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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와 파란 캥거루 시리즈 전4권 세트

시리즈 : 릴리와 파란 캥거루 시리즈 [5]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 저 | 장미란 역 | 그레이트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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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7190783 / 32쪽 225 x 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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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네가 정말 좋았어!”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사랑받아 온
영원한 우정의 상징, <릴리와 파란 캥거루 시리즈>
 
영국의 유명 작가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가 그려 온
두 친구의 눈부신 하루하루를 
이제 한국어판 시리즈로 만나보세요!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사랑받아 온
영원한 우정의 상징, <릴리와 파란 캥거루 시리즈>
이제 한국어판 시리즈로 만나보세요!
 
<릴리와 파란 캥거루>는 영국의 유명 그림책 작가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가 오랜 세월에 걸쳐 그려 온 그림책 시리즈예요. 영국 하퍼콜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영국은 물론,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널리 사랑받아 온 영원한 우정의 상징이지요.
어느 우울한 날, 릴리는 할머니에게 파란 캥거루 인형을 선물 받아요. 그날부터 파란 캥거루는 릴리의 소중한 단짝이 되어 릴리의 어린 시절을 함께 경험한답니다. 빈틈없이 치밀한 문장,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일상의 그림, 그리고 그보다 더 아름다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만나보세요.

출판사 리뷰

알콩달콩 우리는 단짝! ★릴리와 파란 캥거루★ 시리즈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사랑받아 온 영원한 우정의 상징, [릴리와 파란 캥거루 시리즈] 이제 한국어판 시리즈로 만나보세요! 릴리의 소중한 인형, 파란 캥거루! 따뜻한 교감 속에 성장하는 작은 소녀 릴리의 빛나는 어린 시절 놀랍도록 세심한 아이들의 일상 어른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일상은 하루하루 평범해 보여요. 릴리의 일상도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지요. 갓 태어난 동생을 울리기도 하고, 하루 종일 무엇을 하며 놀까 궁리하고, 신나게 노느라 ... 알콩달콩 우리는 단짝! ★릴리와 파란 캥거루★ 시리즈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사랑받아 온 영원한 우정의 상징, [릴리와 파란 캥거루 시리즈] 이제 한국어판 시리즈로 만나보세요! 릴리의 소중한 인형, 파란 캥거루! 따뜻한 교감 속에 성장하는 작은 소녀 릴리의 빛나는 어린 시절 놀랍도록 세심한 아이들의 일상 어른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일상은 하루하루 평범해 보여요. 릴리의 일상도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지요. 갓 태어난 동생을 울리기도 하고, 하루 종일 무엇을 하며 놀까 궁리하고, 신나게 노느라 때로는 파란 캥거루를 놀이터에 두고 오기도 하지요. 하지만 지극히 평범한 그 순간순간이, 어린 릴리에게는 모두 새로운 경험이자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랍니다.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는 어린 릴리가 일상에서 겪는 미세한 경험과 마음의 성장을 놀랍도록 세심하게 담아내고 있어요. 어른들이 미처 감지하지 못하는 아이들만의 세계가 깊이 있게 펼쳐지지요. 너와 내가 함께 성장한다는 것 릴리는 아침부터 밤까지 파란 캥거루와 떨어지지 않아요. 엄마처럼 파란 캥거루를 보살피기도 하고, 친구처럼 파란 캥거루에게 의견을 묻기도 하지요. 릴리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파동들은 파란 캥거루에게 고스란히 전해져요. 파란 캥거루는 매 순간 릴리를 걱정하며 때로는 따뜻한 충고를,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지요. 이 과정에서 릴리는 하루하루 중요한 깨달음을 쌓아 나가요. 삶에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 때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는 것, 그리고 소중한 친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말이지요. 어린 시절, 가슴에 새기는 우정의 의미 릴리와 파란 캥거루의 교감은 아이들이 처음 느끼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해요. 릴리에게 파란 캥거루는 처음 만난 단짝 친구예요. 내가 어떤 일을 멋지게 해 냈을 때 마음껏 박수를 쳐 주는 친구, 내가 실수를 했을 때면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친구,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내 편에 서 있는 친구지요. 릴리와 파란 캥거루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우정은 아이들에게는 친구의 의미를,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소중한 친구를 떠올리게 해 줄 거예요. 