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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비용 제로 사회 사물인터넷과 공유경제의 부상

원제 : The Zero Marginal Cost Society: The Internet
시리즈 :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350]

제러미 리프킨 저 | 안진환 역 | 민음사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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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대량생산의 성장곡선은 잊어라! 비용제로의 유토피아, 이윤제로의 디스토피아가 온다.-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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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89518 / 55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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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대량생산의 성장곡선은 잊으라!
이제 비용 제로의 유토피아, 이윤 제로의 디스토피아가 온다.


개요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의 신간 『한계비용 제로 사회』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노동의 종말』과 『소유의 종말』로 자본주의 패러다임의 위기를 예언한 리프킨은 이번 신작에서 더 생생한 증거로 새 시대의 도래를 선언한다.
자유 시장의 경쟁적 기술 혁신이 생산에 필요한 한계비용을 제로 수준으로 낮춘 결과, 시장에서 상품을 판매해 이윤을 남기는 자본주의 기업의 존립 근거가 근본적인 모순에 직면했다. 리프킨은 이러한 과정에 주목하여 왜 자본주의가 필연적으로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인지를 설명하는 한편, ‘협력적 공유사회’라는 새로운 경제 시대로 우리를 인도한다. 오늘날 전 세계에 만연한 사회적 불안과 비관주의에 맞서, 21세기 사회의 패러다임이 될 보편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특히 기술 트렌드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통찰력으로 ‘사물인터넷’의 생산성과 ‘공유경제’ 모델들의 가능성에 주목한다. 3차 산업혁명기의 사물인터넷은 2차 산업혁명을 이끈 ‘전기’의 파괴력에 버금갈 것이라고 주장하며, 소유 중심의 교환 가치에서 접속 중심의 공유 가치로 옮겨 가는 대전환이 새로운 경제 시대를 이끌 기술적․사회적 동력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 책은 급변하는 최첨단 정보기술 현장의 성과들과 인류 역사를 아우르는 인문학적 통찰을 연결하면서, 지난 50년 간 그 누구도 제시하지 못한 대담한 미래상을 선언한다. 이 책은 고장 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서인 동시에, 다가올 풍요의 미래에 걸맞은 가치와 제도를 만들어 나가자고 촉구하는 선언서로 읽힐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량생산의 성장곡선은 잊으라! 이제 비용 제로의 유토피아, 이윤 제로의 디스토피아가 온다. 개요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의 신간 『한계비용 제로 사회』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노동의 종말』과 『소유의 종말』로 자본주의 패러다임의 위기를 예언한 리프킨은 이번 신작에서 더 생생한 증거로 새 시대의 도래를 선언한다. 자유 시장의 경쟁적 기술 혁신이 생산에 필요한 한계비용을 제로 수준으로 낮춘 결과, 시장에서 상품을 판매해 이윤을 남기는 자본주의 기업의 존립 근거가 근본적인 모순에 직면했다. 리프킨은 이러한 과정에 ... 대량생산의 성장곡선은 잊으라! 이제 비용 제로의 유토피아, 이윤 제로의 디스토피아가 온다. 개요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의 신간 『한계비용 제로 사회』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노동의 종말』과 『소유의 종말』로 자본주의 패러다임의 위기를 예언한 리프킨은 이번 신작에서 더 생생한 증거로 새 시대의 도래를 선언한다. 자유 시장의 경쟁적 기술 혁신이 생산에 필요한 한계비용을 제로 수준으로 낮춘 결과, 시장에서 상품을 판매해 이윤을 남기는 자본주의 기업의 존립 근거가 근본적인 모순에 직면했다. 리프킨은 이러한 과정에 주목하여 왜 자본주의가 필연적으로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인지를 설명하는 한편, ‘협력적 공유사회’라는 새로운 경제 시대로 우리를 인도한다. 오늘날 전 세계에 만연한 사회적 불안과 비관주의에 맞서, 21세기 사회의 패러다임이 될 보편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특히 기술 트렌드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통찰력으로 ‘사물인터넷’의 생산성과 ‘공유경제’ 모델들의 가능성에 주목한다. 3차 산업혁명기의 사물인터넷은 2차 산업혁명을 이끈 ‘전기’의 파괴력에 버금갈 것이라고 주장하며, 소유 중심의 교환 가치에서 접속 중심의 공유 가치로 옮겨 가는 대전환이 새로운 경제 시대를 이끌 기술적·사회적 동력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 책은 급변하는 최첨단 정보기술 현장의 성과들과 인류 역사를 아우르는 인문학적 통찰을 연결하면서, 지난 50년 간 그 누구도 제시하지 못한 대담한 미래상을 선언한다. 이 책은 고장 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서인 동시에, 다가올 풍요의 미래에 걸맞은 가치와 제도를 만들어 나가자고 촉구하는 선언서로 읽힐 것이다. 출판사 서평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이후 최초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온다 리프킨은 ‘협력적 공유사회(Collaborative Commons)’라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이 세계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고 알리며 이 책을 시작한다. 말하자면 19세기 초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출현 이후 처음으로 세상에 뿌리내리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인 셈이다. 