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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57586 / 312쪽 158 x 21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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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패권을 노리는 중국의 무서운 질주
세계의 패권을 향한 중국의 질주가 무섭다. 경제적인 측면을 보면 중국은 이미 일찌감치 일본을 제치고 미국의 뒤를 잇는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 되었으며, 현재는 자국을 중심으로 하는 AIIB(Asian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를 구축해 미국 중심의 세계 경제에 도전하고 있다. 하지만 경제 분야 이상으로 세계인의 이목을 끄는 것이 바로 군사 분야이다. 핵무기, 항공모함, 스텔스 전투기 등 중국에서 개발되는 온갖 무기들은 설령 그 기술 수준이 미국이나 여타 강대국들에 미치지 못한다 하더라도 주변국들에 큰 위기감을 준다. 게다가 중국이 세계를 향해 공표하는 군사비 또한 베일에 감춰진 부분이 많아 중국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중국의 이웃 나라이자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한국으로서는 경제 발전과 안보, 그리고 민족적 과제인 통일을 위해 중국의 군사적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떨까?
중국의 군사력에 대한 한국의 인식은?
중국인민해방군에 대해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된다. 바로 ‘인해전술’.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6·25 전쟁 이래 한국과 중국의 관계는 점차 가까워지고 있었고, 이 때문에 한국이 중국의 군사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기회는 많지 않았다. 당장 TV 뉴스만 봐도 북한의 군사도발이나 일본 자위대의 집단자위권 행사와 같은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지만, 중국인민해방군에 관한 이야기는 좀처럼 찾을 수 없다. 물론 여기에는 자국의 군사 정보를 쉽게 공개하지 않는 중국의 비밀주의 성향도 한몫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중국인민해방군에 대해 그리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점 역시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명심해야 할 것은, 경제적·군사적으로 급격히 팽창하는 중국 앞에서 한국이 지금까지처럼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제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는 반백 년 전의 희미한 이미지를 버리고 중국이 가진 힘을 직시할 때가 되었다.
동북아의 격랑 속에서 나아갈 길을 생각하다
현재의 한·중·일 관계는 간단하다. 한국과 중국은 서로 가까워지고 있고, 일본은 두 나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센카쿠 열도 영유권 분쟁 등은 이를 반증하는 사건들이다. 이 때문에 “중국의 군사력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라는 일본인 기자의 메시지는 한국인에게 미묘한 기분을 선사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설사 중국과 군사적 대립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세계 최강국에 도전하는 이 이웃 나라에게 계속 무관심한 채로 있는 것은 위험하다. 철저한 손익계산이 반복되는 국제관계에서 상대방의 호의가 언제까지고 계속될 것이라 믿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일본만큼 불안해할 필요는 없겠지만, 한국 역시 장차 중국과 어떤 형태의 관계를 맺든지 간에 그들이 휘두를 수 있는 송곳니와 발톱을 한 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국인민해방군이 개발하는 최신 무기에서부터 안보관과 국방전략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중국인민해방군의 실력은,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한국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데 결코 없어서는 안 될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 패권을 노리는 중국의 무서운 질주 세계의 패권을 향한 중국의 질주가 무섭다. 경제적인 측면을 보면 중국은 이미 일찌감치 일본을 제치고 미국의 뒤를 잇는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 되었으며, 현재는 자국을 중심으로 하는 AIIB(Asian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를 구축해 미국 중심의 세계 경제에 도전하고 있다. 하지만 경제 분야 이상으로 세계인의 이목을 끄는 것이 바로 군사 분야이다. 핵무기, 항공모함, 스텔스 전투기 등 중국에서 개발되는 온갖 무기들은 설령 그 기술 수준... 세계 패권을 노리는 중국의 무서운 질주 세계의 패권을 향한 중국의 질주가 무섭다. 