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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견 애로우와 프라다 마을의 미스터리

가스미 류이치 저 | 권남희 역 | 성안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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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577808 / 365쪽 / 365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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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제14회 요코미조세이시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가 가스미 류이치의
세계 최초 본격 개 추리소설!!

개를 좋아하는 추리 작가가 개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세계 최초의 본격 개 추리소설.
어느날 애로우와 본타 등이 살고 있는 프라다 마을에 이상한 사건이 일어난다. 마을의 영웅적인 개였던 레노의 동상 앞에 심겨진 우엉이 발견 되었다. 작은 사건이었지만, 하필 왜 레노의 동상 앞에서 일어난 이유와 왜 우엉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나고, 애로우는 본타에게서 의뢰를 받고 조사에 착수한다.

이 소설은 약 20마리의 등장견들이 대활약을 펼치는 본격적인 추리소설이다. 지금까지 개가 주인공이거나 개의 시각으로 쓰인 작품은 여럿 있었지만, 개가 주체적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작품은 흔치 않았다. 각각의 개들에게서 느껴지는 개성적인 매력과 각 견종들의 특징을 잘 살려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애견인과 추리소설 마니아들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도 흥미진진하게 읽힐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제14회 요코미조세이시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가 가스미 류이치의 세계 최초 본격 개 추리소설!! 개를 좋아하는 추리 작가가 개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세계 최초의 본격 개 추리소설. 어느날 애로우와 본타 등이 살고 있는 프라다 마을에 이상한 사건이 일어난다. 마을의 영웅적인 개였던 레노의 동상 앞에 심겨진 우엉이 발견 되었다. 작은 사건이었지만, 하필 왜 레노의 동상 앞에서 일어난 이유와 왜 우엉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나고, 애로우는 본타에게서 의뢰를 받고 조사에 착수한다. 이 소설은 약 20마리의 등장견들이 대활... 제14회 요코미조세이시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가 가스미 류이치의 세계 최초 본격 개 추리소설!! 개를 좋아하는 추리 작가가 개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세계 최초의 본격 개 추리소설. 어느날 애로우와 본타 등이 살고 있는 프라다 마을에 이상한 사건이 일어난다. 마을의 영웅적인 개였던 레노의 동상 앞에 심겨진 우엉이 발견 되었다. 작은 사건이었지만, 하필 왜 레노의 동상 앞에서 일어난 이유와 왜 우엉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나고, 애로우는 본타에게서 의뢰를 받고 조사에 착수한다. 이 소설은 약 20마리의 등장견들이 대활약을 펼치는 본격적인 추리소설이다. 지금까지 개가 주인공이거나 개의 시각으로 쓰인 작품은 여럿 있었지만, 개가 주체적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작품은 흔치 않았다. 각각의 개들에게서 느껴지는 개성적인 매력과 각 견종들의 특징을 잘 살려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애견인과 추리소설 마니아들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도 흥미진진하게 읽힐 것이다. 명탐정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 콤비보다 멋진 세계 최초 탐정견 애로우와 G8의 좌충우돌 사건일지! 나는 개. 이름은 애로우. 직업은 탐정. 머리부터 등허리까지 하얗게 화살 모양의 무늬가 들어가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요즘,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 인간들과 개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마을의 영웅견 레노 동상 앞에 갑자기 출현한 우엉. 소소하다면 소소한 사건이지만, 이상한 점이 너무 많다. 애송이 시바이누 본타에게 사건을 의뢰받아 조사에 착수하지만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으스스한 유령견에 대한 소문과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지는 수수께끼들……. 하지만 나에게는 사건 해결을 도와줄 각 분야 최고의 전문견(?)들이 있다! 리드줄에서 풀려나, 자유롭게 밤거리를 질주하며 사건을 풀어나가는, 쿨하고 스타일리시한, 웃음과 눈물 도가니의 본격 도기Doggy 추리소설!! 프라다 마을에 살고 있는 견공들 총출동! 각기 가진 능력으로 마을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 사건 해결에 도전하라! 어느날 갑자기 애로우와 본타, G8들이 살고 있는 프라다 마을에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마을의 영웅견 레노의 동상 앞에 심겨진 우엉을 시작으로, 오로지 개들만이 알아챌 수 있는 견밀실 트릭에 유령견 사건 등등 마을의 견탐정 애로우의 시름은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애로우는 모든 수수께끼를 훌륭하게 풀어낼 수 있을 것인가? 어둠속에서 빛나는 검정코, 미세한 소리도 놓치지 않는 쫑긋 솟은 귀, 재빠른 네 다리를 이용해 사건을 풀어가는 애로우와 본타, G8의 놀라운 활약에 감동스런 결말은 덤이다. 애견인과 추리소설 마니아라면 꼭 읽어야 할 너무나도 귀엽고 유쾌한, 신개념 추리소설! 1994년 『같은 무덤의 너구리』로 제14회 요코미조세이시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한 일본의 대표적 추리소설가이자 애견인이기도 한 가스미 류이치의 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약 20마리의 등장견들이 대활약을 펼치는 본격적인 추리소설이다. 지금까지 개가 주인공이거나 개의 시각으로 쓰여진 작품은 여럿 있었지만, 개가 주체적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작품은 흔치 않았다. 각각의 개들에게서 느껴지는 개성적인 매력과 각 견종들의 특징을 잘 살려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애견인과 추리소설 마니아들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도 흥미진진하게 읽힐 것이다. ■ 옮긴이의 글 개를 좋아하는 추리 작가가 개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세계 최초 본격 개 추리소설!! 애로우와 본타(마치 셜록 홈즈와 왓슨 군 같은 이 둘의 멋진 콤비), 그리고 G8가 펼치는 견공들의 대활약. 리드줄에 묶여 있는 몸인 견공들이 줄줄이 엮인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과정은 감탄스럽기 그지없습니다. 각 견종들의 특징과 개성을 잘 살린 작가의 관찰력과 개에 대한 애정이 참으로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작업을 마치고 나니 혹시 우리 나무(시추, ♀)도 내가 잠든 사이 동네 개들과 탐정놀이를 하고 오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되더군요(웃음). - 옮긴이 권남희