그는 협력적 공유사회가 이미 우리가 경제생활을 조직하는 방식에 변혁을 가하고 있으며, 이로써 21세기 전반부에 걸쳐 신규 사업과 수백만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 격차를 줄여 글로벌 경제의 민주화를 촉진하는 한편 환경 지향적인 사회를 정립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케인스와 오스카르 랑게가 일찍이 예언한 바를 인용하며, 그는 자본주의의 대규모 경제적 변혁을 촉발시키고 있는 것이 다름 아닌 시장의 비범한 성공 탓이라는 역설을 주장한다. 영리 기업들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생산 및 유통의 한계비용을 낮춤으로써 재화나 서비스의 가격을 내리고 고객 기반을 늘리는 한편 투자자들에게 돌아갈 충분한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가 오히려 오늘날 자본주의의 난문제를 야기했다는 것이다. ‘극단적 생산성’을 불러온 모종의 기술 혁명이 한계비용을 제로 수준으로 떨어뜨리고 수많은 물리적 재화와 서비스를 풍부하게 하는 반면 동시에 가격은 제로에 가까워져서 더 이상 시장 교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러한 상황은 일찍이 주류 경제학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바이다. 하지만 21세기에 접어들어 십수 년이 흐른 지금 바로 그런 일이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기 시작했다. 리프킨이 지적하는 한계비용 제로 현상은 이미 10년 전부터 ‘정보 상품’ 산업계 전반을 사정없이 파괴해 왔다. 수백만에 달하는 소비자들이 파일 공유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유튜브를 통해 동영상을, 위키피디아를 통해 지식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뉴스를, 심지어 월드와이드웹을 통해서는 무료 전자책까지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현상은 음악 산업을 굴복시켰고 영화 산업을 뒤흔들었으며 신문과 잡지를 폐간시켰고 출판 시장에 심각한 손상을 안겨 주었다. 교육도 마찬가지이다. 코세라(Coursera), 유다시티(Udacity), 에드엑스(EdX) 같은 개방형 온라인 강좌(Massive Open Online Courses, MOOCs)에는 이미 600만 명에 달하는 학생이 등록해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수들을 내세우는 이러한 서비스는 현재 대학 학점으로도 인정되며, 대학의 값비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러 경제학자들은 제로 한계비용 현상이 정보 상품 업계에 미친 강력한 영향을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그것이 에너지와 물리적 재화 및 서비스로 구성된 오프라인 경제와 가상 세계 사이에 놓인 ‘방화벽’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이제 그 방화벽에 구멍이 뚫리기 시작했다. ■ 이 시대 가장 뜨거운 비즈니스 키워드, ‘사물인터넷’ 서서히 진화해 온 강력한 기술 혁명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의 3D 프린팅 및 에너지 프로슈머들을 만들어 냈다. 리프킨은 3차 산업혁명을 위한 슈퍼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은 커뮤니케이션 인터넷, 에너지 인터넷, 그리고 물류 인터넷이 결합한 형태라고 정의하며, 이것이 21세기 전반기에 걸쳐 글로벌 경제를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수십억 개에 달하는 센서가 모든 기기와 전기 제품, 기계, 장치 및 도구 등에 부착되며 경제적 가치 사슬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신경 네트워크로 모든 사물과 모든 인간을 연결하고 있다. 이미 실제로도 자원 흐름 경로와 창고, 도로 체계, 공장 생산 라인, 송전망, 사무실, 가정, 상점, 차량 등에 부착된 14억 개의 센서가 지속적으로 관련 상황과 성과를 모니터링하며 빅데이터를 생성해 커뮤니케이션 인터넷과 에너지 인터넷, 물류 및 운송 인터넷에 공급하고 있으며, 2030년경이면 100조 개가 넘는 센서가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지능형 네트워크로 인간과 자연환경을 연결할 것으로 추산된다. 더불어 그는 여러 사업체와 프로슈머들은 사물인터넷에 접속하고 빅데이터 및 분석을 활용하여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할 수 있게 될 것이고, 그것을 통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증진하는 한편 물리적 제품의 생산과 유통에 들어가는 한계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현재 수많은 프로슈머들이 정보 상품을 생산, 소비하듯이 말이다. 예를 들어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의 얼리어답터들이 태양열이나 풍력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있으며, 짧으면 2년, 길어도 8년 안에 설치에 들어가는 고정비용을 회수하고 있다. 원료 자체가 값비싼 화석연료나 원자력용 우라늄과 달리 지붕 위에서 수집하는 태양열이나 건물 외벽에서 모으는 풍력은 원료비가 거의 제로이다. 사물인터넷은 여기에 전기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며, 남는 녹색 전기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도 가능하게 해 준다. 마찬가지로 여러 개인과 스타트업들은 저렴한 재활용 플라스틱이나 폐지, 혹은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여타의 원료를 이용해 제로 수준의 한계비용으로 3D 프린팅 제품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리프킨은 2020년경이면 이렇게 제작된 3D 프린팅 제품을 무인 전기차나 연료전지 차량을 이용해 협력적 공유사회에 참여하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리프킨은 사물인터넷이 촉발한 3차 산업혁명의 생산성은 1차 및 2차 산업혁명의 생산성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희망차게 예언한다. 더 나아가 사물인터넷 플랫폼은 분산형 및 피어투피어(P2P) 성격을 띠기 마련이고, 덕분에 수백만의 소규모 사업자(사회적 기업과 개인)들은 전 세계적인 협력적 공유사회 내에서 수평적 규모의 경제를 확립하는 한편, 이를 통해 2

