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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필사 시간 물레방아 벙어리삼용이

시리즈 : 나를 찾는 필사 시간 [2]

나도향 저 | 가나북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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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62093 / 123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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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소개 필사(筆寫)는 문예창작과, 작가 지망생, 예비 기자, 그리고 차분한 마음과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은 분에게 가장 적합한 최우선적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필사를 제일 많이 하고 필사를 시작?한 최초의 책은 세계 베스트셀러라고 불려지는 성경이라고 한다. 왜?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읽기만 하지 않고 필사를 하는 걸까? 이것은 그들이 지향하는 영적인 지식을 머리에 담고, 마음에 새기고, 가슴으로 실천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눈으로 읽는 것과 필사하며 읽는 것에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고,... 책소개 필사(筆寫)는 문예창작과, 작가 지망생, 예비 기자, 그리고 차분한 마음과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은 분에게 가장 적합한 최우선적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필사를 제일 많이 하고 필사를 시작한 최초의 책은 세계 베스트셀러라고 불려지는 성경이라고 한다. 왜?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읽기만 하지 않고 필사를 하는 걸까? 이것은 그들이 지향하는 영적인 지식을 머리에 담고, 마음에 새기고, 가슴으로 실천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눈으로 읽는 것과 필사하며 읽는 것에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고, 그 가치가 무궁하기 때문에 필사가 강조되고 있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읽는 모습도 아름답지만 더 아름다운 것은 쓰는 모습이다. 손으로 쓸 때 기억에 오래 남고, 열 번 읽는 것보다 한 번 베껴 쓰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눈으로 읽을 때보다 손으로 글씨를 쓰면서 읽으면 뇌가 더 활발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손으로 베껴 쓰는 문장은 놀랍게도 온전히 ‘나의 것’이 될 수 있다. 터치와 입력이 아닌 손 글씨로 잊고 있던 필사의 절묘한 맛을 다시 한 번 느껴보자. 그러면, 손으로 하는 필사의 방법과 장점들을 알아보자. 필사, 이렇게 해 보세요! - 가능한 한 문장, 한 단어를 눈으로 보고 암기해서 노트에 적는다. - 노트에 적을 때는 원문을 보지 않는 것이 좋다. - 외워서 적은 문장과 원문을 비교해 틀린 부분은 다른 색의 펜으로 교정해본다. - 유용한 문장의 표현은 자신 만의 방법으로 표시해 좋은 표현들을 따로 정리한다. - 필사하고 교정·정리된 표현들을 습관적·주기적으로 복습하고 외운다. - 작가 만의 독특한 표현을 눈 여겨 보고 체크해 하단부에 메모해 둔다. - 형식과 의미는 간결할수록 좋다. - 컴퓨터 자판보다는 손 글씨로 하는 것이 좋다. - 두 세 문단의 범위를 넘지 않게 한다. 필사, 이런 점이 좋아요! - 다양한 작가들의 문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작가의 좋은 문장이 내 것이 되는 느낌이 든다. - 필사를 하다보면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자신도 모르게 향상된다. - 작가에 따라 문단을 구성하는 방식이 다르듯, 다양한 책의 필사를 통해 글을 이해하고 창작하는 기술이 늘어간다. - 모방은 또 하나의 창작물을 만들어 내듯이 이 표현을 가지고 내가 표현 한다면 어떻게 했을지를 생각해 보게한다. - 필사를 하다 보면 나의 생각을 쓰고 싶다는 강력한 욕구에 사로잡히게 되고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능력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렇게 엮었습니다! - 독특한 문장이나 표현은 메모할 수 있도록 필사 하단부에 메모란을 두었습니다. - 방언(사투리)의 원문은 그대로 살려두었고 원문 하단부에 참고 설명을 붙였습니다. - 선을 두어 반듯하게 필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반양장, 사철 제본하여 잘 펼쳐져 필사하기 편리하도록 하였습니다. - 장편소설 전체를 필사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해 줄거리를 소개하는 것으로 대신하고, 소설의 시작과 마지막, 소설 흐름에서 중요한 부분을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호는 도향·소정지옹(笑亭之翁)·은하(隱荷), 필명은 빈(彬). 처음에는 감상과 낭만을 주조로 했으나, 차츰 당대 현실문제를 파헤친 사실주의 계열의 소설을 썼다. 본명은 경손(慶孫). 아버지 성연(聖淵)과 어머니 김성녀(金姓女)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손이라는 이름은 할아버지 병규(炳奎)가 41세에 얻은 아들에게서 회갑에 손자를 얻자 '경사스런 손자'라는 뜻으로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1914년 기독교청년회관 안에 있던 공옥보통학교를 거쳐 1918년 배재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1921년 〈계명〉 편집일을 했고, 1922년 홍사용·현진건·이상화·박영희 등과 함께 〈백조〉 동인으로 참여했다. 이듬해 경북 안동에서 1년간 보통학교 교사로 일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벙어리삼룡이
- 줄거리
- 필사노트
물레방아
- 줄거리
- 필사노트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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