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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14913 / 1770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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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해리 홀레 [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주요 수상 유리열쇠상 수상 리버튼상 수상 에드거상 노미네이트 대거상 노미네이트 임팩 더블린 문학상 노미네이트 노르웨이 북클럽상 수상 노르웨이 북셀러상 수상 선정 2011 최고의 소설 덴마크 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소설 아일랜드 2011 베스트셀러 작가 선정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우수 외국문학상 수상 상트페테르부르크상 수상 작가의 한마디 나는 오랫동안 오슬로에 살며 해리의 이웃에서 그의 이야기를 써왔다. 《데빌스 스타》는 해리의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그래서인지 나 자신의 이야기를 ... 주요 수상 유리열쇠상 수상 리버튼상 수상 에드거상 노미네이트 대거상 노미네이트 임팩 더블린 문학상 노미네이트 노르웨이 북클럽상 수상 노르웨이 북셀러상 수상 선정 2011 최고의 소설 덴마크 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소설 아일랜드 2011 베스트셀러 작가 선정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우수 외국문학상 수상 상트페테르부르크상 수상 작가의 한마디 나는 오랫동안 오슬로에 살며 해리의 이웃에서 그의 이야기를 써왔다. 《데빌스 스타》는 해리의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그래서인지 나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것 같았고 몇 번을 고쳐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슬로 곳곳을 어느 때보다 꼼꼼히 조사하고 파헤쳤지만 글은 의외의 장소에서 시작되었다. 태국에서 암벽등반을 하면서 소설 대부분을 써낸 것이다. 그렇게 나는 내 안에 비밀스럽게 자리한 장면들을 써내려갔다. 완벽한 살인에 대해. 누구의 눈길도 끌지 않는 퀵서비스 배달원과 회전식 빨랫대의 소음, 언더워터 술집, 그리고 물침대. _요 네스뵈 OSLO TRILOGY #1 레드브레스트 요 네스뵈를 소설가의 길로 들게 한 이야기, 해리 홀레를 형사로 만들어준 사건 ! 해리 홀레 시리즈를 이해하기 위한 모든 열쇠를 지닌, 요 네스뵈 최고의 걸작!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교수가 지식인의 서재(네이버)에서 추천한 유일한 스릴러 소설이자 2011년 세계를 경악하게 한 노르웨이의 브레이빅 테러 이후 이 사건을 10년 전에 예언했다 하여 언론에 꾸준히 오르내린 책이고, 유럽 각국에서 해마다 ‘최고의 스릴러’로 선정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는 책… 작가 만큼이나 독특하고 독보적인 이력을 가진 소설이다. 《스노우맨》이 요 네스뵈의 출세작이라면 《레드브레스트》는 작가의 대표 걸작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열쇠가 담겨 있는 초기작이기도 하다. 이야기는 레드브레스트(진홍가슴새)에 얽힌 동화로 시작된다. “새는 용기를 내어 십자가에 매달린 남자 곁으로 날아가 자그마한 부리로 그의 이마에 박힌 가시를 빼냈습니다. 가시를 빼내는 동안 남자의 얼굴에서 흘러내린 피 한 방울이 새의 가슴에 떨어져 작은 앞가슴을 온통 붉게 물들였습니다.” 그리고 2000년의 오슬로, 경위로 승진한 해리 홀레. 본격적인 수사 업무를 맡게 되지만 마음을 끄는 사건을 만나지 못하던 어느 날 희귀하고 값비싸지만 도무지 실용적이지는 못한 라이플 한 자루의 밀매가 그의 레이더망에 걸려든다. ‘어떤 것’에 이끌린 해리는 사건의 심연을 향해 접근하고,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한 노르웨이의 슬픈 역사와 대면하게 되는데…. 60여 년 전 노르웨이의 전쟁과 그 상흔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에는 작가 요 네스뵈의 가족사가 녹아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요 네스뵈는 소설가가, 해리 홀레는 형사가 된 것이다. ★노르웨이 서점협회 선정 ‘다시없을 최고의 스릴러 OSLO TRILOGY #2 네메시스 두 번의 살인사건, 두 개의 현장, 그리고 단 하나의 동기! 