저자 소개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태어났고 펜실베이니아 대학교를 졸업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경제,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미래 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해 온 저명한 사회사상가이다. 1994년부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워튼 스쿨 최고 경영자 과정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 비영리 단체 ‘경제동향 연구재단(the Foundation on Economic Trends)’을 설립해 사회의 공공 영역을 수호하기 위한 계몽 운동 및 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엔트로피』, 『육식의 종말』, 『생명권 정치학』, 『노동의 종말』, 『소유의 종말』, 『수소 혁명』, 『유러피언 드림』, 『공감의 시대』 등이 있다. 전작 『공감의 시대』에서 적자생존과 부의 집중을 초래한 경제 패러다임의 종언을 선고했던 리프킨은 『3차 산업혁명』에서 앞으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그는 재생에너지와 인터넷 네트워크를 토대로 한 수평적ㆍ분산적 모델을 제안하며, ‘3차 산업혁명’을 계기로 협업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역자 소개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25년 동안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국내에서 손꼽는 전문번역가 중 한 사람으로, 원서의 의미를 명료하게 전달하는 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 󰡔벤허:그리스도 이야기󰡕를 암호 해독하듯 번역하면서 ‘믿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대표적인 번역서로 《스티브 잡스》, 《왜 도덕인가》, 《스위치》, 《한계비용 제로 사회》,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 《스펜서 존슨, 행복》,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 《한 줌의 먼지》, 《피라니아 이야기》, 《전쟁의 기술》, 《애덤 스미스 구하기》 등이 있으며, 《영어실무번역》, 《Cool 영작문》 등을 저술했다.

