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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조선 일본어 잡지의 괴담 미신

시리즈 : 식민지 일본어문학문화 시리즈 [49] , 일본 자료 총서 [6]

이충호 나카무라 시 저 | 학고방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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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713710 / 49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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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식민지기의 일본어대중문학에 대한 연구와 자료의 발굴·수집은 최근 몇 년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작업은 ‘일본어’를 도구로 하는 ‘일본어문학’이 영향을 미친 문화권이 제국주의가 발로한 근대초기에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작업임과 동시에 한국문학이 조선시대까지의 고전문학기에서 개화기를 거쳐 근·현대문학기로 전환해 가는 과정에 대해서의 논의를 좀 더 풍부하게 할 수 있다. 본 『식민지 조선의 일본어잡지 괴담·미신』자료집을 통해서 식민지 조선에서 일어났던 ‘일본문화’의 도입을 통한 ‘일본어교양’의 형성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지금까지 우리가 문학사에서 채우지 못한 시간대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식민지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우선하여 아니면 일본어라는 언어의 벽으로 인해 소홀히 해오던 시기를 좀 더 분명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李忠澔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도쿄대학교 총합문학연구과 학술박사.
연구분야: 일본문학·문화 연구. 한일비교문학·비교문화 연구. 

┃주요 논문┃
「에도의 구스노키 마사시게상―우키요조시에서의 호색화와 당세화를 중심으로(江戸の楠正成像―浮世草子における好色化と当世化を中心に―)」(2009.10), 「근세기 한일 양국의 영웅전설 비교―민중영웅으로서의 김덕령과 유이 쇼세쓰(近世期における韓日の英雄伝説の比較―民衆の英雄としての金徳齡と由比正雪)」(2013.4)외 다수.


나카무라 시즈요中村靜代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일어문학과 박사과정 
연구분야: 식민지기 재조일본인 잡지의 괴담연구 및 조선어 신문의 괴담연구.


┃주요 논문┃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번역현황과 분석 1945-2009』(공저, 2012.2), 「재조일본인 잡지 『조선공론』게재 괴담 연구-민비괴담 「돌사자의 괴기石獅子の怪」를 중심으로-」(2013.8), 「재조일본인잡지 『조선공론』게재 「봄 괴담 경성의 야밤중春宵怪談京城の丑満刻」에 대한 괴담연구」(2014.5. 예정) 등.
中村靜代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일어문학과 박사과정 
연구분야: 식민지기 재조일본인 잡지의 괴담연구 및 조선어 신문의 괴담연구.


┃주요 논문┃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번역현황과 분석 1945-2009』(공저, 2012.2), 「재조일본인 잡지 『조선공론』게재 괴담 연구-민비괴담 「돌사자의 괴기石獅子の怪」를 중심으로-」(2013.8), 「재조일본인잡지 『조선공론』게재 「봄 괴담 경성의 야밤중春宵怪談京城の丑満刻」에 대한 괴담연구」(2014.5. 예정) 등.

목차

◆ 머리말_ ⅳ
◆ 괴담, 민담, 번역괴담편 해제 _ ⅶ
◆ 미신편 해제 _ ⅹⅹⅰ

[자료집]
제1편 괴담
제2편 민담
제3편 번역괴담
제4편 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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