파스텔톤으로 그려진 따뜻한 일상의 풍경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의 그림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생동감이 넘쳐요. 마치 릴리의 어린 시절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사진첩처럼요. 화사하고 깔끔한 색이 주는 따뜻하고 정감 어린 느낌은 마치 릴리의 빛나는 어린 시절 같아요. 영국의 마을과 가정집의 풍경이 커튼 하나, 쿠션 하나까지 생생하게 담겨있어 배경을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시리즈 소개] 01.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릴리와 파란 캥거루가 처음 만난 순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네가 정말 좋았어! 릴리와 파란 캥거루 첫번째 이야기. 릴리는 아가 동생에게 무엇이든 해 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아가는 다가가면 울어요. 우울한 릴리에게 할머니가 안겨주신 파란 인형. 릴리는 파란 캥거루를 처음 본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졌어요. 파란 캥거루는 릴리에게 말해주고 싶었어요. 누군가를 돌보려면 연습이 필요해. 그리고 내가 아기 돌보는 거 도와줄게! “아빠, 아가는 내가 싫은가 봐요.” 릴리에게 아가 동생이 생겼어요. 릴리는 아가 동생에게 뭐든지 해 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책을 읽어줘도, 노래를 불러줘도, 동생은 울기만 해요. 아무리 씩씩한 릴리지만, 잔뜩 풀이 죽었어요. “할머니! 맘에 쏙 들어요!” 할머니가 릴리의 마음을 아신 걸까요? 어느 날, 파란캥거루 인형을 선물로 주셨어요. 릴리는 아가 동생처럼, 파란캥거루도 잘 돌보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오히려 파란캥거루를 곤경에 빠뜨리고 말았어요. “맞아! 연습이 필요해.” 파란캥거루는 릴리에게 말해주고 싶었어요. 나보다 작은 누군가를 보살피려면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그래서 캄캄한 밤, 살금살금 릴리에게 다가가 온 마음을 다해 말해주었어요. “릴리, 내가 도와줄게.” 02. 너무 너무 심심해 어른들은 바쁘고, 혼자 놀아야 하는 날 파란 캥거루야, 네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니! 엄마도, 이모도 바빠요. 릴리는 파란 캥거루랑 둘이서 새로운 놀이를 찾아 바쁘게 움직였어요. 정원에서 동물 인형들에게 차도 대접했지요. 그런데 쏴아아, 갑자기 비가 쏟아져요.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빗 속을 뚫고 동물 인형들을 데리러 나간 릴리. 파란 캥거루야, 나 혼자서 나가 볼게. 이건 나 혼자 해결해야 할 일이야. “이제 뭘 하고 놀까?” 어른들은 바빠요. 엄마도 이모도 릴리랑 놀아줄 수 없대요. 릴리는 혼자서 이런 저런 새로운 놀이에 도전했어요. 와, 혼자서도 잘 해 내는 걸? 파란 캥거루는 씩씩하게 모든 걸 해 내는 릴리가 기특했어요. “나 혼자서라도 나가야 해.” 쏴아아. 갑자기 비가 내렸어요. 정원에 둔 동물 인형들을 데려와야 해요. 하지만 아무도 릴리를 도와주지 않네요. 릴리는 비옷을 입고 용감하게 정원으로 나갔어요. 혼자서 해 내야 할 일이었지요. “네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니!” 하지만 릴리가 깜박하고 곰 인형을 데려오지 않았네요. 파란 캥거루는 릴리가 잠든 사이에 혼자서 곰 인형을 데려왔어요. 다음 날, 축축하게 젖은 파란 캥거루를 보고 릴리가 말했지요. 네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니! 03. 어디 어디 숨었니? 파란 캥거루를 잃어버린 릴리 영영 헤어지게 되면 어떻게 하지요? 릴리는 파란 캥거루를 사랑하지만 걸핏하면 잃어버려요. 매번 가까스로 찾아내지만, 파란 캥거루는 릴리와 헤어질까 봐 걱정이 되었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사라졌어요. 온 집안을 뒤져봐도 파란 캥거루가 보이지 않아요. 파란 캥거루야, 장난치지 말고 나타나! 릴리는 파란 캥거루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파란 캥거루야, 어디 있니?” 릴리는 파란 캥서루를 사랑하지만 종종 잃어버리곤 해요. 공원에서는 미끄럼틀 위해 두고 오고, 버스에도 놓고 내렸어요. 다행히 그때마다 찾아내긴 했지만, 파란 캥거루는 너무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자꾸만 자꾸만 걱정이 돼.” 그날 밤, 파란 캥거루는 잠이 오지 않았어요. 릴리가 또 자기를 잃어버릴까 봐 걱정이 되었지요. 그래서 살그머니 침대에서 내려와 방을 나섰어요. 한밤중에 어디로 가려는 걸까요? 이대로 사라지려는 걸까요? “언제나 내 품에 안고 다닐래.” 다음 날 아침, 릴리는 너무 놀랐어요. 파란 캥거루가 보이지 않았거든요. 결국 릴리는 펑펑 울고 말았어요. 그 순간, 꽁꽁 숨었던 파란 캥거루가 짠 나타났네요! 릴리는 울며 소리쳤답니다. 이 못된 장난꾸러기! 04. 첫 번째 크리스마스 파란 캥거루가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이건 모두 너를 위해 준비한 거야 하얀 눈이 내리는 어느 날, 릴리는 파란 캥거루를 위해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고, 예쁜 장식도 준비했어요. 파란 캥거루는 릴리가 너무 고마웠지만, 릴리에게 줄 선물이 없어 우울했답니다. 그날 밤 나타난 산타 할아버지. 과연 산타 할아버지는 파란 캥거루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릴리와 파란 캥거루의 행복한 겨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모두 너를 위해 만든 거야.”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어요. 릴리는 파란 캥거루에게 멋진 크리스마스를 선사하고 싶었지요. 카드도 만들고, 크리스마스 장식도 하고, 선물도 준비했어요. 그리고 파란 캥거루를 위한 노래까지 불러주었답니다. “릴리한테 줄 게 아무것도 없어요.” 파란 캥거루도 릴리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아무것도 줄 것이 없었지요. 그때 파란 캥거루 앞에 나타난 산타 할아버지! 파란 캥거루는 산

