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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천귀누설 SOS 증여상속 김상수 저 | 서울엠 | 2011년 11월 [품절]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73081622 / 296쪽 / 414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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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조그마한 아파트 한 채가 자산의 전부인 중산층들도 상속세를 못 내 집을 잃을 수 있다? 세금만을 아끼는 절세가 아닌 행복한 삶과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합리적인 재정플랜으로서의 절세플랜이 여기에!! 증여세나 상속세는 소위 상위 1%에게나 해당하는 것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조그마한 아파트 한 채가 자산의 전부인 중산층들도 언젠가는 내야만 하는 것이 바로 세금이다. 상속세를 못 내서 파산하기 싫다면 합리적인 증여상속 플랜을 세워야 한다. 저자는 단순한 세금을 아끼는 절세가 아닌 행복한 삶과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재정플랜... 조그마한 아파트 한 채가 자산의 전부인 중산층들도 상속세를 못 내 집을 잃을 수 있다? 세금만을 아끼는 절세가 아닌 행복한 삶과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합리적인 재정플랜으로서의 절세플랜이 여기에!! 증여세나 상속세는 소위 상위 1%에게나 해당하는 것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조그마한 아파트 한 채가 자산의 전부인 중산층들도 언젠가는 내야만 하는 것이 바로 세금이다. 상속세를 못 내서 파산하기 싫다면 합리적인 증여상속 플랜을 세워야 한다. 저자는 단순한 세금을 아끼는 절세가 아닌 행복한 삶과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재정플랜으로서의 절세플랜을 제시한다. 이 책은 자산가는 물론 자산관리사, 금융관계자들의 필독서다. “투자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것이고, 절세는 확실한 현재에 대한 준비다. 따라서 세금을 먼저 준비한 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투자해야 한다.” 자산관리에서 흔히 범하는 실수 중 하나가 목표수익률을 정하고 투자에만 몰입하는 것이다. 누구나 앞으로 자산을 증식하고자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고 주요 관심사임에도 틀림없지만, 투자는 언제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기대인 것이다. 이러한 투자의 리스크를 조금이나마 피하는 방법으로 시간을 들여 장기투자를 통해 적정 목표수익률을 가져가는 것도 유용하겠지만, 그보다도 확실한 현재에 대한 준비를 먼저 하는 것이 현명하다 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세금에 대한 준비다. 현재 자산가이거나 아니면 미래에 자산가로 성장할 사람이라면 모두 피할 수 없는 것이 자신이 이뤄낸 자산에 대한 세금부담 문제이다. 이러한 세금문제를 미리 제어할 수 있다면―예를 들어 종합과세에 대한 대비나 증여와 상속에 대한 대비 등―보다 효과적인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바둑 격언에 공피고아(攻彼顧我)란 말이 있다. 적을 공격(투자)할 때, 나를 먼저 돌아보라(세금)란 뜻이다. 공격과 수비를 조화롭게 나누어 효과적으로 대처하면 공격에 도취되어 무리수를 두는 위험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신간 출간의의(출판사 서평) 21세기 자산관리의 핵심은 투자와 세금이다. 투자는 일반금융과 주식, 채권 그리고 부동산 등으로 요약된다. 세금의 주된 이슈는 자산이전과 관련된 증여와 상속이다. 자산관리가 필요한 사람이거나 자산관리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라면 이 두 가지 핵심에 대해서 반드시 정통할 필요가 있다. 정통하다는 표현은 단순히 아는 것에 머무르지 않는 그 이상의 것을 의미한다. 즉, 전문적 지식과 더불어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자기 몸에 맞는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두 가지 핵심 중에서 자산이전에 대한 증여와 상속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젊어서부터 힘겹게 일궈낸 부를 지키고 승계하고자 하는 욕구는 자산가라면 누구나 느끼고 있는 공통 관심사다. 그러나 승계라는 부의 무상이전에는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 이러한 대가는 혹독하리만큼 커다란 부담으로 다가와 자산승계를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게 만든다. 증여와 상속에 따른 세금이 최고 50%나 부과되기 때문이다. 자산승계의 걸림돌은 이러한 세금문제인데, 원활한 세금계획을 통한 성공적 자산승계는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유용한 결과를 가져온다. ∥추천사 저자는 AFPK, CFP 교수를 하면서 이론적 무장을 해왔고, 수천 차례의 자산관리 컨설팅을 통해 실전경험을 축적한 전문가다. 따라서 이 책은 실전에서 바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실전경험서라고 말할 수 있다. (전)우리금융지주, (전)KB금융지주 회장, (현)차병원그룹 부회장 황영기 이 책에는 증여?상속을 통한 효과적인 부의 이전 방안과 절세전략, 나아가서 CEO의 성공적인 가업승계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줄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다. A+에셋 회장 곽근호 풍부한 실전경험을 토대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내용은 자산가에게는 확실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고, 자산관리사에게는 금융상품 판매 일변도에서 벗어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컨설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줄 것이다. (전)동양종합금융증권 부회장, (전)동양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박중진
상속세율과 증여세율은 최저 10%에서 최고 50%까지 5단계 누진세율이다. 즉, 30억 이상의 상속세 과세표준에 해당하는 고액자산가들은 자기 재산의 50%를 세금으로 국가에 바쳐야 한다는 것이다. (……)
따라서 상속․증여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이에 대비하는 자세가 적극적이어야 평생 모아놓은 재산의 반을 세금으로 날리는 일을 면할 수 있을 것이다. _25쪽~26쪽
증여하는 데도 재산종류별 증여 순서가 있다. 흔히 증여를 하고자 할 때 얼마를 할지, 어떤 자산을 할지 미리 정하고 나서 실행하는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된다.
