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정지용 전집 2 산문

시리즈 : 서정시학 문학전집 [9]

정지용 저 | 서정시학 | 2015년 05월

북트리

정가
$68.00
판매가
$37.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7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8845971 / 788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6,200
  • 19,8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표4 현대시의 아버지인 시인 정지용은 산문가로도 날카로운 솜씨를 가지고 있었다. 당대에 이태준의 산문을 세상에서 알아주었다고 하지만 지용의 산문은 그 나름의 맛깔스러움으로 통렬한 재미를 선사한다.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대한 서문에서 정지용의 산문은 빛을 발했던 것은 물론이고 기행산문에서도 지용의 독특한 시각은 첨예한 감각으로 묘사되고 있다. 한 예로 한라산 정상을 등반하고 하산한 다음 지용은 ‘나의 뇌수를 꿈과 같이 밞고 지나’는 마소들을 떠올리고 있는데 시 「백록담」은 이런 경험이 없었더라면 탄생하지... 표4 현대시의 아버지인 시인 정지용은 산문가로도 날카로운 솜씨를 가지고 있었다. 당대에 이태준의 산문을 세상에서 알아주었다고 하지만 지용의 산문은 그 나름의 맛깔스러움으로 통렬한 재미를 선사한다.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대한 서문에서 정지용의 산문은 빛을 발했던 것은 물론이고 기행산문에서도 지용의 독특한 시각은 첨예한 감각으로 묘사되고 있다. 한 예로 한라산 정상을 등반하고 하산한 다음 지용은 ‘나의 뇌수를 꿈과 같이 밞고 지나’는 마소들을 떠올리고 있는데 시 「백록담」은 이런 경험이 없었더라면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용의 산문은 지용 특유의 감각적 언어를 구사하여 산의 정경과 이미지가 그대로 떠오르도록 글의 맛을 느끼게 한다. 실제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지용의 제2시집 『백록담』이 탄생했다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대지에 발을 딛고 있는 자가 아니라면 훌륭한 시를 쓸 수 없다. 지용의 시가 바로 그렇다는 것 그리고 그 시편들이 지용의 우리의 삶과 시적 전통에 깊게 뿌리내리게 하는데 그의 산문들이 결정적 기여를 했다는 사실은 무심하게 지나쳐 갈 수 없는 의미를 갖고 있다. 정지용 약력 1902년 충북 옥천 출생. 1918년 휘문고보에 입학했으며 재학시절 박팔양 등과 『요람』 동인으로 활동하며 동시, 시조 등을 창작했으며, 1919년 휘문고보 2년 때 『서광』 창간호에 소설 「삼인」을 발표했다. 이 시기에 대표작 「향수」 등의 초고를 썼다. 1923년 휘문고보를 졸업하고 동지사대학 예과에 입학했다. 1925년 동지사대학 동인지 『가(街)』, 『동지사대학예과학생회지(同志社大學豫科學生會誌)』, 『자유시인(自由詩人)』에 「신라의 석류」, 「카페ㆍ프랑스」 등 14편의 일본어 시작품을 발표했다. 1926년 『학조』 창간호에 「카페ㆍ프랑스」 등의 시를 발표했다. 1929년 동지사대학을 졸업하고 휘문고보 영어교사로 취임하다. 1930년 『시문학』이 창간되자 박용철, 김영랑과 더불어 시문학파의 중심인물이 되었다. 1935년 『정지용 시집』을 발간하여 문단을 대표하는 시인이 되었다. 1939년 『문장』에 박두진, 박목월, 조지훈 청록파 시인을 추천했다. 1941년 시집 『백록담』을 발간하여 동양적 전통의 뿌리박은 정신세계를 탐구했다. 1946년 『지용시선」을 간행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되었다. 1947년 『경향신문』 주간이 되었다. 1948년부터 녹번리 칩거 중 1950년 6월 납북되어 9월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분명하지는 않다. 1988년 3월 납ㆍ월북 작가들이 해금되어 정지용의 시가 다시 읽히기 시작했으며 1989년부터 충북 옥천에서 ‘지용제’가 개최되었다.

저자 소개

1902년 5월 15일 충북 옥천 출생으로, 휘문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도쿄의 도시샤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휘문고등보통학교 시절,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이선근과 함께 ‘학교를 잘 만드는 운동’으로 반일(半日) 수업제를 요구하는 학생대회를 열었고, 이 일로 무기정학 처분을 받기도 했다. 유학 시절에는 유학생 잡지인 《학조(學潮)》에 시 〈카페 프란스〉 등을 발표했다. 일본에서 귀국 후 휘문고등보통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하다가, 1945년 해방이 되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로 일했다. 
