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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옹달샘 가슴 속 까지 깨끗해지는 느낌

권관민 저 | 좋은땅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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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499504 / 274쪽 / 524g / 15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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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든 사람에게는 어린 시절 잊지 못할 추억들이 있다. 다시 생각해도 미소 짓게 하는 아름답고 행복했던 추억들, 또는 눈물 나게 하는 슬픈 추억들, 아무도 모르는 나만이 알고 있는 추억들! 어렸을 적? 순수했던 그 시절을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듯’ 추억해 보고자 쓴 권관민의 《내 마음의 옹달샘》. 저마다 가지고 있는 추억의 형태는 제각각이겠지만, 그 시절로 돌아가 다시 한 번 동심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가 갖고 있는 공통된 생각인 것 같다. 저자는 때 묻지 않은 따뜻했던 어린 시절을 정감 있고, 잔잔하게 써내려가 읽... 모든 사람에게는 어린 시절 잊지 못할 추억들이 있다. 다시 생각해도 미소 짓게 하는 아름답고 행복했던 추억들, 또는 눈물 나게 하는 슬픈 추억들, 아무도 모르는 나만이 알고 있는 추억들! 어렸을 적 순수했던 그 시절을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듯’ 추억해 보고자 쓴 권관민의 《내 마음의 옹달샘》. 저마다 가지고 있는 추억의 형태는 제각각이겠지만, 그 시절로 돌아가 다시 한 번 동심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가 갖고 있는 공통된 생각인 것 같다. 저자는 때 묻지 않은 따뜻했던 어린 시절을 정감 있고, 잔잔하게 써내려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추억에 잠기게 한다. 잊고 살아야 했던, 잊고 살 수밖에 없던 그 추억을 《내 마음의 옹달샘》을 통해 추억해 보며, 내 영혼의 휴식을 찾아주자. ■ 추천평 마음속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을 느끼다 작가는 우리들의 먼 유년 시절 이야기를 통해서 현대인이 잊고 살아야만 했던 영혼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신작로 길가에서 사계절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잡초의 소멸과 탄생을 바라보는 작가의 사유는 대자연 순환의 이치에 닿아 있고, 시골 초가에 휘몰아치는 눈과 비바람은 시련을 극복하며 자연의 이법에 순응하는 우리들 아버지의 낫질 소리와 어머니의 가슴앓이를 연상한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삶의 회복을 꿈꾸게 했다. 농·어촌 서정을 담은『내 마음의 옹달샘』은 우리를 고향 품에 안기게 하는 즐거움이 있다. - 시인/아동문학가 조한풍

저자 소개

1961년 전남, 신안군 출생 

학력 
목포상업고등학교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마케팅) 석사 

경력 
前, 우리은행(전,한일은행 20년) 
現, 주식회사 Go.Ho. D&C 대표이사 

수상경력 
2014 농민문학 신인상 수상 

e-mail : kwonkmin@hanmail.net

목차

목차
밤하늘의 별을 헤이며
1장 천하태평 시대
섬 집 아기
기억의 창을 열며
여섯 살 형의 동생 돌보기
강아지의 공포
다정하신 목자 예수
2장 도깨비 나라를 알다
세상에 사는 도깨비들
이방인 삶의 고달픔
아부지의 기침 소리
새벽 종소리
열 살 소년의 지게
곰 발 딱지
아기 염소를 도둑맞다
성난 땅벌들
아부지의 이발 기계
노란 주전자와 막걸리 그리고 라면
큰누나의 교통사고
신작로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밥 속의 낯선 이물질
사랑스런 새끼 돼지
3장 도깨비 나라에 빠지다
클레멘타인
달걀과 학교 건빵
바닷가 외할머니댁
저수지에 사는 물귀신
개구리의 잔혹사
호야등과 호롱불
요강에 손을 담그다
소풍
모내기와 쌀밥
새로 산 우리 논
문저리 낚시
4장 세상에 눈을 뜨다
“목포”라는 새로운 세상
첨단 운송장비 손수레
한가위 보름달의 강강술래
배춧속 벌레를 먹다
“똥개 누렁이”와 쥐잡기
강남 간 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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