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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토마토가 방울방울 -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13

시리즈 :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39]

이치카와 사토미 저 | 이경혜 역 | 한울림어린이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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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465315 / 40쪽 / 400g / 21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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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토마토야, 토마토야, 쑥쑥 무럭무럭 자라라!” 꽃과 식물을 사랑하는 아이 하나가 벌이는 맛있는 토마토 축제! ‘하나’라는 이름이 일본말로 ‘꽃’이라는 뜻이어서 그럴까요? 하나는 꽃이나 모종?을 돌보는 걸 아주 좋아하는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입니다. 슈퍼에서 아빠를 졸라 작은 토마토 모종을 산 하나는 그날부터 토마토 기르기에 돌입합니다. “누가 감히 내 모종을 먹은 거야?”라며 잎을 갉아 먹는 애벌레도 없애 주고, 밤낮으로 물을 듬뿍 주며 정성껏 토마토를 기르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 집에 가게 된 하나는 자기 몸집만... “토마토야, 토마토야, 쑥쑥 무럭무럭 자라라!” 꽃과 식물을 사랑하는 아이 하나가 벌이는 맛있는 토마토 축제! ‘하나’라는 이름이 일본말로 ‘꽃’이라는 뜻이어서 그럴까요? 하나는 꽃이나 모종을 돌보는 걸 아주 좋아하는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입니다. 슈퍼에서 아빠를 졸라 작은 토마토 모종을 산 하나는 그날부터 토마토 기르기에 돌입합니다. “누가 감히 내 모종을 먹은 거야?”라며 잎을 갉아 먹는 애벌레도 없애 주고, 밤낮으로 물을 듬뿍 주며 정성껏 토마토를 기르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 집에 가게 된 하나는 자기 몸집만큼 자란 토마토 화분도 가지고 갑니다. 할머니는 채소밭에 하나의 토마토를 심어 주고, 다른 식물들과 함께 정성껏 돌보지요. 자연 안에서 더욱 건강하게 자라는 토마토! 폭풍도 이겨 내고 드디어 빨간 토마토가 줄기마다 방울방울 매달립니다. 입안에 토마토를 넣고 와작와작 씹는 하나의 행복한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의 마음도 어느새 소박한 기쁨으로 물들어 갑니다. 작은 토마토 모종에서 열매를 수확하기까지의 정성과 노력, 토마토를 자라게 한 자연의 힘, 폭풍을 이겨내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지켜보는 데서 오는 기쁨, 할머니와의 따뜻한 교감, 맛있는 토마토로 준비한 토마토 축제까지! 토마토를 키우며 하나도 훌쩍 성장하지 않았을까요? 자연 속에서 생명을 돌보며 값진 땀의 열매를 맛보는 행복을 하나를 통해 느껴 보세요. 자연 속 친구들 이야기로 전 세계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작가 이치카와 사토미의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삽입된 ‘방울토마토 기르기’ 정보를 보며 아이들과 함께 토마토를 길러보는 것도 살아 있는 값진 체험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49년 일본 기후현에서 태어나 1971년 프랑스로 건너가 그림 공부를 하였습니다. 자연과 교감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따뜻하고 생돔감 있게 묘사하는 데 탁월한 화풍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70권 이상의 그림책을 그렸으며, 《봄의 노랫소리가 들린다》로 이와나미 출판문화상을, 《달려라 앨런》으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과 파리 시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프랑스 몽마르트르 언덕에 살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 《존 선생님의 동물원》, 《벤지의 선물》, 《노라의 장미》, 《나비가 찾아왔어》, 《아프리카에도 곰이 있을까요》,《지브릴의 자동차》

역자 소개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학을 전공하였다. 1992년 ‘문화일보’ 동계문예에 중편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1년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형이 아니라 누나라니까요!』『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유명이와 무명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내 사랑 뿌뿌』『내 잘못이 아니야!』『나비 엄마의 손길』『내가 미안해!』『무릎딱지』『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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