1930년에 김영랑과 박용철이 창간한 《시문학》의 동인으로 참가했으며, 1933년 《가톨릭 청년》 편집고문으로 있으면서 이상의 시를 세상에 알렸다. 모더니즘 운동의 산실이었던 ‘구인회(九人會)’에서 활동했고, 1939년에는 《문장》의 추천위원으로 있으면서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등의 청록파 시인을 등단시켰다. 
1950년 한국전쟁 이후의 행적에 여러 설이 있으나 월북했다가, 1953년경 북한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48년 8월 26일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했다. 수원을 출발점으로 하여 공무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부산·삼천포·여수·목포 등 지방 도시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남창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는 책을 좋아하는 학생이며 도서부장과 문예반원으로 활동했다. 중학교 시절에는 만화와 더불어 아동 세계 위인전 100권을 독파했고, 서울로 진학하여 고등학교 입시를 끝낸 뒤에는 톨스토이의 ≪부활≫,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읽었다. 목포 유달중학교를 졸업하고 양정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별명이 ‘철학자’였을 정도로 문학뿐 아니라 철학과 역사에도 심취했다. 진로를 고민하던 2학년 가을 동급생이 한용운의 <님의 침묵>을 암송하는 것을 듣고 시를 쓰는 문학자가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1966년 조지훈 시인이 있던 고려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해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석사 학위를 받은 뒤에는 한국국악예술학교 교사를, 박사 과정을 밟는 중에는 고려대 문과대 강사와 경신고등학교 야간부 임시교사를 지냈다. 경남대 국어교육과 전임강사와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조교수를 거쳐 1988년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부교수로 부임했다. 현재는 고려대 명예교수 겸 경남대 석좌교수로 있다.
시인으로서 첫발은 1976년에 내디뎠다. 대학 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시작 노트를 정리해 열화당에서 ≪황사 바람≫을 발간한 것이다. 이후 ≪아침 책상≫(민음사, 1988), ≪딱따구리는 어디에 숨어 있는가≫(민음사, 1995), ≪공놀이하는 달마≫(민음사, 2002), ≪불꽃 비단벌레≫(서정시학, 2009), ≪얼음 얼굴≫(서정시학, 2011), ≪수원 남문 언덕≫(서정시학, 2014) 등 시집을 내며 한국의 대표 서정시인으로 자리 잡았다.
본격적인 문학평론 활동은 197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꽃, 그 시적 형상의 구조와 미학>이 당선되면서 시작한다. 이후 동양의 문학과 사상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시론인 ‘정신주의 시론’과 ‘극서정시론’을 펼치며 뚜렷한 문학적 성취를 이룬다. 그의 비평 정신은 시론집 ≪현대시의 정신사≫(열음사, 1985), ≪불확정 시대의 문학≫(문학과지성사, 1987), ≪평정의 시학을 위하여≫(민음사, 1991), ≪디지털 문화와 생태시학≫(문학동네, 2000), ≪현대시사의 감각≫(고려대출판부, 2004), ≪진흙 천국의 시적 주술≫(문학동네, 2006), ≪디지털 코드와 극서정시≫(서정시학, 2012), ≪정지용 시와 비평의 고고학≫(서정시학, 2013) 등에 담겼다.
지금까지 낸 책으로는 합동 시집 ≪샘물 속에 바다가≫(문학사상사, 1987), ≪지상에는 진눈깨비 노래가≫(민음사, 1992), 자료집 ≪소설어 사전≫(공편, 고려대출판부, 1998), ≪정지용 사전≫(고려대출판부, 2003), ≪김수영 사전≫(공편, 서정시학, 2012), ≪백석 문학 전집≫(공편, 서정시학, 2012), ≪정지용 전집 1 시≫·≪정지용 전집 2 산문≫(서정시학, 2015), 산문집 ≪히말라야와 정글의 빗소리≫(작가, 2005), 평전 ≪그들의 생애와 문학, 정지용≫(한길사, 2008), 역서 ≪문심조룡≫(유협 지음, 민음사, 1992), 박사 학위 논문을 개정한 ≪한국 현대시와 물의 상상력≫(서정시학, 2010) 등이 있다.
문예지 ≪서정시학≫과 ≪미래서정≫을 창간했고, 한국시학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한국비평학회, 황순원학회 회장과 한국문학번역원 이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대산문화재단 이사를 지내는 등 한국문학 발전을 위해 여러 노력을 했다.
