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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 2

원제 : Seven Soldiers of victory Vol. 2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그랜트 모리슨, J.H. 윌리엄스 3세, 카메론 스튜어트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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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1759 / 400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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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작품에서 작가 그랜트 모리슨은 망가뜨려도 부담이 없는 캐릭터들, 되살아날 것이라는 보장 따위 없이 충격적인 생사의 기로에 빠뜨릴 수 있는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전통적인 만화 속 슈퍼히어로들의 그것과는 확연히 다른 욕망과 동기로 재조명함으로써 슈퍼히어로물의 컨셉트를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 의 각 이슈는 사실상 개별적인 미니시리즈로서 완전히 독립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이슈에 등장하는 인물이 다른 이슈에 등장하는 인물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서로 연결되지 않는 무작위의 타이틀들은 전혀 다른 형태로 전개... 이 작품에서 작가 그랜트 모리슨은 망가뜨려도 부담이 없는 캐릭터들, 되살아날 것이라는 보장 따위 없이 충격적인 생사의 기로에 빠뜨릴 수 있는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전통적인 만화 속 슈퍼히어로들의 그것과는 확연히 다른 욕망과 동기로 재조명함으로써 슈퍼히어로물의 컨셉트를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 의 각 이슈는 사실상 개별적인 미니시리즈로서 완전히 독립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이슈에 등장하는 인물이 다른 이슈에 등장하는 인물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서로 연결되지 않는 무작위의 타이틀들은 전혀 다른 형태로 전개되어 거대하고 놀라운 진실로 이어지는 하나의 슈퍼히어로 서사시로 탄생한다. 완결편에 해당하는 이 책에서는 일곱 용사 중 자타나, 클라리온 더 윗치 보이, 미스터 미라클, 불렛티어,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반항아 영웅들은 만나지 않은 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어떻게든 함께 일어나 싸워야 한다!

저자 소개

그랜트 모리슨은 1978년부터 만화 일을 시작했고, 단명한 실험 만화 잡지 《니어 미스(Near Myths)》에 여러 차례 기고했다. 처음에만 해도 장래가 촉망되었던 그의 경력은 이후 8년간의 가난과 실직 상태로 이어졌다. 1986년에 그는 영국의 《2000 AD》를 위해 일하면서 「제니스(Zenith)」 시리즈를 써서 성공을 거두었다.
모리슨은 「애니멀 맨(Animal Man)」과 「둠 패트롤(Doom Patrol)」을 연재하며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나중에는 본인이 직접 창조한 「인비저블스(The Invisibles)」와 「필스(The Filth)」 같은 전복적인 작품들로도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는 「JLA(저스티스리그 오브 아메리카)」와 「뉴 엑스맨(New X-Men)」 시리즈 중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스토리를 담당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비밀리에 몇 가지 활동을 병행 중인데, 우선 극작가로 수상 경력이 있으며, ‘반문화’의 대변인 노릇도 하고, 여러 인디 노이즈 밴드에서 리듬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도 한다. 
그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살고, 일하고, 가끔은 잠도 잔다.


 

J.H. 윌리엄스 3세는 ≪샌드맨: 서곡≫과 ≪배트맨≫, ≪스타맨≫, ≪체이스≫, ≪슈퍼맨의 아들≫,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 ≪조나 헥스≫, ≪데졸레이션 로우≫, ≪프로메테아≫, ≪디텍티브 코믹스≫, 그리고 잘 알려진 ≪배트우먼≫ 등의 광범위한 작품에서 보여 준 훌륭한 실력으로 여러 상을 수상한 유명 창작자이다. 또한 그는 더 소드의 앨범 ≪Apocryphon≫과 전설적인 블론디의 앨범 ≪Ghosts of Download≫ 등에 그림과 디자인을 제공했고, 가끔은 패션에 손을 대기도 한다. J.H.와 그 아내 웬디는 에테르계에 산다.

여섯 살 때부터 곧잘 그림을 그리던 카메론 스튜어트의 어린시절 우상은 <킬링 조크>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브라이언 볼랜드였다. 그의 스케치북은 볼랜드가 그린 <애니멀맨>과 <플래시> 만화 커버의 모작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만화가가 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들고 샌디에이고 코믹콘 현장을 기웃거리던 소년은 용기를 내어 그랜트 모리슨을 찾아가 자신의 그림을 봐 달라고 부탁했는데, 모리슨이 그의 그림을 극찬하며 편집자에게 소개했다. 열정과 적극성으로 프로 만화가의 길에 뛰어든 그는 이후 에드 브루베이커, 그랜트 모리슨, 마이크 미뇰라 등 뛰어난 작가들을 만나며 아이즈너상, 슈스터상, 이글상, 하비상 등 만화계 주요상들을 휩쓸었다.
그 어떤 공식적인 교육도 받지 않고 그래픽 디자이너이던 부친이 보유한 엄청난 규모의 미술 관련 서적들을 독학하여 만화가가 되었다. 그래서 그는 자신에게 영향을 준 인물들로 루벤스, 알폰스 무하, 노먼 록웰, 르네 그뤼오 같은 미술가들을 비롯해 프랭크 프라제타나 제프리 캐서린 존스 같은 일러스트레이터를 손꼽는다. 스타일 면에서는 아담 휴즈, 마이크 미뇰라와 종종 비교된다. 2001년 DC의 《스펙터》 시리즈로 주목을 받은 후 DC의 《세븐 솔저스》와 마블의 《엑스팩터》 등을 그렸다. 2009년 DC에서 런칭한 단편 만화 잡지 웬즈데이 코믹스에 실린 《카만디》가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영국의 만화가. 활자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부터 만화책을 끼고 살았고, 열한 살 무렵부터 만화가를 꿈꾸었다. 영국 포츠머스 대학 졸업 후에 게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그림 스타일은 <스웜프 씽>의 원작자 버니 라이트슨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2000년부터 2005년까지는 “2000AD”, “저지 드레드 매거진”, “워해머” 등의 영국 만화 매거진에 작품을 실었다. 2001년 <네크로노츠>로 영국 내셔널 코믹스 어워드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 미국 만화계에 진출하여 그린 첫 작품이 그랜트 모리슨의 <세븐 솔저스: 클라리온>이었다. 이후 DC, 마블, 다크호스 등을 오가며 왕성히 활동, 2017년에는 <배트맨>, <닥터 스트레인지>, <언워디 토르>, <올 뉴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언캐니 인휴먼즈> 등을 그렸다. 

잉커는 펜슬러의 그늘에 가려진 아티스트로 생각하기 쉽지만 믹 그레이는 절대 그렇지 않다. <프로메시아> 등을 통해 J.H. 윌리엄스의 단짝 잉커로 자리매김했으며, 우연한 인연으로 젊은 나이에 만화의 왕 잭 커비의 잉킹까지 맡았던 경력을 갖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딸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신문과 페이스북을 체크한 후 10시부터 1시 30분까지 일, 다시 딸아이를 학교에서 데리고 온 후 잠시 일하다가 4시에 저녁 식사, 그후 계속 책상 앞에 앉아 늦게는 새벽 3시까지 내내 일을 하는 단순하면서도 빡센 일과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꾸준히 인터넷에 음악 콘서트 리뷰를 올리곤 한다. 대표작으로 영화 “다크나이트”에 영감을 준 그래픽 노블 <조커>가 있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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