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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01

시리즈 :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350] ,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2]

헤르만 헤세 저 | 이순학 역 | 더클래식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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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19325 / 280쪽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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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일이 낳은 대문호, 헤르만 헤세! 그가 그린 특별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스페셜 에디션! ▶ 책 소개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01’ 《데미안》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독일 문학의 선구적 작품!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는 기존에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도서들과는 차별성이 있다. 그것은 헤르만 헤세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그의 또 다른 가치관과 미술적 재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이 ... 독일이 낳은 대문호, 헤르만 헤세! 그가 그린 특별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스페셜 에디션! ▶ 책 소개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01’ 《데미안》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독일 문학의 선구적 작품!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는 기존에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도서들과는 차별성이 있다. 그것은 헤르만 헤세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그의 또 다른 가치관과 미술적 재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이 헤르만 헤세 작품의 참된 가치와 진정한 의미를 새로운 차원에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간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고 있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자 했다. 그리고 작품성만으로 평가받고자 했던 소설 《데미안》은 성공적이었다. 고전의 가치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읽는 사람에 따라 그 의미는 새로워진다. 더클래식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 중 첫 번째인 《데미안》을 통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용기 있게 떠나기를 바란다. 20세기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킨 성장 소설의 고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다. 개인주의적이고 철학적인 사유가 관습화되어 있는 독일에서 개인의 내면을 면밀히 탐구하지 않고서는 전쟁이라는 현실을 똑바로 이야기할 수 없었다. 《데미안》은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가 완성한 제2의 처녀작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즉, 유년 시절의 수채화처럼 펼쳐진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데미안》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에밀 싱클레어’들이 자기 탐구를 거쳐 삶의 근원적인 힘을 깨닫기를 바란다. 그때에는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운명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다.” _헤르만 헤세 ▶ 줄거리 라틴어 학교에 다니던 10살 싱클레어는 따스한 가정에서 자라며 ‘선의 세계’만을 알았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소년 프란츠 크로머에게 사과를 훔쳤다는 허풍을 떨면서 ‘악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그로 인해 자신의 내면에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가 공존한다는 것을 느끼고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신비한 소년 데미안을 만나고, 그가 들려준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통해 선과 악의 진실을 깨닫는다. 싱클레어는 상급 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데미안과 헤어진다. 다시 어둠의 세계에 빠지게 된 그는 위태롭게 방황하며 혼란스러워한다. 그러나 데미안의 편지를 받은 뒤, 참된 자아를 발견하며 내면을 구축하는 방법을 깨닫는다.

저자 소개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트 주의 소도시 칼프에서 개신교 목사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마울브론 신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한 후 이어 김나지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으나 포기하고, 탑시계 공장 견습생, 서점 직원으로 일했다. 틈나는 대로 습작을 하다가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를 출간한 이후 1904년에 첫 번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발표한 후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11년에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한 후 스위스에 정착해 여러 작품을 썼으나 제1차 세계대전 발발 후에 반전 활동을 했던 헤세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칼 구스타브 융의 제자 요제프 랑에게 정신의학적 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 이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익명으로 《데미안》을 발표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 무렵부터 그림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이후 화가로서의 역량도 펼치는 등 예술적 감성을 다양하게 나타냈다. 이후 《싯다르타》,《황야의 늑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유리알 유희》등을 발표했으며 1962년에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1946년,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역자 소개

전남대학교 독일언어문학과 독어교수법을 전공했으며, 프로듀서(Producer)와 다큐멘터리스트(Documentarist)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기획·마케팅 전문 프로듀서로서, 다큐&영화로 만드는 새로운 공공미디어 채널 설립에 힘쓰고 있다. 다큐멘터리스트로 제작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혈맹〉 〈미래터널〉 〈목격자를 찾습니다〉 등이 있고, 기획 및 제작 프로듀서로 활동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둥근 장막〉 〈지금 보고 계신 거죠〉 등이 있다. 


저서 《데미안 도네이션[특별보급판]》, 《데미안 미니북[한글판+영문판]》, 《데미안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수레바퀴 아래서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수레바퀴 아래서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 헤르만 헤세, 자기 성찰의 기록
작가 연보 - 헤르만 헤세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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