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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페 일기 전 3권세트 행복이란 분명 이런 것

모리유지 저 | 권남희 역 | 북스코프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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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295105 / 696쪽 148 x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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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은 특별히 행복했으면 합니다. 다카페가 당신에게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는 ‘행복의 온기’를 선물합니다. ▣ 책 소개 하루 7만 명 방문, ‘일본 블로그 대상’ 사진대상 수상!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다카페 가족’의 웃음은 계속된다!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사진으로 담아 책으로 엮은 『다카페 일기』가 세트로 나왔다. 가족의 아빠이자 작가인 모리 유지의 홈페이지 ‘다카페 일기’의 하루 방문자는 이제 7만 명으로 늘어났다.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 독자들 사이에서도 다카페 특유의 감각적인 사진은 입소문을 ... 당신은 특별히 행복했으면 합니다. 다카페가 당신에게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는 ‘행복의 온기’를 선물합니다. ▣ 책 소개 하루 7만 명 방문, ‘일본 블로그 대상’ 사진대상 수상!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다카페 가족’의 웃음은 계속된다!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사진으로 담아 책으로 엮은 『다카페 일기』가 세트로 나왔다. 가족의 아빠이자 작가인 모리 유지의 홈페이지 ‘다카페 일기’의 하루 방문자는 이제 7만 명으로 늘어났다.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 독자들 사이에서도 다카페 특유의 감각적인 사진은 입소문을 타 『다카페 일기』 시리즈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가족의 일상을 담고 있다. 모두가 매일 마주하는 하루하루지만 가족을 향한 사랑과 애정어린 시선이 평범한 사진을 특별하게 만든다. 그 저력은 ‘일본 블로그 대상 2006’ 사진대상을 수상에서도 드러난다. 카메라에 담긴 인물은 단출하다. 아내 다짱, 씩씩한 딸 바다와 사고뭉치 아들 하늘, 그리고 늘 곁에 있는 개 와쿠친. 매일 똑같아 보이지만 일생의 단 한 번뿐인 순간을 함께하는 이들은 ‘가족’이다. 사진은 눈이 보는 이미지를 담지만 모리 유지의 카메라엔 감정도 들어 있는 것 같다. 『다카페 일기』는 누구나 꿈꾸는 따뜻한 가정의 풍경을 보여줌으로써 일상을 아름다움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준다. 1권이 2002년 1월부터 시작하고 3권은 2 012년 4월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느덧 어엿한 숙녀가 되어버린 바다와 귀여운 말썽꾸러기 하늘이는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훌쩍 커버린 아이들만큼이나 나이를 먹은 할머니 개 와쿠친과의 이별은 모든 독자들이 아쉬워할 부분이다. 그 자리를 귀보다 다리가 짧은 바셋 하운드 단고와 온푸, 카모메가 메운다.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찍은 평범한 사진’이 그토록 인기가 많은 이유는,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와 아무 생각 없이 안식을 찾고 싶어서”라는 독자들의 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 장 한 장의 사진과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미소를 짓게 되는,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은 매력을 지녔다. 그저 스쳐지나가는 가족의 일상을 섬세한 감성과 따스한 기억으로 되돌려주는 이 사진집은 그래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미소가 나오고 책을 덮은 다음에도 그 따듯함이 손과 얼굴,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달된다. 《다카페 일기 1》 2002년 10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4년 2개월의 기록을 담고 있다. 어린 바다의 엉뚱한 행동, 애견 와쿠친의 장난, 격투기를 좋아하는 아내의 내 멋대로 일상, 하늘이의 탄생과 성장 등 여느 평범한 가정과 다를 바 없는 잔잔한 하루하루를 담았다. 《다카페 일기 2》 2007년 1월부터 2009년 1월까지 24개월간의 기록을 담고 있다. 200여 장의 사진에서는 벌써 초등학교 4학년이 된 바다와, 꼬맹이에서 이제는 파워 넘치는 유치원생이 되어 더욱 짓궂어진 하늘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애견 와쿠친과 새로운 견공 식구 바셋 하운드 단고가 등장해 재롱을 부린다. 격투기 마니아 다짱이 모리퐁(아빠)의 재미있고 유쾌한 사진을 글로 그대로 옮겨놓았다. 《다카페 일기 3》 2009년 1월부터 2012년 4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어느덧 열두 해를 지내고 어엿한 숙녀가 되어버린 바다와 귀여운 말썽꾸러기 하늘이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훌쩍 커버린 아이들만큼이나 나이를 먹은 할머니 개 와쿠친은 어느덧 뒤로 물러나고 그 자리를 채우는 새로운 식구들이 등장한다.

저자 소개

1973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자랐다. 아내와 아이 둘, 개 세 마리와 산다. 기타자토 대학 축산학과를 졸업했고 전공은 돼지의 행동학이다. 돼지의 기분을 잘 아는 카메라맨 겸 디자이너로, 사진과 그래픽 디자인을 생업으로 하고 있다(돼지를 찍는 것은 아니다). 1999년부터 인터넷에 사진을 공개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하루 접속수가 7만 건에 이른다. 그 기대에 부응하고자,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가족의 일상을 담담하게 찍어서 사진 일기를 계속 올리고 있다. 참고로 『다카페 일기』의 ‘다카페’란 평범한 3LK(방 셋, 거실, 주방) 맨션, 즉 이 가족의 집을 일컫는다.
홈페이지 http://www.dacafe.cc


 

역자 소개

일본 문학 팬이라면 믿고 보는 번역가이자 이름 자체가 추천 기능을 하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스물다섯 살이었던 1990년 대리번역으로 번역을 시작해서 1991년 호시 신이치의 《신들의 장난》을 번역하여 출판사에 소개해, 처음으로 자기 이름의 번역서가 세상에 나왔다. 그 후로는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아 백수에 가까운 생활을 하다, 직접 기획하여 번역한 무라카미 류의 소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오디션》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러브레터》가 베스트셀러가 되며 번역가로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현재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마스다 미리, 오가와 이토, 무레 요코의 소설과 에세이를 비롯해 수많은 일본 현대 작가의 작품을 우리 말로 옮긴 28년 차 번역가. 2014년, 번역 생활 이야기와 번역 팁이 넘쳐나는 《번역에 살고 죽고》를 발표하여 지금까지 번역가 지망생들에게 애독서가 되고 있다. 그밖에 《애도하는 사람》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시드니》 《반딧불이》 《카모메 식당》 《배를 엮다》 《누구》 《츠바키 문구점》 《영원한 외출》 등 삼백 권에 가까운 역서가 있다.

목차

목차
《다카페 일기 1》
《다카페 일기 2》
《다카페 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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