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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경성을 보고 듣고 느끼다

시리즈 : 식민지 일본어문학문화 시리즈 [49]

이민희, 김계자 저 | 역락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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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863410 / 170쪽 / 309g / 146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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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金季杍 


고려대 일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일문과와 일본 도쿄대학 일본어일본문학과에서 각각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에 「번안에서 창작으로-구로이와 루이코의 『무참』-」(『일본학보』95, 2013.5), 『근대 일본의 ‘조선 붐’』(공저, 역락, 2013), 『일본 프로문학지의 식민지 조선인 자료 선집』(역서, 문, 2012) 등이 있다. 

성신여대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BK21중일언어문화교육연구단 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림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논저로 『일본 대중문학 형성기와 아쿠타가와 문학』 「식민지기 제국 일본문학의 번역 양상Ⅱ」 등이 있고, 역서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전집』 『일본 프로문학지의 식민지 조선인 자료 선집』 『처음 읽는 로마사』 『일본인, 경성을 보고 듣고 느끼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편자 : 김계자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에서 일본문학문화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중이며 재일코리언 지역사회, 한일 문학문화의 관련 양상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근대 일본문단과 식민지 조선』 외에 다수의 저서가 있다.
 


편자 : 이민희 

성신여대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BK21중일언어문화교육연구단 연구원을 거쳐 한림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2009년부터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전집』 공역에 참여하고 있고, 『제국일본의 이동과 동아시아 식민지문학 2』 『완역 일본어잡지 〈조선〉 문예란』 『일본 프로문학지의 식민지 조선인 자료 선집』 등의 공역서로 식민지기 텍스트를 한국에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논문으로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스사노오노 미코토’론」 「야담잡지를 통한 역사소설가로서의 김동인 재조명」 「식민지기 제국 일본문학의 번역 양상」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실없는 이야기
청춘송(시)
혼부라만기
노상에서 생긴 일
수필의 맛 -경성잡필 독후감-
잡상
요보와 중
마음에서 우러난 말
혼잣말
혼부라소경
민정시찰
시나가와잡기
대합실 모습
공상
그곳에 조?선인이 있다
독신생활
바구니장사(동요)
벗에게 부치다 -경성을 떠나는 애수-
거리와 색채
문패 떼어가기
자질구례한 일을 생각하며 한가로이 거닐다
간부 후보생
냄새와 조선
김치대감
이민 이야기
경성의 영화관
너구리 불알이 다다미 깔아놓은 8장
도쿄의 냄새
노는 것도 또한 괴롭네
조선요리
간지니즘
고도 경성
남산
경성의 두부
경성의 장어
더욱 맹렬해지는 전차 승객
잡필춘추
경성의 주택난
학교의 아침
'파마' 소론
바가지와 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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