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빠리-소르본느대학교(빠리 IV대학)에서 플라톤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95년 이후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프랑스철학회 및 한국고전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한국서양고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박홍규의 영향을 깊이 받은 그는 스승과 같이 플라톤과 베르크손의 형이상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새로운 한국철학을 위해 지각의 형이상학을 준비하고 있다. 역서로 라베쏭의 『습관에 대하여』와 베르크손의 『물질과 기억』,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 저서로 『박홍규의 형이상학』 등이 있다.
이남인은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학위,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독일 부퍼탈 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1995년부터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Edmund Husserls Phänomenologie der Instinkte(1993), 현상학과 해석학(2004), 후설의 현상학과 현대철학(2006) 등이 있으며 「현상학적 사회학」, “Experience and Evidence”, “Problems of Intersubjectivity in Husserl and Buber”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한국현상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국제철학원(IIP)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Continental Philosophy Review, Phenomenology and Cognitive Sciences 등 다수의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니체와 하이데거의 철학을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을 비교하는 것을 중요한 연구과제 중의 하나로 삼고 있다. 《원효와 하이데거의 비교연구》로 2011년 제5회 청송학술상을, 《니체와 불교》로 2014년 제5회 원효학술상을, 《내재적 목적론》으로 2015년 제6회 운제철학상을 받았으며, 《초인수업》은 중국어로 번역되어 대만과 홍콩 및 마카오에서 출간되었다. 저서로는 위의 책들 외에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하이데거는 나치였는가》, 《현대철학의 거장들》, 《들뢰즈의 《니체와 철학》 읽기》,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읽기》 등이 있고, 역서로는 《헤겔 철학과 현대의 위기》, 《마르크스주의와 헤겔》, 《실존철학과 형이상학의 위기》, 《니체 I, II》, 《근본개념들》, 《아침놀》, 《비극의 탄생》, 《안티크리스트》, 《우상의 황혼》, 《상징형식의 철학 I》, 《상징형식의 철학 II》 등 다수가 있다.
충남 대전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철학박사),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철학회 회장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기호논리학》, 《패러독스로 본 세상》, 《시간의 철학적 성찰》,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강의》, 《자연 존재론》 등이 있고, 《형이상학과 존재론》(1・2), 《현대의 학문체계》, 《하이데거의 언어사상》 등의 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시와 철학》 등이 있다. 지은 책 《자연 존재론》은 2008년 문화관광부 우수 학술 도서에 선정되었으며, 《시간의 철학적 성찰》로 2002년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저술상과 2003년 대한민국학술원상을 수상했다.
현재 창원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 철학전문과정 수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도쿄대학․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프라이부르크대학․미국 하버드대학 방문교수, 일본 규슈대학 강사, 한국하이데거학회 회장, 한국철학회․철학연구회․한국해석학회 이사, 창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소장․인문대학 학장․인문최고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하였다. 월간 《순수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기도 했다. 존재론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더불어 한국화된 철학의 수립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로는 《달려라 플라톤 날아라 칸트: 어린이 서양철학》(공저) 《하이데거: 그의 생애와 사상》(공저) 《여신 미네르바의 진리파일: 시로 쓴 철학사》(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편지로 쓴 철학사》(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하이데거: 그의 물음들을 묻는다》(한국연구재단 우수저서) 《본연의 현상학》(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인생론 카페》가 있고, 시집으로 《향기의 인연》 《푸른 시간들》 이 있으며, 번역서로 《현상학의 흐름》 《해석학의 흐름》 《근대성의 구조》 《일본근대철학사》가 있다.
동국대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현대서양철학 분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3월부터 1년간 불교 TV에서 '불교와 철학의 만남'을 강의했으며, 2003년 10월부터 2004년 4월까지 불교방송에서 '불교와 생태의 만남'을 강의하였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의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불교에서 보는 철학, 철학에서 보는 불교>, <용수와 칸트>, <하이데거와 형이상학 그리고 불교>, <불교생태철학>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교육학, 사회학을 수학하고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으며, 서울대와 성균관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존재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성>(Dunker & Humblot, 2000), <소리나리의 철학산책>(2005), <현대 존재론하이데거의 자화사건적 존재론과 가다머의 지평융합적 존재론>(2010) 등이 있고, 역서로는 <존재란 무엇인가>(1992), <마르틴 하이데거와 토마스 아퀴나스>(1993) 등이 있다.
강학순은 독일 마인츠 대학교(요하네스 구텐베르그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에서 철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열암학술상’을 수상했고, 한국 하이데거학회장을 역임했다. 대표 저서로서는 《존재와 공간》(한길사, 2011.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이 있고, 역서로는 E. 후프나겔, 《해석학의 이해》(서광사 1995) 등이 있다.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이며, 가톨릭대, 세종대, 중앙 승가대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하이데거의 기술의 문제>,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하이데거 '언어로의 도상'>이 있고, 옮긴 책으로 <이데올로기의 시대>, <마르크스 레닌주의의 실천논쟁>, <칸트와 형이상학의 문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