쉽고 충실하게 해설된 책은 의외로 접하기 힘들다. 『중학생을 위한 한국명시 베스트 110』에는 작품 원문 외에도 ‘어휘 풀이, 작가 소개, 작품 정리, 구성과 줄거리, 생각해 보세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생각해 보세요’에서는 역사, 사회, 철학 등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사고를 유도하고 있다. 이는 통합적 지식을 요하는 수행 평가 · 내신 · 논술 · 수능에 대비해 논리적 ·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중학생을 위한 한국명시 베스트 110』을 알차게 읽는 방법* Step 1. 어휘력을 향상시켜라! 『중학생을 위한 한국명시 베스트 110』은 작가가 사용한 예스러운 표현을 현대적인 표현으로 바꾸지 않고 원문에 충실하게 따랐다. 원문의 맛을 최대한 살리고 어휘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옛말과 한자어, 방언 등은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문학을 어려워하는 것은 바로 이런 생소한 어휘 때문이다. 그래서 『중학생을 위한 한국명시 베스트 110』에서는 어려운 어휘 옆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어휘력도 한 단계 ‘레벨업’ 해 보자. Step 2.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라!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감상하면 쉽게 이해되는 경우가 있다. 문학 작품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다. 이때 알아 두어야 할 것은 작품을 감상할 때 주체는 어디까지나 감상자 자신이라는 사실이다. 전문가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자신은 손님처럼 행동하는 것은 작품을 감상하는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중학생을 위한 한국명시 베스트 110』은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생각해 보세요’를 제공한다. ‘생각해 보세요’에서는 역사, 사회, 철학 등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사고를 유도하고 있다. ‘생각해 보세요’에서 제공하는 심도 있는 질문을 통해 논리적 · 비판적 사고를 길러 보자. 『중학생을 위한 한국명시 베스트 110』의 특장점 1.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 명시를 엄선해 수록했다. 2. 작품에 녹아든 시대상을 읽을 수 있도록 작품을 시대별로 나누었다. 3. 어려운 시어는 주석을 달아 그 뜻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4. 생각해 볼 문제를 다뤄 논술과 수행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 소개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 학생으로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은 결과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하였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새로운 세기의 시작과 민족의 아픔(1910~1920년대)
김소월 못 잊어
김소월 산유화
김소월 삭주구성
김소월 진달래꽃
한용운 복종
한용운 알 수 없어요
한용운 님의 침묵
어두운 역사와 민족 공동체의 분리(1930년대~광복 전)
김광균 와사등
김광균 추일 서정
김기림 바다와 나비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연 2
김영랑 북
김영랑 오월
박목월 나그네
백석 고향
백석 수라
백석 여승
백석 팔 원 ? 서행시초 3
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
신석정 들길에 서서
신석정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유치환 바위
윤동주 또 다른 고향
윤동주 서시
윤동주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자화상
윤동주 길
윤동주 십자가
윤동주 참회록
윤동주 간
이용악 우라지오 가까운 항구에서
이육사 광야
이육사 노정기
이육사 교목
이육사 절정
이육사 청포도
이육사 꽃
정지용 바다 1
정지용 유리창
정지용 장수산 1
정지용 향수
정지용 비
조지훈 낙화
역사의 격동기에 전개된 다양한 문학 활동(광복 후~1970년대)
김광섭 성북동 비둘기
김광섭 저녁에
김남조 겨울 바다
김수영 눈
김수영 사랑
김수영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김수영 파밭 가에서
김수영 폭포
김수영 풀
김수영 기도 ? 4 ·19 순국학도 위령제에 붙이는 노래
김종길 성탄제
김종삼 묵화
김춘수 꽃
김현승 플라타너스
김현승 꿈
박두진 해
박목월 나무
박목월 산도화 1
박재삼 추억에서
박재삼 흥부 부부상
서정주 동천
서정주 추천사 ? 춘향의 말 1
서정주 춘향 유문 ? 춘향의 말 3
서정주 꽃밭의 독백 ? 사소 단장
신경림 갈대
신경림 나목
신경림 목계 장터
신경림 떠도는 자의 노래
신동엽 봄은
신동엽 산에 언덕에
신석정 꽃덤불
심훈 그날이 오면
이성부 벼
이용악 그리움
정한모 가을에
정호승 슬픔이 기쁨에게
정호승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내가 사랑하는 사람
조지훈 풀잎 단장
민주화에 대한 열망과 문학적 지평의 확대(1980년대 이후)
강은교 우리가 물이 되어
고은 그 꽃
고은 머슴 대길이
고정희 우리 동네 구자명 씨
곽재구 새벽 편지
기형도 엄마 걱정
김광규 나
김용택 강 끝의 노래
김용택 그대 생의 솔숲에서
김용택 섬진강 1
김종삼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김지하 타는 목마름으로
김혜순 납작납작 - 박수근 화법을 위하여
나희덕 귀뚜라미
나희덕 땅끝
나희덕 배추의 마음
도종환 담쟁이
문정희 찔레
유안진 춘천은 가을도 봄이지
이성선 사랑하는 별 하나
이해인 살아 있는 날은
정현종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정호승 봄 길
정희성 민지의 꽃
정희성 숲
황동규 조그만 사랑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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