또한 김달진 시인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90년 김달진 시인 작고 1주기를 맞아 ‘김달진문학상’을 제정하고 운영위원장이 되었으며, 1996년에는 진해에서 ‘제1회 김달진문학제’를 거행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1991년 소천이헌구비평문학상, 1996년 현대불교문학상(시 부문)과 시와시학상 평론상, 1998년 김환태평론문학상, 1999년 편운문학상(평론 부문), 2006년 대산문학상(평론 부문), 2009년 혜산박두진문학상과 고산윤선도문학상(현대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13
일러두기 / 16
제1부 정지용 발표 시기별 산문
삼인三人 ……… 29
내가 감명感銘깁게 읽은 작품作品과 조선문단 조선문단朝鮮文壇과 문인文人에 대해서 ……… 42
시조촌감時調寸感 ……… 44
소묘素描ㆍ1 ……… 45
직히는밤이애기 ……… 48
소묘素描ㆍ2 ……… 52
소묘素描ㆍ3 ……… 55
한 개의 반박反駁 ……… 59
소묘素描ㆍ4 ……… 61
소묘素描ㆍ5 ……… 63
이러한 신부神父가 되어다오 ……… 66
여상사제女像四題 ……… 67
시화순례詩畵巡禮 ……… 69
수수어愁誰語 2 ……… 70
수수어愁誰語 3 ……… 71
수수어愁誰語 4 ……… 73
시인詩人 정지용씨鄭芝溶氏와의 만담집 ……… 75
문예좌담회文藝座談會 ……… 79
문인文人과 우문현답愚問賢答(說問答) ……… 93
설문답說問答-조선여성朝鮮女性 ……… 94
시詩가 멸망滅亡을 하다니 그게 누구의 말이요 ……… 96
수수어愁誰語 1 ……… 99
수수어愁誰語 2 ……… 101
수수어愁誰語 3 ……… 104
수수어愁誰語 4 ……… 107
수수어愁誰語 4 ……… 110
꾀꼬리와 국화菊花 ……… 113
더 좋은데 가서 ……… 116
교정실校正室 ……… 117
분분설화紛紛說話 ……… 118
우통을 벗었구나 ……… 120
시詩와 감상感想 : 영랑永郞과 그의 시詩 1 ……… 121
시詩와 감상感想 : 영랑永郞과 그의 시詩 2 ……… 128
뿍 레뷰 : 임학수林學洙 저著 『팔도풍물시집八道風物詩集』 ……… 137
시문학詩文學에 대하여 ……… 139
명일明日의 조선문학朝鮮文學 ……… 143
신건新建할 조선문학朝鮮文學의 성격性格 ……… 160
우문현답愚問賢答 ……… 182
설문답說問答 ……… 183
월탄月灘의 『금삼錦衫의 피』와 각지各紙 비평批評과 독후감讀後感 ……… 184
예양禮讓 ……… 186
의복일가견衣服一家見 ……… 189
시선후詩選後 ……… 190
천주당天主堂 ……… 211
화문행각畵文行脚 ……… 212
호낭가故娘街 ……… 214
『무서록無序錄』을 읽고나서 ……… 216
『여적餘滴』 창간사 ……… 218
회화교육繪畵敎育의 신의도新意圖 ……… 219
수수어愁誰語 - 지전紙錢 ……… 221
수수어愁誰語 - 혈거축방穴居逐防 ……… 225
부르조아의 인간상人間像과 김동석金東錫 ……… 229
『뀌리부인夫人』 서평書評 ……… 231
소와 코 훌적이 ……… 233
약弱한 사람들의 강强한 노래 ……… 238
사교춤과 훈장 ……… 241
어린이와 돈 ……… 246
반성할 중대한 자료 ……… 249
소설가小說家 이태준李泰俊 군君 조국祖國의 로 돌아로라 ……… 252
작가作家를 지망志望하는 학생學生에게 ……… 254
『춘뢰집春雷集』 자서自序 ……… 256
월파月波와 시집詩集 『망향望鄕』 ……… 257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기차汽車 ……… 260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보리 ……… 262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부산釜山 1 ……… 264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부산釜山 2 ……… 265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부산釜山 3 ……… 267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부산釜山 4 ……… 268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부산釜山 5 ……… 271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통영統營 1 ……… 273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통영統營 2 ……… 275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통영統營 3 ……… 277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통영統營 4 ……… 279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통영統營 