경제적인 측면을 보면 중국은 이미 일찌감치 일본을 제치고 미국의 뒤를 잇는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 되었으며, 현재는 자국을 중심으로 하는 AIIB(Asian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를 구축해 미국 중심의 세계 경제에 도전하고 있다. 하지만 경제 분야 이상으로 세계인의 이목을 끄는 것이 바로 군사 분야이다. 핵무기, 항공모함, 스텔스 전투기 등 중국에서 개발되는 온갖 무기들은 설령 그 기술 수준이 미국이나 여타 강대국들에 미치지 못한다 하더라도 주변국들에 큰 위기감을 준다. 게다가 중국이 세계를 향해 공표하는 군사비 또한 베일에 감춰진 부분이 많아 중국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중국의 이웃 나라이자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한국으로서는 경제 발전과 안보, 그리고 민족적 과제인 통일을 위해 중국의 군사적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떨까? 중국의 군사력에 대한 한국의 인식은? 중국인민해방군에 대해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된다. 바로 ‘인해전술’.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6·25 전쟁 이래 한국과 중국의 관계는 점차 가까워지고 있었고, 이 때문에 한국이 중국의 군사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기회는 많지 않았다. 당장 TV 뉴스만 봐도 북한의 군사도발이나 일본 자위대의 집단자위권 행사와 같은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지만, 중국인민해방군에 관한 이야기는 좀처럼 찾을 수 없다. 물론 여기에는 자국의 군사 정보를 쉽게 공개하지 않는 중국의 비밀주의 성향도 한몫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중국인민해방군에 대해 그리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점 역시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명심해야 할 것은, 경제적·군사적으로 급격히 팽창하는 중국 앞에서 한국이 지금까지처럼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제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는 반백 년 전의 희미한 이미지를 버리고 중국이 가진 힘을 직시할 때가 되었다. 동북아의 격랑 속에서 나아갈 길을 생각하다 현재의 한·중·일 관계는 간단하다. 한국과 중국은 서로 가까워지고 있고, 일본은 두 나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센카쿠 열도 영유권 분쟁 등은 이를 반증하는 사건들이다. 이 때문에 “중국의 군사력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라는 일본인 기자의 메시지는 한국인에게 미묘한 기분을 선사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설사 중국과 군사적 대립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세계 최강국에 도전하는 이 이웃 나라에게 계속 무관심한 채로 있는 것은 위험하다. 철저한 손익계산이 반복되는 국제관계에서 상대방의 호의가 언제까지고 계속될 것이라 믿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일본만큼 불안해할 필요는 없겠지만, 한국 역시 장차 중국과 어떤 형태의 관계를 맺든지 간에 그들이 휘두를 수 있는 송곳니와 발톱을 한 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국인민해방군이 개발하는 최신 무기에서부터 안보관과 국방전략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중국인민해방군의 실력』은,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한국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데 결코 없어서는 안 될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신간 출간의의(출판사 서평) 제3자의 관점에서 보는 중국 군사력의 실태, 『중국인민해방군의 실력』 교도통신(共同通信)의 기자 시오자와 에이이치(鹽澤英一)는 현장을 걸으며 시민들과 접촉하는 다면적인 보도록 정평이 나 있다. 베테랑 외신 기자로서 중국에서도 오랜 기간 체류했던 그는, 여러모로 비밀에 싸여 있는 중국인민해방군의 진실을 조금이나마 밝히기 위해 수많은 현지 조사와 인터뷰, 자료 수집을 병행했다. 그리고 이렇게 얻은 정보들을 한데 묶어 ?중국인민해방군의 실력?을 출간했다. 간첩으로 몰려 중국 국가안전부(한국의 국가정보원에 해당) 직원에게 심문받은 경험까지 진솔하게 담아낸 이 책은, 항공모함과 핵무기 등 위협적인 병기에서부터 중국의 국방정책과 안보관에 이르기까지 중국 군사력의 겉과 속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특히 여태껏 중국에 대해, 또 그들의 군사력에 대해 별다른 고민 없이 지내다가 이제야 중국과의 새로운 관계를 고려하게 된 한국에게는 더할 수 없이 값진 조언이 될 수 있다. 센카쿠 열도 분쟁 등으로 인해 중국과 군사적 충돌까지 우려해야 하는 일본은 과연 중국의 군사력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 그들의 고민에서 한국이 취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일까? 이제 결단의 시간이 왔다.
