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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

시리즈 : 이룸나무 시선집 [8]

양광모 저 | 이룸나무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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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790288 / 148쪽 / 192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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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무료’라는 시로 양희은의 ‘여성시대’,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양광모 시인이 절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 사랑 시집이다.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내게는 나무뿌리를 닮은 한 슬픔이 있다》 3부로 구성된 시집에는 시인의 가슴에 피어난 다채로운 사랑 노래가 지친 우리의 마음을 달래준다. “벚꽃 한 잎 떨어지는 동안 일만 번 사랑한다” 고백하는 감성 시인 양광모,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그가 운명 같은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문학... ‘무료’라는 시로 양희은의 ‘여성시대’,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양광모 시인이 절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 사랑 시집이다.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내게는 나무뿌리를 닮은 한 슬픔이 있다》 3부로 구성된 시집에는 시인의 가슴에 피어난 다채로운 사랑 노래가 지친 우리의 마음을 달래준다. “벚꽃 한 잎 떨어지는 동안 일만 번 사랑한다” 고백하는 감성 시인 양광모,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그가 운명 같은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문학사상 가장 치명적인 사랑 시집을 선보인다.

저자 소개

필명 푸른고래. ‘아무것도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도대체 인생이란 무엇이겠는가!’라는 빈센트 반 고흐의 말을 좌우명으로 오늘도 넓은 바다를 헤엄치고 있다. 경희대 국문학과 졸업 후 SK텔레콤노동조합위원장, 도서출판 목비 대표, (주)블루웨일 대표, (주)한국부동산지주 대표,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작가, 행성(행복한 성공)연구소장, 휴먼네트워크연구 소장, 청경장학회장,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청와대, 외교통상부, 삼성, 현대, 서울대, 전경련 등의 정부기관, 대기업,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경제매거진M>, <직장학개론>, <명강특강>, <명사특강>, <김방희의 시사플러스>, <심현섭의 성공시대>, <소비자콘서트> 등 다수의 언론 방송에 출연하였다.
저서로는《인간관계 맥을 짚어라》,《당신만의 인맥》,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소통》, 《남이 나를 PR하게 하라》,《마음을 여는 일곱 가지 주문》,《귀한 인맥 만들기》,《인간관계 불변의 법칙》, 《기대감》,《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만드는 신 인맥지도》,《굿바이 갈등》,《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질문》, 《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위대한 만남》, 《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등을 출간하였다. 그 외에 <사람이 재산이다>, <인간관계 숨겨진 법칙 인맥>, <사람이 운명이다> 등의 강의 시디롬이 있다.
http://cafe.daum.net/edupower 

목차

목차
제1부 -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
너를 처음 만나던 날
내가 사랑하는 여자
사랑해
낮을 사랑한 달과 같이
노을
개펄
애평선 愛平線
어디에 피어 있니
막무가내가 莫無可奈歌
당신은 나의 시
바다만한 사랑
나의 종교
부부
저녁 편지
붉은 안개
나도 아직 모르니까요
다시 태어난다면
비가 오는 날에는
커피 한 잔만큼의 사랑
당신은 참 다행입니다
세 개의 촛불이 켜지는 일
결국엔 만날 사람
오직 당신뿐
제2부 - 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너에게 가는 길
여름 편지
불의 심장을 지닌 이여
러브 컬러 Love Color
봄비
봄비 내리는 날
화암사
농암정
안부
경화역
바람 부는 봄날에는
동백에게 죄를 묻다
치자꽃
상사화
해당화
안개꽃
들국화
푸른 장미
흑장미
내가 이별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6월에 그대 떠나면
사랑한다는 것이
하루종일 비
매미
해바라기 사랑
8월 예찬
백일홍에게 이별을 배우다
귀뚜라미 품바
가을은 온다
가을은 단 하나의 언어로 말하네
가을날의 기도
코스모스를 보고 웃네
코스모스
가을 편지
사랑하지 않은 순간은 없네
너를 기다리는 가을 공원에 앉아
가을이 나를 태우네
가을비
가을이면
추일서정 秋日抒情 1
추일서정 秋日抒情 2
주문진 바다
낙엽으로 져도 슬퍼하지 말자
11월 1일
첫눈
너는 첫눈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첫눈지애
한 송이가 내려도 첫눈이다
눈을 기다리는 어린 짐승처럼
겨울 편지
눈 내리는 날 들려오는 소리 있어
제3부 - 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듯이
쪽사랑
풋사랑
무창포
이별법
이별이란
나 떠나온 후에도
불이지연 不二之緣
나는 새와 같고
빙하기
네가 떠난 날
지금 외로운 사람들은
연륙교
사랑했기에
하조대
애수
개외로운 밤이면
그리운 나라
내게는 나무뿌리를 닮은 한 슬픔이 있다
사랑이 아프게 할 때
바다로 흐르는 강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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