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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일본인과 식민지 조선의 문화 2

시리즈 : 식민지 일본어문학문화 시리즈 [49]

김계자, 이선윤, 이충호 저 | 역락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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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861959 / 345쪽 160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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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74년 서울 생. 대원외국어고,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 고려대 일어일문과 졸업 및 동대학원 석사. 일본 문부성 국비장학생으로 도일, 도쿄 대학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일본 근현대문학을 전공하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HK연구교수.
논문으로 「원더랜드에서 돌아오는 길-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의 공간인식과 자기결정」,「지도제작mapping이 말하는 욕망의 구도-아베 코보의『불타버린 지도』를 중심으로」, 혁명과 배제의 논리와 6·25전쟁기의 일본」,물과 공간표상을 중심으로 본 아베 코보의 ‘노아의 방주’ 모티프의 분석」등이 있고 공동 편역서로『조선 속 일본인의 에로경성 조감도-공간 편』(도서출판 문)이 있다. 

金季杍 


고려대 일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일문과와 일본 도쿄대학 일본어일본문학과에서 각각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에 「번안에서 창작으로-구로이와 루이코의 『무참』-」(『일본학보』95, 2013.5), 『근대 일본의 ‘조선 붐’』(공저, 역락, 2013), 『일본 프로문학지의 식민지 조선인 자료 선집』(역서, 문, 2012) 등이 있다. 

李忠澔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도쿄대학교 총합문학연구과 학술박사.
연구분야: 일본문학·문화 연구. 한일비교문학·비교문화 연구. 

┃주요 논문┃
「에도의 구스노키 마사시게상―우키요조시에서의 호색화와 당세화를 중심으로(江戸の楠正成像―浮世草子における好色化と当世化を中心に―)」(2009.10), 「근세기 한일 양국의 영웅전설 비교―민중영웅으로서의 김덕령과 유이 쇼세쓰(近世期における韓日の英雄伝説の比較―民衆の英雄としての金徳齡と由比正雪)」(2013.4)외 다수.


나카무라 시즈요中村靜代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일어문학과 박사과정 
연구분야: 식민지기 재조일본인 잡지의 괴담연구 및 조선어 신문의 괴담연구.


┃주요 논문┃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번역현황과 분석 1945-2009』(공저, 2012.2), 「재조일본인 잡지 『조선공론』게재 괴담 연구-민비괴담 「돌사자의 괴기石獅子の怪」를 중심으로-」(2013.8), 「재조일본인잡지 『조선공론』게재 「봄 괴담 경성의 야밤중春宵怪談京城の丑満刻」에 대한 괴담연구」(2014.5. 예정) 등.

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식민지 조선의 일본어문학
제1장 일본 메이지문학사와 한반도 재조일본인 문학의 경계 / 정병호
제2장 한일병합 전후 어문정책과 저선문예물 번역 양상 연구 / 김효순
제3장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잡지『전진』과 조선인의 문학 / 김계자
제4장 일제강점기에 간행된 연구 / 이현진
제5장 유진오의 일본어문학에 나타난 조선적 가치의 재고(再考) / 김욱
제2부 재조일본인과 조선 표상
제6장 단카(短歌)로 보는 재조일본인의 삶과 조선 표상 / 김보현
제7장 식민지 조선의 문화 만들기 운동과 야나기 무네요시 / 양지영
제8장 일본 전통 시가로 보는 20세기 초 재조일본인의 생활상 / 엄인경
제9장 1880년 전후 일본 소신문을 통해 본
제3부 재조일본인의 문화 활동
제10장 『조선공론』게재「봄의 괴담 경성의 새벽 2시의 연구」/ 나카무라 시즈요
제11장 식민지 일본어잡지 속의 / 이충호
제12장 영화 과 의 주인공 설정에 대한 비교 분석 / 함충범
제13장 1910년대 재부산 일본어신문과 일본인 연극 / 홍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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