중국의 군사력에 위협을 느끼게 되는 것은 어째서인가? 그 위협의 정체를 고민하다보면―일단 정치체제의 차이를 차치한다면―‘불투명성’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군사력은 ‘능력과 의도’로써 가늠할 수 있다고 하는데, 중국은 그 어느 쪽도 확실하지 않다. 이는 중국이 의도하는 바이기도 하다. _머리말
앞에서 서술한 약 20년 동안의 과정을 돌이켜보면, 계속해서 의문점이 생긴다. 1990년대부터 계속된 항공모함 구입 보도에 대한 중국 외교부의 일관된 부인과 1992년 첸치천 외교부장이 미쓰즈카 전 정조회장에게 했던 “이제 (항공모함은) 구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은 거짓말이었던 것인가? 1998년에 홍콩에서 실시한 종합 오락시설 계획발표는 무엇이었는가? 왜 바랴그의 개수를 거의 마치고 나서야 ‘개수 중’이라고 발표했는가? 따라서 국산 항공모함에 대해서도, 완성할 때까지는 침묵할 것이라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_제1장 카지노가 항공모함으로 변하다
핵전략 이론 분야에서는 선제 불사용no-first-use과 비선제공격no-first-strike 등의 용어를 별개의 개념으로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다. 선제 불사용은 교전 상태에서 전쟁 상황이 불리해지는 경우에 처하더라도 먼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른다. 이에 반해서 비선제공격은 먼저 기습적으로 핵무기로 공격하지 않는다는 개념으로, 교전 중의 사용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중국군의 교재에서 읽어낼 수 있는 것은 선제 불사용이 아닌 비선제공격의 자세이다. _제2장 선제 불사용은 절대적이지 않다
중국군은 걸프 전쟁을 철저하게 연구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걸프 전쟁에서 작전 공간은 이미 육지와 바다를 초월해 더욱 높은 공간까지 포괄하게 되었고, 이 전쟁은 ‘공천空天 일체화’를 통한 정보의 우위가 전쟁의 승패에 결정적인 의미를 갖게 되었음을 보여주었다”(동 전문서)는 결론을 내렸다._제3장 지향하는 것은 제천권
필자는……중국군의 싱크탱크 군사과학원軍事科學院의 연구원인 뤄위안羅援 소장少將에게 일본의 방위 관련비의 비목별 리스트를 보여준 뒤, 중국도 이처럼 할 수 없는지 물었던 적이 있다. 이때 뤄위안은……“우리의 군사력은 아직 뒤처져 있으며, 비밀도 안전을 지키는 수단이다. 우리는 강력한 국가와는 다르다. 일본과는 국정國情이 달라 같은 형태로는 할 수 없다”라고 말해, 비밀도 안보전략의 일환이라는 인식을 보였다. 즉, 손바닥 안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상대에게 위협을 준다는 생각이었던 것이다. _제4장 외부 발표와 다른 또 하나의 틀
일본은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문제에서 중국의 군사력에 대한 대응 이상으로 중국의 이러한 교활하고 장기적인 전략에 대한 대응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영토를 둘러싼 문제의 귀추는 결국 그 국가의 종합국력에 달려 있다. 군사력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의 정치력, 경제력, 문화적 소프트파워soft power와 영유권의 정당성에 대한 국제적인 발신력發信力 등 다양한 요소가 종합국력을 구성하며, 상대국과의 세력관계를 결정한다. 군사력에서 상대보다 우월하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 _제5장 공격은 최선의 방어
후진타오는 개인적인 인맥으로 군을 장악하기보다는 정치교육과 ‘당에 대한 충성’이라는 규칙rule을 철저히 함으로써 군을 장악하고자 했다.……혁명 세대의 지도자와 같은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갖고 있지 않은 전후 세대에게는 불가피한 길일 것이다._제6장 당의 군대
부문 간의 권익을 둘러싼 투쟁, 각 부처 간 이익의 충돌은 일본을 포함한 모든 조직에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국의 경우 그 정도가 더 심하다. 정부와 당, 군 등의 공적 조직이 계획경제 시대 이래 계속해서 특권을 장악한 상태로 시장경제화가 추진되었기 때문에, 각 관청 및 각 부문의 기득권익이 비대화하고 각 부문이 자의적으로 자기이익을 추구하면서 혼란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 중앙의 지시를 무시하고 경제 발전을 우선해, 환경파괴를 악화시키는 지방정부가 그 전형적인 예이다. 투명도가 낮아 감시가 구석까지 미치지 않는 군에서도 부문 간의 이익이 서로 충돌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_제7장 해이와 부패
