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배트맨 & 로빈: 배트맨 VS. 로빈 배트맨&로빈 2권

원제 : BATMAN AND ROBIN: BATMAN VS. ROBIN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그랜트 모리슨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7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78727 / 168쪽 169 x 25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새로운 배트맨 리처드 그레이슨은 죽은 멘토를 비밀리에 부활시키려 하지만 정작 되살아난 것은 배트맨(브루스 웨인)의 모습을 한 괴물이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배트맨의 생존에 대한 단서를 찾은 셈이지만 리처드의 조심성 없는 행동은 로빈과 알프레드를 위험에 빠트리고, 거기에 배트맨의 적수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블랙 글러브의 리더 토마스 웨인, 전 배트맨의 숙적 라스 알 굴의 딸이자 로빈의 어머니인 탈리아, 현 배트맨의 원수 윌슨 슬레이드, 거기에 조크를 사랑하는 배트맨의 오랜 숙적까지…. 과거의 적과 현재의 적이 각자의 목적과 ... 새로운 배트맨 리처드 그레이슨은 죽은 멘토를 비밀리에 부활시키려 하지만 정작 되살아난 것은 배트맨(브루스 웨인)의 모습을 한 괴물이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배트맨의 생존에 대한 단서를 찾은 셈이지만 리처드의 조심성 없는 행동은 로빈과 알프레드를 위험에 빠트리고, 거기에 배트맨의 적수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블랙 글러브의 리더 토마스 웨인, 전 배트맨의 숙적 라스 알 굴의 딸이자 로빈의 어머니인 탈리아, 현 배트맨의 원수 윌슨 슬레이드, 거기에 조크를 사랑하는 배트맨의 오랜 숙적까지…. 과거의 적과 현재의 적이 각자의 목적과 원한을 품고 배트맨과 로빈을 상대로 죽음의 게임을 시작한다. 『배트맨 & 로빈: 배트맨 부활』의 후속편으로 작가 그랜트 모리슨의 다른 작품『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과 많은 부분이 연결된다. 배트맨과 로빈의 세대교체 『배트맨 & 로빈』은 『파이널 크라이시스』에서 배트맨, 즉 브루스 웨인이 목숨을 잃자 나이트윙으로 활동하던 초대 로빈 '딕 그레이슨'이 배트맨이 되고, 브루스 웨인의 아들인 '데미안 웨인'이 로빈이 되어 범죄와 맞서는 콤비의 이야기를 그려 냈다. 당초 브루스 웨인이 아닌 인물이 배트맨으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반발을 샀으나, 작품이 공개된 후 로빈으로 많은 경험을 쌓아 배트맨 역에 있어 적임자라고 볼 수 있는 '딕 그레이슨'과 천방지축 10세 '데미안 웨인' 두 주인공이 좋은 짝을 이루어 남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보 배트맨과, 허세로 똘똘 뭉친 꼬마 로빈. 이제 막 태어난 이 개성 강한 콤비는 여러모로 서툴지만 의를 행하려는 열망만큼은 원조 배트맨 못지않다. 각자의 역할에 적응해 나가는 두 주인공에 걸맞게 빌런 역시 색다른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로 시작하는 시리즈인 만큼 비교적 단순한 스토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작품이며, 권말에 수록된 전설적 작가 그랜트 모리슨의 창작 과정을 담은 글 또한 특별한 볼거리이다. 『배트맨 & 로빈』 #7-12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파이널 크라이시스』 『52 전4권』 『배트맨 전10권』 『배트맨 이터널 전3권』 『배트맨 앤드 선』 『배트맨 R.I.P.』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배트맨: 타임 앤드 배트맨』

저자 소개

그랜트 모리슨은 1978년부터 만화 일을 시작했고, 단명한 실험 만화 잡지 《니어 미스(Near Myths)》에 여러 차례 기고했다. 처음에만 해도 장래가 촉망되었던 그의 경력은 이후 8년간의 가난과 실직 상태로 이어졌다. 1986년에 그는 영국의 《2000 AD》를 위해 일하면서 「제니스(Zenith)」 시리즈를 써서 성공을 거두었다.
모리슨은 「애니멀 맨(Animal Man)」과 「둠 패트롤(Doom Patrol)」을 연재하며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나중에는 본인이 직접 창조한 「인비저블스(The Invisibles)」와 「필스(The Filth)」 같은 전복적인 작품들로도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는 「JLA(저스티스리그 오브 아메리카)」와 「뉴 엑스맨(New X-Men)」 시리즈 중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스토리를 담당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비밀리에 몇 가지 활동을 병행 중인데, 우선 극작가로 수상 경력이 있으며, ‘반문화’의 대변인 노릇도 하고, 여러 인디 노이즈 밴드에서 리듬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도 한다. 
그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살고, 일하고, 가끔은 잠도 잔다.


 


여섯 살 때부터 곧잘 그림을 그리던 카메론 스튜어트의 어린시절 우상은 <킬링 조크>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브라이언 볼랜드였다. 그의 스케치북은 볼랜드가 그린 <애니멀맨>과 <플래시> 만화 커버의 모작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만화가가 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들고 샌디에이고 코믹콘 현장을 기웃거리던 소년은 용기를 내어 그랜트 모리슨을 찾아가 자신의 그림을 봐 달라고 부탁했는데, 모리슨이 그의 그림을 극찬하며 편집자에게 소개했다. 열정과 적극성으로 프로 만화가의 길에 뛰어든 그는 이후 에드 브루베이커, 그랜트 모리슨, 마이크 미뇰라 등 뛰어난 작가들을 만나며 아이즈너상, 슈스터상, 이글상, 하비상 등 만화계 주요상들을 휩쓸었다.
영국 출신의 만화가로 『시니스터 덱스터』로 시작해 1998년부터 2004년까지 『2000AD』 매거진의 핵심 작가 중의 한 명으로 활동하며 명성을 얻었으며, 이 매거진의 『저지 드레드』, 『니콜라이 단테』, 『써틴』, 『스노우 타이거』 등의 주요 대표작에도 참여했다. 2005년부터는 DC 코믹스에서 『아쿠아맨』, 『디텍티브 코믹스』 등에 참여했고, 2009년부터는 『R.E.B.E.L.S.』 시리즈의 정규 작가를 맡았다. 당시의 스토리 작가 토니 베다드는 그에 대해 브라이언 볼랜드와 케빈 맥과이어, 프랭크 콰이어틀리를 합한 것과 같은 인물이라고 평했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