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

시리즈 : 노경실 선생님의 지구촌 인권 동화 [4]

노경실 저 | 담푸스 | 2015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94449500 / 88쪽 175 x 2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구촌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노경실 선생님의 인권 동화 시리즈입니다.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뛰어놀고, 먹고 마시며, 배우고 미래를 희망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마음과 힘을 모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구촌 인권 동화 시리즈가 어린이들의 즐거운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도 행복했었습니다. 앞마당에서 꽃과 작은 나무를 기르는 ‘꽃 천사’ 바질, 사이좋은 형제 히암과 오마르, 엄마와 동생을 보살피는 듬직한 누르. 어느 날 시작된 전쟁으로 행복했던 삶은 깨지고 파괴됩니다. 가꾸던 꽃밭은 사라... 지구촌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노경실 선생님의 인권 동화 시리즈입니다.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뛰어놀고, 먹고 마시며, 배우고 미래를 희망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마음과 힘을 모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구촌 인권 동화 시리즈가 어린이들의 즐거운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도 행복했었습니다. 앞마당에서 꽃과 작은 나무를 기르는 ‘꽃 천사’ 바질, 사이좋은 형제 히암과 오마르, 엄마와 동생을 보살피는 듬직한 누르. 어느 날 시작된 전쟁으로 행복했던 삶은 깨지고 파괴됩니다. 가꾸던 꽃밭은 사라지고, 기대하던 레슬링 경기에도 나갈 수 없지요.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로 도망친 아이는 시린 발을 동동 구르며 긴 기다림을 견뎌야만 약간의 빵을 얻어 생활할 수 있습니다. 시리아 내전으로 모든 걸 잃고 고통 속에서 살게 된 아이들이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마음을 모아 주는 지구촌 인권 동화 세계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인권 동화 시리즈 3권입니다. 이 책을 쓴 노경실 작가는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뛰어놀고, 먹고 마시며, 배우고 미래를 희망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마음과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권 동화 1,2권 아이티와 인도 이야기에 이어 시리아의 내전을 다루고 있는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는 어린이 인권 의식을 높여 주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시리아의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시리아에서는 사 년째 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내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고, 고향을 떠나야했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리아 어린이 네 명 가운데 세 명꼴로 가족을 비롯한 가까운 사람을 잃었고,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폭행이나 총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에는 전쟁으로 한순간에 죽거나 모든 걸 잃어버린 아이들과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 요르단에서 난민 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실제로 지구 반대편, 시리아에서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을 이 아이들을 기억하고 손을 내밀어야 할 것입니다. 유니세프가 추천하는 인권 동화 수많은 아이들이 긴 전쟁이 끝나길 기다리며 우리들의 도움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가 시리아를 잊지 않고 마음을 보탠다면 시리아에도 조금 더 빨리 평화가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요?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가 시리아의 현실을 알리고 평화를 찾아 주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불가능한 일이 아닐 거예요. 시리아의 아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이 찾아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저자 소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누나의 까만 십자가〉,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오목렌즈〉가 당선되면서 등단하였다. 아이들의 마음을 재치 있지만 진지하게 잘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며, 좋은 어린이 책을 발굴 · 기획하고 있고, 《애니의 노래》,《아버지와 딸》,《애니의 노래》,《그림 자매 시리즈》등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쓴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복실이네 가족사진》,《동화책을 먹은 바둑이》,《우리 아빠는 내 친구》,《도마뱀 꼬리가 잘렸어요》, 《현수야 넌 내 마음 아니》,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등 많은 작품이 있고, 다수의 작품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광고, 칼럼, 팬시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10년째 그림일기로 팬들과 소통하며 소소한 일상도 공유하는 홈페이지 문뽀닷컴(www.moonbbo.com)의 운영자입니다. 꿈이 담긴 유쾌하고 즐거운 그림을 오래도록 그리고 싶어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할머니 대장》 《페루에서 온 망아지》 《친할머니 외할머니》《시라아의 눈물》《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시간과 공간의 비밀을 풀어라》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추천사_ 유니세프
글쓴이의 말
바질의 짓밟힌 꽃
히암, 오마르! 눈을 감지 마!
꺼지지 않는 빛, 누르
생각해 보아요_ 끝나지 않은 전쟁, 깊어 가는 상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