중국의 「국가비밀유지법」에서는 ‘자탐刺探: 탐색하는 것’만으로도 위반이 된다. 그렇게 되면 시설에 가까이 가는 것만으로도 누구라도 연행하는 것이 가능하다.……중국인조차도 무심코 촬영을 했다가 잡혀가는 일이 있었다. 2009년 8월에는 푸젠성福建省 푸저우시福州市의 군용 공항에서 군용기를 휴대전화의 카메라로 촬영한 뒤에 그 영상을 인터넷에 게재한 남성이 「국가비밀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1년 2개월, 집행유예 1년 6개월의 판결을 받았다.……일본인의 눈으로 보면 중국에서 말하는 비밀의 범위는 매우 넓고 애매하다. 또한 그 실태를 알 수 없게 되어 있다. 독재국가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비밀 국가’적 체질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어쩔 수 없다. 굳이 제 발로 나서서 협위를 직접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_제8장 스스로 뿌린 씨앗 중국인민해방군의 실력: 구조와 현실
이것이 중국의 속내이다. 국제질서의 형성 과정에서 전통적인 힘의 논리뿐 아니라 국제협조와 소프트파워 등 새로운 가치관이 만들어져 확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무력이라는 힘에 의한 최종 해결도 정당화되고 있다.……13억 명의 인구를 보유한, 거대하면서도 유서 깊은 국가 나름의 이유도 있다. 이렇게 거대한 국가는 특정 국가의 안전보장이라는 우산에 의지할 수 없다. 일본은 전후 미국과 군사동맹을 맺고 미국의 핵우산 아래에서 경제 발전을 향유해왔다. 무기 역시 대부분 미국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 그렇지만 세계의 5분의 1이나 되는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는, 스스로 자신을 완성한다는 강한 국가의식이 작용한다. _제9장 목표는 미국
목차
제1장 카지노가 항공모함으로 변하다: 해양 전력
다롄에 있는 거대한 배
항공모함을 구입하지 않는다고 명언
민간 관광회사가 구입
해군과 동일한 도장
048판공실
언론을 조작
‘항공모함의 아버지’가 추진
국력의 상징
두드러진 복제 장비
상하이에서 이루어지는 국산화
‘현역 0척, 퇴역 3척, 건조 중 1척’으로 세계 11위
지향하는 것은 해양국가
제2장 선제 불사용은 절대적이지 않다: 핵 전략
콘크리트로 매장된 핵 관련 시설
란저우의 농축우라늄 공장
거대한 지하기지
국가주석의 검은 아타셰 케이스
일본도 조준
핵 정책을 조정한다
할 때는 진짜로 한다
선제 불사용의 겉모습과 속내
선제 불사용 정책을 포기했는가?
비선제공격
최소한 핵억제 전략
제3장 지향하는 것은 제천권: 우주개발
평화적 이용을 강조
하늘을 제패한다
공천 일체화 전략
우주 부대 구상
스타워즈가 촉발
미사일 요격 시스템
우주정거장으로
제4장 외부 발표와 다른 또 하나의 틀: 국방비
결정 회견
재정부에 별도 예산
두 개의 라인에서 관리
사라진 대사관의 웹페이지
실질은 1.5배
상세한 일본의 예산 공표
파악이 불가능?
자급자족하던 군대
미국의 5분의 1
제5장 공격은 최선의 방어: 국방정책
적극 방어 이론
근해는 공격적으로
타이완의 위치설정도 변화
반접근·영역거부 전략
센카쿠에 대한 장기 전략
센카쿠를 탈환하자는 강경론도
연안 경비대 구상
이익변강의 사상
서태평양을 시야에
제6장 당의 군대: 문민통제
주석도 알지 못하는 군사 행동
허구의 국방부
특수한 당군 관계
군인의 정치력
암묵적인 공생관계
당에 대한 절대적 충성
외교부도 겉모습뿐
제7장 해이와 부패: 이면의 군 조직
부모의 후광
태자당 천하
육군에 대한 불만
공군도 반격
내부의 이권 대립
효율성 저하
뇌물이 횡행
거대 민병 조직
증가하는 외자식
직책과 급여
제8장 스스로 뿌린 씨앗: 중국위협론
위협으로 억제
손자병법
여론전에서 흔들려
심리전의 공포
중일 교섭에서도 실천
허와 실을 섞어서
극도의 비밀주의
국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
제9장 목표는 미국: 안전보장관
기존 국제질서에 불만
역사의 속박
일본을 경멸
북한은 완충지대
남중국해에 대한 초조함
무력해결에는 신중
주장하는 외교로 변화
아시아의 강대국을 지향
패권을 제창하지 않음
분기점에 선 중국
보론: 시진핑 시기 중국의 군사적 전환과 중국인민해방군의 발전 양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