저자 소개

『Alice In Wonderland』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2011) 
『Melrose and Croc: Together at Christmas』 영국 BBC 방송국 수여 블루 피터 도서상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2007) 
『Blue Kangaroo』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1998) 


엠마 치체스터 클라크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아일랜드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다섯 살에 직접 실로 꿰맨 자신만의 책 『Fox and the Rabit』을 만들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그림을 사랑했던 그녀는 첼시 예술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이후 왕립 예술 대학원(RCA)에서 영국의 유명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퀸틴 블레이크에게 그림을 배웠습니다. 그녀의 첫 번째 작품인 『Listen To This!』는 이듬해에 영국의 주목할 만한 신인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하는 마더 구스 상(Mother Goose Award)을 받았습니다. 또한 『Blue Kangaroo』 시리즈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1998)을, 『Melrose and Croc: Together at Christmas』로 블루 피터 북 어워드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상'(2007)을 수상하며, 그녀는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는 런던 서부에서 사랑하는 남편, 그리고 씩씩한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하며 좋은 번역을 통해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키맨을 아니?》, 《몽키맨을 알고 있어!》,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들이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마샤 브라운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릴리와 파란 캥거루 4종

1. 우리가 처음 만난 날
2. 너무 너무 심심해
3. 어디어디 숨었니?
4. 첫 번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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