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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 다이어리

원제 : PLUMDOG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 저 | 이정지 역 | 비채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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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14814 / 160쪽 175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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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콩고양이》에 이은 비채의 만화 에세이 제2탄!
전세계를 사로잡은 깜찍한 영국 개, 매력적인 ‘플럼’의 일상을 공개합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 그리고 그의 시크한 반려견 ‘플럼’이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 스케치! 2012년부터 작가 에마가 짬짬이 블로그 ‘플럼독’에 공개한 이래,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전세계 네티즌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때로는 철학자처럼 진지하게, 때로는 다섯 살 꼬마처럼 순수하게, 때로는 여느 강아지처럼 마냥 개구지게, 플럼이 보고 느낀 하루하루를 매일 한 페이지 분량에 담았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반려견과의 소중한 추억이 있거나 현재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 애견인은 물론, 고양이를 훨씬 더 좋아하는 애묘인들마저 플럼의 매력에 풍덩 빠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콩고양이》에 이은 비채의 만화 에세이 제2탄! 전세계를 사로잡은 깜찍한 영국 개, 매력적인 ‘플럼’의 일상을 공개합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 그리고 그의 시크한 반려견 ‘플럼’이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 스케치! 2012년부터 작가 에마가 짬짬이 블로그 ‘플럼독’에 공개한 이래,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전세계 네티즌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때로는 철학자처럼 진지하게, 때로는 다섯 살 꼬마처럼 순수하게, 때로는 여느 강아지처럼 마냥 개구지게, 플럼이 보고 느낀 하루하루를 매일 한 페... 《콩고양이》에 이은 비채의 만화 에세이 제2탄! 전세계를 사로잡은 깜찍한 영국 개, 매력적인 ‘플럼’의 일상을 공개합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 그리고 그의 시크한 반려견 ‘플럼’이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 스케치! 2012년부터 작가 에마가 짬짬이 블로그 ‘플럼독’에 공개한 이래,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전세계 네티즌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때로는 철학자처럼 진지하게, 때로는 다섯 살 꼬마처럼 순수하게, 때로는 여느 강아지처럼 마냥 개구지게, 플럼이 보고 느낀 하루하루를 매일 한 페이지 분량에 담았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반려견과의 소중한 추억이 있거나 현재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 애견인은 물론, 고양이를 훨씬 더 좋아하는 애묘인들마저 플럼의 매력에 풍덩 빠질 것이다. 감성 가득한 수채화로 만나는 마성의 카툰 에세이 사람이 읽어도 재미있고 개가 읽어도 재미있는 최고의 그림일기!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플럼입니다. 후셀이라는 종인데요. 잭러셀과 푸들이 섞인 휘핏의 잡종이래요. 수영, 제자리높이뛰기, 잡기놀이, 크루아상을 좋아해요. 여우 똥냄새도요! 그림 그리는 에마&루퍼트 부부와 함께 살고 있어요. 내 동생 리피는 근처에 살고요. 음, 지난 일 년 동안 꾸준히 일기를 썼어요. 에마가 그림으로 살짝 도와주기는 했는데, 글은 전부 제가 쓴 거예요.” _플럼 영국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가 반려견 ‘플럼’과의 사랑스런 동거생활을 그림일기에 담았다. (단, 플럼에 따르면, 그림은 도움을 받았지만 글은 다 자신의 작품이란다.) 사람에게 친근한 친구이자 가족인 동시에 가끔은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존재인 개. 《플럼 다이어리》는 그들이 평소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순간순간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유쾌하게 귀띔한다. 개의 시선에서 보고 느낀 하루하루의 그림일기는 언뜻 엉뚱하면서도 그간 놓치고 살던 우리네 일상의 작은 재미를 간질여 깨울 것이다. 무엇보다 영국 특유의 날씨가 반영된 듯, 화려하지 않은 그림체와 자극적이지 않은 유머가 깔끔하면서도 긴 여운을 선사한다. 매주 일요일마다 [TV 동물농장]을 보며 울고 웃는 애견인은 물론이고, 평소 미드보다는 영드를 선호하는 독자를 비롯해 영국적인 매력에 심취하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놓칠 수 없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이 책에 보내는 찬사 ★ 개를 사랑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_더타임스 ★ 개가 읽어도 재미있고, 사람이 읽어도 재미있는 최고의 일기! 삶의 작은 기쁨을 아는 모든 이를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_선데이타임스 ★ 매력적이고 사랑스런 플럼 덕분에 정말 유쾌했다. 심지어 심금마저 울린다! _서퍽매거진

저자 소개

『Alice In Wonderland』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2011) 
『Melrose and Croc: Together at Christmas』 영국 BBC 방송국 수여 블루 피터 도서상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2007) 
『Blue Kangaroo』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1998) 


엠마 치체스터 클라크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아일랜드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다섯 살에 직접 실로 꿰맨 자신만의 책 『Fox and the Rabit』을 만들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그림을 사랑했던 그녀는 첼시 예술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이후 왕립 예술 대학원(RCA)에서 영국의 유명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퀸틴 블레이크에게 그림을 배웠습니다. 그녀의 첫 번째 작품인 『Listen To This!』는 이듬해에 영국의 주목할 만한 신인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하는 마더 구스 상(Mother Goose Award)을 받았습니다. 또한 『Blue Kangaroo』 시리즈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1998)을, 『Melrose and Croc: Together at Christmas』로 블루 피터 북 어워드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상'(2007)을 수상하며, 그녀는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는 런던 서부에서 사랑하는 남편, 그리고 씩씩한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와 미국 블린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다. 《플럼 다이어리》를 만나고부터 길에서 마주치는 개와 고양이가 어쩐지 그냥 지나쳐지지 않는 바람에, 강아지 입양에 대해 심각히 고민 중이라고.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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