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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굿과 공무도하가 - 모차르트 음악동화 37 신명 나는 우리 음악

시리즈 : 모차르트 음악동화 [60]

최수복 저 | 한국헤르만헤세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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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872386 / 38쪽 23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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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춤과 노래로 백성과 하나 되는 하늘굿

무당들이 춤과 노래를 하는 의식인 ‘굿’에 쓰이는 무속 음악은
우리나라 민속악에서 매우 중요해요. 굿은 신앙이면서 백성이 즐기는
오락이기도 했는데, 죽은 사람의 넋을 위로하는 씻김굿, 바닷가에서 지내는
마을굿이 대표적이에요. 고조선을 세운 단군은 하늘굿을 벌이면서
축복을 빌었고, 백성들과 함께 춤과 노래로 하나가 되었다고 해요.
한편 애처롭고 슬픈 노래인 <공무도하가>는 고조선에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나라 최초의 노래랍니다.

-이용탁(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하였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하모닉을 객원지휘하였으며, 유로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KBS 교향악단과 수원시향의 지휘봉을 잡았다. 

19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을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언변으로 국내 최초로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시작한 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전회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또한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켜 삼성전자, 포스코, CJ, 삼성테스코 등의 후원을 받아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7년에는 용인시의 후원으로 연간 12회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진행하기도 하였다. 

지휘자이자 CEO,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그는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06년부터는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경기도 문화발전에 힘을 쏟고 있으며, 2008년에는 클래식 대중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클래식 음악가로는 처음으로 계명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일러스트와 만화 작업을 하며 어린이를 위한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를 만드는 만화가입니다.
<갤럭시안 레인저스> 완구 캐릭터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벌지대전투》 등의 책을 냈고, 《과학소년》에 <미스터리 해저 탐험>을 연재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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