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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90019 / 232쪽 / 325g / 15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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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상속·증여는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또는 먼 미래의 일이라고
손놓고 있지는 않으셨습니까?
증여·상속은 자산가들의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결혼하는 자녀에게 집 한 칸 마련해주려고 해도 증여세가 문제가 될 수 있다.
우리 세법에는 성년 자녀에게 5000만 원을 초과하는 증여를 하게 되면 10%에서 최고 50%까지 증여세가 부과된다. 서울에 위치한 어지간한 아파트 매매가가 수억 원인 것을 생각하면 증여세가 남의 이야기일 수 없다.
상속세를 미리 준비 못 해 빚을 지거나 상속받은 부동산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경우도 흔하다.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 2세에게 재산을 형성할 기반을 마련해주고 세금도 절약할 방법이 있는데, 몰라서 세금 폭탄을 맞는 일이 드물지 않은 것이다.
이 책은 손주에게 학자금을 보내주려는 조부모에서 자산가치 수백억 원 이상의 기업을 가업으로 물려주려는 기업가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상속과 증여에 관한 맞춤 노하우를 담고 있다.
특히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상황에 맞추어 최적의 재무설계를 재공해야 하는 많은 재무설계사와 금융관계자들에게는 무엇보다 필요한 책이라고 하겠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상속·증여는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또는 먼 미래의 일이라고 손놓고 있지는 않으셨습니까? 증여·상속은 자산가들의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결혼하는 자녀에게 집 한 칸 마련해주려?고 해도 증여세가 문제가 될 수 있다. 우리 세법에는 성년 자녀에게 5000만 원을 초과하는 증여를 하게 되면 10%에서 최고 50%까지 증여세가 부과된다. 서울에 위치한 어지간한 아파트 매매가가 수억 원인 것을 생각하면 증여세가 남의 이야기일 수 없다. 상속세를 미리 준비 못 해 빚을 지거나 상속받은 부동산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 상속·증여는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또는 먼 미래의 일이라고 손놓고 있지는 않으셨습니까? 증여·상속은 자산가들의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결혼하는 자녀에게 집 한 칸 마련해주려고 해도 증여세가 문제가 될 수 있다. 우리 세법에는 성년 자녀에게 5000만 원을 초과하는 증여를 하게 되면 10%에서 최고 50%까지 증여세가 부과된다. 서울에 위치한 어지간한 아파트 매매가가 수억 원인 것을 생각하면 증여세가 남의 이야기일 수 없다. 상속세를 미리 준비 못 해 빚을 지거나 상속받은 부동산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경우도 흔하다.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 2세에게 재산을 형성할 기반을 마련해주고 세금도 절약할 방법이 있는데, 몰라서 세금 폭탄을 맞는 일이 드물지 않은 것이다. 이 책은 손주에게 학자금을 보내주려는 조부모에서 자산가치 수백억 원 이상의 기업을 가업으로 물려주려는 기업가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상속과 증여에 관한 맞춤 노하우를 담고 있다. 특히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상황에 맞추어 최적의 재무설계를 재공해야 하는 많은 재무설계사와 금융관계자들에게는 무엇보다 필요한 책이라고 하겠다. 재산은 만드는 것만큼 지키는 것도 중요 상속세 및 증여세는 최고 세율이 50%나 된다. 소득이 아니라 재산에 부과되므로 꼬박꼬박 소득세를 내고 일군 재산에 다시 무려 50%의 세금을 또 내야 한다는 것이 억울하지 않을 수 없다. 법에 정해진 세금이니 당연히 내야 하지만 몰라서 더 내는 일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 사전 증여 및 재산 구성을 변화시켜 세금을 절세하는 쪽이 1% 금리 시대의 예금이나 손실 위험을 안고 있는 주식 투자보다 더욱 확실한 재무관리 기법이다. 미래의 수익은 불확실한 것이나 현재 자산에 대한 상속세는 이미 확정된 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정밀한 재무설계 없이 무턱대고 증여하는 것은 도리어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각자의 상황에 맞춤옷처럼 정확히 들어맞는 설계가 필요하다. 이 책은 상속과 증여 관련 법령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여러 가지 상황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의 오랜 재무설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황별로 절세 노하우를 풍부한 도표를 통해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공하였다. 재산만 보지 말고 가정의 화목과 2세의 미래까지 보살피는 재무설계를 보자. 저자는 상속·증여를 돈 문제로만 생각하는 어리석음이 가족의 불화를 부를 수 있다고 말한다. 언론에 보도되는 재산 증여 후 버려지는 노부모 이야기나 상속 재산을 둘러싼 상속인들의 분쟁 뉴스는 사전 증여를 생각했던 이들이 ‘혹시 우리 가정에도 이러한 불상사가 일어나진 않을까’ 우려하게 만든다. 저자는 이런 부모들의 우려도 십분 고려한다. 자녀와 유대를 유지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자산을 이전하고 나아가 2세뿐 아니라 3세, 4세까지 자산 증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무설계를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세심함이 기존의 절세 서적과 다른 점이다. 자산관리사, 금융관계자들의 필독서 AFPK, CFP 교수를 거쳐 (주) 동양생명 WM센터 총괄 센터장, (주) A+ ASSET Advisor종합자산관리/컨설팅 전문회사 CFP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저자는 고객의 편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종합적인 자산관리 컨설팅을 해왔다. 서문에서 저자는 자신과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노하우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발혔다. 자산관리 컨설팅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바라는 것은 경험과 이론으로 무장하여 맞춤옷처럼 고객의 상황과 요구에 딱 맞는 고객맞춤형 컨설팅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이들에게 증여 상속 노하우는 재무설계 노하우의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이 될 것이다.