형사 해리 홀레,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다!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일어난 전대미문의 은행강도 사건. 모든 것은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었고, 범인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사라진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범인이 창구 직원을 총으로 쏘았다는 것. 1초가 급한 상황에서 돈을 챙긴 범인이 왜 불필요한 살인을 했을까. 사건을 맡은 해리는 이 사실에 주목한다. 한편, 《레드브레스트》에서 만난 운명의 여인 라켈이 양육권 소송으로 러시아에 간 사이 해리는 전 여자친구 안나를 만난다. 안나의 집에 서 시간을 보낸 다음날, 해리의 기억은 사라졌고 안나는 죽은 채로 발견된다. 설상가상으로 모든 단서들은 해리를 가리키는데. 서로가 서로를 죽이려 하고 복수를 꿈꾸는 죄와 벌의 무간지옥. 그 한가운데에 선 해리는 한 사건의 용의자가 되어 다른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 《레드브레스트》를 탈고한 후 ‘진짜 스릴러’를 쓰고 싶었다는 요 네스뵈의 전격 크라임노블. ★에드거상 노미네이트작 OSLO TRILOGY #3 데빌스 스타 노르웨이의 여름, 한낮의 열기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는 여인들. 그리고 그들의 몸속에 숨겨진 악마의 ‘붉은 별’. 피와 복수, 분노와 슬픔이 끝나면 마침내 숨죽여 기다려온 결말이 온다! 긴 겨울의 기억조차 잊게 하는 한여름의 오슬로. 한낮의 열기 속에서 첫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손가락이 잘린 채 아파트에서 발견된 여성 희생자. 특이한 것은 그녀의 눈꺼풀 속에서 별 모양의 붉은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다는 것. 얼마 후 또 다른 실종자가 보고되고, 그녀의 잘린 손가락만이, 역시 별 모양의 붉은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배달된다. ‘어떻게’가 아니라 ‘왜’가 중요한 사건. 해리는 본능적으로 긴장하는데…. 전편에 이어 해결되지 않는 미스터리, 그리고 복수심으로 괴로워하는 해리는 그러나 이번에도 볼레르와 파트너가 되어 이 희대의 연쇄살인을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해리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작가 요 네스뵈는 《데빌스 스타》를 쓰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하게 오슬로 곳곳을 답사하고 파헤쳤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그러나 글은 의외로 태국에서 쓰여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작가 자신이 오슬로에 대해 잘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라고 했을 정도로 오슬로의 과거와 역사, 대표적인 명소들이 등장한다. 날마다 수은주가 치솟는 불볕더위와 열대야, 직원들 대부분이 휴가를 떠나 비정상적으로 고요한 사무실. 적요한 골목길은 역설적이게도 연쇄 살인의 훌륭한 배경이 되는 것은 물론, ‘해리 VS 볼레르’ 라는 숙적의 대결을 보다 돋보이게 한다 . 한국은 물론 전세계의 팬들이 그토록 기다려온 ‘결말’에 이르러 느끼는, 후련함과 슬픔이 교차되는 감정은 이야기가 끝나도 오래도록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할 것이다.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우수 외국소설상 수상작
작가의 한마디
나는 오랫동안 오슬로에 살며 해리의 이웃에서 그의 이야기를 써왔다. 《데빌스 스타》는 해리의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그래서인지 나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것 같았고 몇 번을 고쳐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슬로 곳곳을 어느 때보다 꼼꼼히 조사하고 파헤쳤지만 글은 의외의 장소에서 시작되었다. 태국에서 암벽등반을 하면서 소설 대부분을 써낸 것이다. 그렇게 나는 내 안에 비밀스럽게 자리한 장면들을 써내려갔다. 완벽한 살인에 대해. 누구의 눈길도 끌지 않는 퀵서비스 배달원과 회전식 빨랫대의 소음, 언더워터 술집, 그리고 물침대.
_요 네스뵈
목차
OSLO TRILOGY #1
레드브레스트
OSLO TRILOGY #2
네메시스
OSLO TRILOGY #3
데빌스 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