5 ……… 281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통영統營 6 ……… 283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진주晋州 1 ……… 285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진주晋州 2 ……… 287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진주晋州 3 ……… 289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진주晋州 4 ……… 291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ㆍ진주晋州 5 ……… 292
정진업시집 『얼굴』에 대하여 ……… 294
모윤숙毛允淑 여사女史에게 보내는 편지 ……… 300
조지훈趙芝薰에게 보내는 편지 ……… 301
제2부 일본어ㆍ영어 산문
詩ㆍ犬ㆍ同人 ……… 304
詩ㆍ견ㆍ同人 ……… 306
停車場 ……… 308
정거장(停車場) ……… 310
退屈さと黑眼鏡 ……… 312
따분함과?검은?안경眼鏡 ……… 313
日本の蒲團は重い ……… 314
日本의?이불은?무겁다 ……… 316
手紙一つ ……… 318
편지 하나 ……… 320
春三月の作文 ……… 322
춘삼월春三月의 작문 ……… 325
영문 졸업논문 ……… 328
졸업논문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에 있어서의 상상력 ……… 350
제3부 번역 산문
퍼―스포니와 수선화水仙花 ……… 377
여명黎明의 여신女神 오―로아 ……… 383
그리스도를 본바듬 ……… 387
제4부 『문학독본文學讀本』(박문출판사, 1948)
사시안斜視眼의 불행不幸 ……… 417
공동제작共同製作 ……… 420
신앙信仰과 결혼結婚 ……… 422
C낭娘과 나의 소개장紹介狀 ……… 423
녹음애송시綠陰愛誦詩 ……… 426
구름 ……… 429
별똥이 떨어진 곳 ……… 432
가장 시원한 이야기 ……… 433
더 좋은데 가서 ……… 434
날은 풀리며 벗은 앓으며 ……… 435
남병사南病舍 칠호실七號室의 봄 ……… 438
서왕록逝往錄(上) ……… 441
서왕록逝往錄(下) ……… 444
우산雨傘 ……… 446
합숙合宿 ……… 449
다방茶房ROBIN안에 연지 찍은 색씨들 ……… 453
압천상류鴨川上流(上) ……… 456
압천상류鴨川上流(下) ……… 459
춘정월春正月의 미문체美文體 ……… 462
인정각人定閣 ……… 464
화문점철畵文點綴(一) ……… 467
화문점철畵文點綴(二) ……… 469
안악安岳 ……… 470
수수어愁誰語(一) ……… 473
수수어愁誰語(二) ……… 474
수수어愁誰語(三) ……… 476
수수어愁誰語(四) ……… 478
옛글 새로운 정(上) ……… 481
옛글 새로운 정(下) ……… 484
내금강소묘內金剛素描(1) ……… 486
내금강소묘內金剛素描(2) ……… 488
꾀꼬리 ……… 490
동백나무 ……… 491
때까치 ……… 492
체화?花 ……… 494
오죽烏竹ㆍ맹종죽孟宗竹 ……… 495
석류石榴ㆍ감시甘?ㆍ추자抽子 ……… 496
다도해기多島海記(一)ㆍ이가락離家樂 ……… 497
다도해기多島海記(二)ㆍ해협병海峽病(1) ……… 500
다도해기多島海記(三)ㆍ해협병海峽病(2) ……… 502
다도해기多島海記(四)ㆍ실적도失籍島 ……… 504
다도해기多島海記(五)ㆍ일편낙토一片樂土 ……… 507
다도해기多島海記(六)ㆍ귀거래歸去來 ……… 510
화문행각畵文行脚(一)ㆍ선천宣川1 ……… 513
화문행각畵文行脚(二)ㆍ선천宣川2 ……… 515
화문행각畵文行脚(三)ㆍ선천宣川3 ……… 517
화문행각畵文行脚(四)ㆍ의주義州1 ……… 519
화문행각畵文行脚(五)ㆍ의주義州2 ……… 521
화문행각畵文行脚(六)ㆍ의주義州3 ……… 524
화문행각畵文行脚(七)ㆍ평양平壤1 ……… 527
화문행각畵文行脚(八)ㆍ평양平壤2 ……… 530
화문행각畵文行脚(九)ㆍ평양平壤3 ……… 533
화문행각畵文行脚(十)ㆍ평양平壤4 ……… 534
화문행각畵文行脚(一一)ㆍ오룡배五龍背1 ……… 545
화문행각畵文行脚(一二)ㆍ오룡배五龍背2 ……… 548
화문행각畵文行脚(一三)ㆍ오룡배五龍背3 ……… 551
생명生命의 분수噴水 ……… 555
참신?新한 동양인東洋人 ……… 558
시詩의 위의威儀 ……… 561
시詩와 발표發表 ……… 563
시詩의 옹호擁護 ……… 567
제5부 『산문』(동지사, 1949)
Ⅰ
『헨리ㆍ월레스』와 계란鷄卵과 『토마토』와 ……… 580
민족해방民族解放과 『공식주의公式主義』 ……… 584
산문散文 ……… 589
민주주의民主主義와 민주주의民主主義 싸움 ……… 599
남의 일 같지 않은 이야기 ……… 606
도야지가 사자獅子 되기 까지 ……… 610
동경대진재여화東京大震災餘話 ……… 618
평화일보기자平和日報記者와 일문일답一問一答 ……… 625
Ⅱ
조선시朝鮮詩의 반성反省 ……… 632
시詩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