책 속에서

이 책의 목적은 단순히 협력적 모델의 긴 청사진을 나열하는 데 있는 게 아니다. 그보다는 인간 행동 방식의 이러한 변화가 자본주의 시대가 창출한 제도와 지금도 우리가 의존하고 있는 핵심 가치들을 어떤 식으로 쓸모없게 만드는지 조명하며 다가오는 협력 시대를 추진할 새로운 가치와 제도를 탐구하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이다.

 

위대한 미국의 혁명가 토머스 페인(Thomas Paine)은 일찍이 “모든 시대와 모든 세대는 독자적으로 움직일 자유를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19 우리의 새로운 세대는 현재 배아 상태의 제로 수준 한계비용 사회를 양육하며 세계관을 바꾸고 인류의 여정에 새로운 의미를 던져주고 있다.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데 드는 인간 노동의 한계비용이 거의 제로에 가깝게 급락한다면 어떻겠는가? 모든 산업에 걸쳐 그리고 모든 전문 직종과 기술 분야에 걸쳐 지능형 과학기술이 노동자를 대체하여 기업들이 전통적인 노동력을 쓰는 것보다 더 지능적이고 효율적이며 저렴하게 문명화된 상업 활동을 영위하게 된다면 말이다. 이 또한 전 세계에 걸쳐 몇몇 산업과 직종에서 이미 수천만의 노동자가 지능형 과학기술로 대체됨에 따라 발생하는 변화이다. 다음 두 세대가 살아가는 동안, 경제생활에서 대중 노동과 전문 노동이 사라진다면 인류는 무엇을 하게 될까? 더 중요하게는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정의될 것인가? 이런 질문이 이제 지식인들 사이에서, 그리고 공공 정책을 논하는 자리에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대두되기 시작했다.

 

나는 또한 현실 세계에서 미래 경제를 규정하기 위한 투쟁은 도래할 시대를 위해 어떤 종류의 인프라를 갖춰야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거의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 역사 속의 거대한 경제 혁명들은 결국 인프라 혁명이며 거대한 인프라 혁명이 변혁적인 힘을 갖게 만드는 것은 바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매개체와 새로운 에너지 체제의 융합이다.

 

지금까지 사물인터넷이 가장 극적인 영향을 미친 영역은 보안 시스템이다. 주택과 사무실, 공장, 상점, 심지어 공공장소 등에서 우리는 범죄 행위를 감지하기 위한 센서와 카메라를 빈번히 목격할 수 있다. 이렇게 사물인터넷은 보안 서비스 업체와 경찰을 신속한 대응 조직으로 변모시키는 한편 범인을 체포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 단서까지 제공하고 있다

목차

목차
1 패러다임 대전환, 시장 자본주의에서 협력적 공유사회로
1부 자본주의의 실로 대단한 역사
2 유럽의 인클로저 운동과 시장경제의 탄생
3 자본주의와 수직적 통합
4 자본주의의 렌즈로 들여다본 인간? 본성
2부 제로 수준 한계비용 사회
5 극단적 생산성과 사물인터넷, 그리고 무료 에너지
6 3D 프린팅 ― 대량생산에서 대중 생산으로
7 개방형 온라인 강좌와 한계비용 제로 교육
8 사라져 가는 노동자
9 프로슈머의 부상과 스마트 경제의 확대
3부 협력적 공유사회의 부상
10 공유의 희극
11 협력주의자들, 투쟁을 준비하다
12 지능형 인프라의 정의 및 통제를 둘러싼 전쟁
4부 사회적 자본과 공유경제
13 소유권에서 접근권으로의
14 사회적 자본의 크라우드펀딩, 통화의 민주화, 기업가정신의 인본화, 근로에 대한 재고
5부 풍요의 경제
15 지속 가능한 풍요
16 생물권 생활 방식
후기 - 개인적인 기록
감사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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