예를 들어 ‘10억 원을 자녀들에게 공평하게 증여해야지’라든가 아니면 ‘아파트는 첫째에게, 상가는 둘째에게 증여해야지’ 등의 의사결정을 미리 하고서 증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결정에 앞서 자녀들에게 증여금액을 설정하고 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자산을 증여할 때 효과적인 절세가 가능한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점이다. 증여자산별로 순서를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_49쪽~50쪽
노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부분의 답변은 바로, 자녀들 특히 손자녀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형성해가면서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낸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자산이전을 다 해놓은 부모와의 인적 네트워크는 그 이전보다 소원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세금 줄이려고 효과적인 증여를 해놓았더니, 더불어 목숨까지도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_69쪽
어머니가 아버지로부터 10억 원을 상속받았으니 나중에 어머니 사망 시 상속세가 발생될 것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기우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크로스플랜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동시에 가입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사망해도 어머니의 종신보험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위해 납부하던 종신보험은 이제 아버지 사망으로 상속재산이 되는데, 이때 자녀가 이 보험을 계약자(수익자) 변경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물론 상속세는 어머니가 다 냈기 때문에 자녀가 보험을 가져가는 데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_128쪽
상속으로 인해 통장을 대물림하는 경우를 알아보자. 이럴 경우 통장의 잔고가 설령 많다 하더라도 앞에서 언급한 상속세 마련전략(크로스플랜)을 부모가 미리 진행시켜 놓았다면 자녀는 상속세 부담 없이(부모 중 생존해 있는 1인이 상속세를 대납하게 되므로) 통장을 수월하게 인수할 수 있다.
따라서 자자손손플랜은 크로스플랜과 함께 상속과 증여, 그리고 그 이후의 자녀의 세금문제까지 말끔하게 해결해주는 멋진 플랜이 될 것이다. 이처럼 비과세 통장을 만들어주는 부모와 그렇지 않은 부모와의 차이는 너무나도 극명하다. 비과세 통장을 만들어준 부모의 자녀는 적어도 최고 38.5%의 세금을 평생 내지 않고 자산운용을 할 수 있는 것이다. _167쪽~168쪽
기업은 황금알을 낳는 암탉과도 같다. 그러한 기업이 높은 상속세율 때문에 영속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황금알을 낳는 암탉의 배를 가르는 우를 범하는 것과 마찬가지 결과를 가져온다. 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는 고용의 창출과 그로 인한 소득의 증대, 그리고 소비의 증대, 다시 생산의 증대로 이루어지는 국민경제의 순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법인세와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기업이 존재함으로써 발생하는 유발세금이 상속․증여세보다 훨씬 많다는 결과가 그 필요성과 중대성을 미뤄 짐작하게 해준다. 따라서 기업을 운영하는 CEO는 우선 기업주식의 제대로 된 평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가업승계 전략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_181쪽
목차
추천의 글
이제 자산관리의 화두는 투자와 세금!?황영기
우공이산(愚公移山)의 결과는 호시우보(虎視牛步)에서 비롯한다?곽근호
자산관리란 금융포트폴리오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박중진
글을 시작하며
Part I 알면 得! 모르면 毒! 현명한 증여, 똑똑한 상속
1. 아십니까? 한국에서 가장 비싼 세금, 상속세?증여세
2. 국가재산의 반을 관리하면서 국가로부터 월급은 받으십니까?
3. 증여로 갈까? 아니면 상속으로 갈까?
4. 증여를 해도 나중에 상속세를 내야 한다던데?
5.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 사전증여의 효과는?
6. 증여세를 내지 않고도 증여할 수 있다던데? 증여면세점(贈與免稅點) 활용
7. 손자녀에게 증여하면 가산세를 더 내야 하지만 효과는 대만점
8. 증여에도 순서가 있다! 할아버지에게 먼저 받을까, 아버지에게 먼저 받을까?
9. 똑똑한 증여와 현명한 증여는 따로 있다!
10. 상속세는 어느 정도 나오나?
11. 상속재산을 숨겨도 피할 수 없다!
12. 상속세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13. 엄마! 아빠! 크로스플랜Cross Plan
14. 상속세는 어머니가 전부 내라!
15. 상품과 함께하는 상속세 절세전략
16. 김 사장(金社長)님이 이사장(理事長)님으로 인사유명(人死留名)하는 방법
17. 상속세?증여세 납세전략, 분납?연부연납?물납
18. 상속세?증여세 절세 그 이후, 2세대비과세플랜 자자손손플랜(子子孫孫Plan)
Part II CEO의 마지막 임무 가업승계전략
1. 황금알을 낳는 암탉의 배를 가를 것인가?
2. 중소기업 사장님의 목표는 효과적인 배턴 터치
3. 가업승계의 최대 걸림돌! 상속세?증여세
4. 다른 나라는 가업승계를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나?
5. 우리나라의 가업승계 지원은?
6. 가업승계, 알면 사업승계 모르면 사업폐쇄
7. 소유권승계를 위한 기업가치 평가가 우선해야 한다
8. 비상장법인의 주식평가는 어떻게 하나?
9. 가업승계 소유권이전의 핵심은 주식가치의 조절이다!
10. 생산적 비용처리 방안
11. 기업의 이익은 주주인 CEO의 것이다?
12. CEO가 받을 수 있는 소득의 종류는?
13. CEO에게 최적의 소득화 방안은?
14. CEO의 골칫거리 가지급금 해소방안은?
15. 퇴직소득 활용방안
16. 미래에 발생할 퇴직금을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하나?
17. 퇴직금 재원 마련을 위한 금융상품은 전액 비용처리할 수 있나?
18. 퇴직금을 보험계좌로 이전하면 퇴직소득이 아니라 근로소득으로 처리된다던데
19. 퇴직금은 반드시 계좌로 받아라
글을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