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

이상권, 김미정 저 | 현암사 | 2014년 07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2373782 / 132쪽 / 330g / 175 x 2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6,200
  • 18,0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신비롭고 재미있는 풀꽃 놀이를 아니? 혀끝이 간질간질 파피리, 감꽃으로 만든 목걸이, 감자로 만든 물레방아……. 산과 들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풀꽃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가까이 살?아가는 풀꽃과 신 나게 놀며 친구가 되어 보자!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는 강원도 시골 마을 삼봉리에 사는 선혜가 친구, 가족, 이웃 들과 겪는 다양하고 따뜻한 이야기들 속에서 풀에 대해 배우고 풀로 놀잇감을 만들고 놀며 경험하고 알아가는 풀과 풀꽃들을 일기 형식의 동화 속에 담아내고, 그 속에 등장하는 풀과 풀꽃들을 정보... ♣ 신비롭고 재미있는 풀꽃 놀이를 아니? 혀끝이 간질간질 파피리, 감꽃으로 만든 목걸이, 감자로 만든 물레방아……. 산과 들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풀꽃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가까이 살아가는 풀꽃과 신 나게 놀며 친구가 되어 보자!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는 강원도 시골 마을 삼봉리에 사는 선혜가 친구, 가족, 이웃 들과 겪는 다양하고 따뜻한 이야기들 속에서 풀에 대해 배우고 풀로 놀잇감을 만들고 놀며 경험하고 알아가는 풀과 풀꽃들을 일기 형식의 동화 속에 담아내고, 그 속에 등장하는 풀과 풀꽃들을 정보 페이지를 통해 사진과 함께 다시 한 번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 길가, 산과 들, 시냇가에서 뛰어놀다 마주하는 풀들 가운데 이웃 어른들께 배우는 풀과 풀꽃의 유래, 지역마다 다르게 불리는 다양한 풀이름들, 풀과 풀꽃의 효능, 풀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 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풀들은 파, 잔디, 감꽃, 토끼풀, 아까시꽃처럼 도시에서도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우리에게 친근한 풀들로, 우리가 조금만 눈을 돌려 관심을 가진다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들은 손쉽게 구할 수 있고, 다른 도구가 필요치 않은 그 자체로 피리가 되고, 화살이 되고, 제기가 되어 혼자서,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된다. 이 책을 통해 풀이 우리와 얼마나 가깝게 살아가는지, 다른 동물들하고는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배우고, 풀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며 주변의 자연을 돌아보고 가까운 벗이 되어 갈 수 있을 것이다. 『풀꽃과 재밌게 놀았어요』에 앞서 똥 냄새가 날 것 같은 애기똥풀, 지팡이를 만드는 명아줏대 등 우리에게 친근한 풀꽃 이야기를 전해 주는『풀꽃과 친구가 되었어요』, 쭉쭉 빨아 먹는 꿀풀, 껍질 벗겨 씹어 먹는 옥수숫대 등 먹을 수 있는 풀꽃 이야기를 전해 주는『풀꽃도 맛이 있었어요』가 출간되었다.

저자 소개

1964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어릴 적 자연 속에서 뛰놀던 경험을 살려 동식물의 삶을 그린 생태 동화를 많이 썼다. 아동청소년문학 대표작가, 생태 동화작가로 잘 알려져 있으나 일반문학과 아동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동화부터 소설까지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성인식》, 《하늘을 달린다》, 《애벌레를 위하여》, 《난 할 거다》, 《발차기》,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싸움소》, 《똥이 어디로 갔을까》, 《딸꼬마이》, 《아름다운 수탉》, 《겁쟁이》,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아름다운수탉》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네 마리, 강아지 한 마리 그리고 장난꾸러기 드러머 한 명과 함께 살고 있고, 스물다섯 마리 길냥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식구들을 돌보는 틈틈이 그림 그리기, 장보기, 요리하기, 청소하기, 탐정 소설 읽기, 거꾸로 글씨 쓰기 같은 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가장 최근에 그린 책으로는 《당근 먹는 사자 네오1,2》, 《성균관 공부벌레들》, 《우리 엄마는 응우웬티기에우짱》, 《콩쥐 팥쥐》,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있습니다.

목차

목차
두 아들의 특별한 선물, 자운영 화관 … 8
노을 속으로 울려 퍼지는 보리피리 소리 … 16
혀끝이 간질간질 파피리, 입술이 간질간질 풀피리 … 23
물 따 먹기 놀이하는 잔디 꽃대 … 30
박주가리씨 날리기 … 38
감꽃 목걸이 걸고 찍은 사진 … 46
시루떡이 얼굴, 버찌씨 뱉기 … 51
날아라, 풀화살! … 57
감자로 만든 물레방아 … 64
풀로 만든 우산 … 72
풀 이파리 찢기 놀이 … 79
풀각시 만들기 … 86
풀방아 돌리고 놀기 … 93
물고기를 취하게 하는 신기한 풀 … 99
물고기를 꿰는 꿰미풀 … 105
소원을 실은 풀배 … 111
덩굴풀로 만들어 쓴 풀모자 … 118
쇠비름으로 신랑 각시놀이 … 12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