저자 소개

 霞 流一
1959년생으로,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 후, 영화사에 재직하던 중 1994년에 《같은 무덤의 너구리》로 제14회 요코미조세이시 미스터리 대상에 입선하며 작가로 데뷔한다. 그 후 본격적인 수수께끼 풀이 책을 핵으로 하여, 동물과 열차, 영화 등 다양한 모티브와 지식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미스터리를 발표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스팀타이거의 사주(死走)》《물고기 관棺》《석양은 돌아온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일본 문학 팬이라면 믿고 보는 번역가이자 이름 자체가 추천 기능을 하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스물다섯 살이었던 1990년 대리번역으로 번역을 시작해서 1991년 호시 신이치의 《신들의 장난》을 번역하여 출판사에 소개해, 처음으로 자기 이름의 번역서가 세상에 나왔다. 그 후로는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아 백수에 가까운 생활을 하다, 직접 기획하여 번역한 무라카미 류의 소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오디션》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러브레터》가 베스트셀러가 되며 번역가로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현재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마스다 미리, 오가와 이토, 무레 요코의 소설과 에세이를 비롯해 수많은 일본 현대 작가의 작품을 우리 말로 옮긴 28년 차 번역가. 2014년, 번역 생활 이야기와 번역 팁이 넘쳐나는 《번역에 살고 죽고》를 발표하여 지금까지 번역가 지망생들에게 애독서가 되고 있다. 그밖에 《애도하는 사람》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시드니》 《반딧불이》 《카모메 식당》 《배를 엮다》 《누구》 《츠바키 문구점》 《영원한 외출》 등 삼백 권에 가까운 역서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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