상속인이 한정승인을 하였음에도 상속인이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다.상속 부동산에 대해 법원 경매 신청으로 경락되고 채권자에게 경락대금이 지급되고 나서 발생한 건인데, 상속 개시일 평가금액과 경락일 금액과의 차액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비록 한정승인을 했다 하더라도 부동산에 대해 상속인이 받은 것이 되며 그 부동산은 상속인의 재산이기에 경락에 따른 양도소득세는 상속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36쪽 제1편 상속세 이해하기
피상속인이 사망 전 1년 이내에 부동산을 처분한 경우 그 처분금액이 2억 원 이상인 경우에는 추정상속재산에 포함하여 상속인들이 처분금액의 사용처를 입증해야만 상속재산에서 제외될 수 있다. 만약에 입증하지 못한다면 추정상속재산에 포함되는 것이다(입증의 책임은 과세관청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속인에게 있다. 실제로 피상속인이 상속인 몰래 부동산을 처분했다 하더라도 상속인이 입증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것이다). -42쪽 제1편 상속세 이해하기
요즘 자녀에게 봉양을 목적으로 부동산을 증여하고 나서 그 자녀가 제대로 봉양을 하지 못한다 하여 증여를 취소하고 부동산을 돌려받는 사례가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조건부 또는 부담부로 증여계약을 써서 자녀가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취소하는 것이 필요하다고들 하나 이는 잘못된 대응 방법인 것 같다. 왜냐하면 이미 엎질러진 물이며 사후약방문이 되기 때문이다. 이미 나빠질 대로 나빠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다시 복원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효과적인 대응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97쪽 제2편 증여세 이해하기
상속세 재원을 만드는 데에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경제성이다. 상속세는 미래에 발생할 확정비용이기에 변화가 없다. 따라서 준비하는 재원이 중요한데 적은 돈으로 많은 상속세를 준비해야 효과적이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따라서 상속세 납부를 위하여 준비하는 자산은 경제적으로 저렴하게 준비해야 하며 그 재원 또한 상속가액에 포함되지 않아야만 진정한 상속세 재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114쪽 제3편 상속세 납세 전략
같은 사람에게 같은 금액의 증여를 해도 순서에 따라 그 증여세가 달라진다. 따라서 증여 순서를 잘 판단하여 증여하는 것이 유리한데, 그 이유는 바로 증여재산공제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조부모와 부모가 자녀에게 증여할 경우 순서에 따라 증여세가 달라진다. 조부모가 먼저 증여하고 부모가 증여해야 증여세를 절세할 수 있다. 그 이유는 할증세액이 붙는 조부모에게서 받은 증여재산에 증여재산공제를 하는 것이 증여세 절세에 유리한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173쪽제4편 상속·증여 실전 컨설팅
상속과 증여의 목적이 부모의 자산을 자녀가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있다고 볼 때, 절세를 통한 자산 이전은 필수이고, 자산 이전 이후 자녀가 효율적으로 자산관리 및 운용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책임을 다하는 길이라 할 수 있다. -209쪽제4편 상속·증여 실전 컨설팅
목차
제1편 상속세 이해하기
제2편 증여세 이해하기
제3편 상속세 납세 전략
제4편 상속·증여 실전 컨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