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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도둑

이상권 저 | 현암주니어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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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374529 / 104쪽 18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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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책속으로 꿀떡과 똥떡 놀부가 죽어서 지옥에 갔어. 그런데 가자마자 무섭게 생긴 염라대왕의 부하가 빨리빨리 줄을 서야 맛있는 떡을 먹을 수 있다고 막 윽박지르네! 과연 놀부는 똥떡을 먹었을까? 꿀떡을 먹었을까? 똥물이 흐르는 강 지옥에 간 사람은 자기가 받을 벌을 골라야 해. 놀부는 여러 가지 벌 중에 그래도 똥물에 들어가는 게 제일 낫다고 생각했지. 그런데 정말 똥물에 들어가도 괜찮으려나? 똥 도둑 학교에서 똥 봉투를 받아 온 영신이가 한숨을 푹푹 쉬는구나. 왜 그러는지 궁금하니? 학교에서 똥을 검사하던 시절... ♣ 책속으로 꿀떡과 똥떡 놀부가 죽어서 지옥에 갔어. 그런데 가자마자 무섭게 생긴 염라대왕의 부하가 빨리빨리 줄을 서야 맛있는 떡을 먹을 수 있다고 막 윽박지르네! 과연 놀부는 똥떡을 먹었을까? 꿀떡을 먹었을까? 똥물이 흐르는 강 지옥에 간 사람은 자기가 받을 벌을 골라야 해. 놀부는 여러 가지 벌 중에 그래도 똥물에 들어가는 게 제일 낫다고 생각했지. 그런데 정말 똥물에 들어가도 괜찮으려나? 똥 도둑 학교에서 똥 봉투를 받아 온 영신이가 한숨을 푹푹 쉬는구나. 왜 그러는지 궁금하니? 학교에서 똥을 검사하던 시절에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게. 똥 함정 서울에서 이사 왔지만 벌레고 뭐고 겁내는 것 없는 미미에게 늘 놀림당하는 새울이, 자기도 꼭 한 번은 미미를 골탕 먹여 보리라 다짐하면서 똥 함정을 파는데……. 외계인이 훔쳐간 똥 어느 시골 마을에 찾아간 미국인 역사학자 스튜어트, 똥으로 곡식을 키운다는 말에 손사래를 치던 그의 앞에 희한하게 생긴 외계인들이 나타나더니 무언가를 가져가는데……. 자기 똥한테 쫓겨 간 놀부 염라대왕 앞에서 살면서 가장 어처구니없었던 일을 이야기하게 된 놀부, 억울하게 똥을 깔아뭉갰던 일을 이야기하는데 사람들이 자꾸만 웃네. 왜 그러는 걸까? 똥을 들고 온 바보 염라대왕이 아리송한 수수께끼를 냈어. 모두 답을 찾느라 뿔뿔이 숲속으로 흩어졌지. 그런데 어리숙한 바보가 자꾸만 놀부를 따라다니네. 심술쟁이 놀부는 이 바보를 어떻게 골려 주려나?

저자 소개

1964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어릴 적 자연 속에서 뛰놀던 경험을 살려 동식물의 삶을 그린 생태 동화를 많이 썼다. 아동청소년문학 대표작가, 생태 동화작가로 잘 알려져 있으나 일반문학과 아동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동화부터 소설까지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성인식》, 《하늘을 달린다》, 《애벌레를 위하여》, 《난 할 거다》, 《발차기》,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싸움소》, 《똥이 어디로 갔을까》, 《딸꼬마이》, 《아름다운 수탉》, 《겁쟁이》,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아름다운수탉》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한 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무게와 힘이 느껴지는 그림 안에 따스하고 유쾌한 감성이 배어 있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겨자씨의 꿈』, 『말하는 까만 돌』, 『예쁘다고 말해 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기억 속의 들꽃』, 『똥구네 집은 어디인가』 등 수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꿀떡과 똥떡
놀부가 죽어서 지옥에 갔어. 그런데 가자마자 무섭게 생긴 염라대왕의 부하가 빨리빨리 줄을 서야 맛있는 떡을 먹을 수 있다고 막 윽박지르네! 과연 놀부는 똥떡을 먹었을까? 꿀떡을 먹었을까?

똥물이 흐르는 강
지옥에 간 사람은 자기가 받을 벌을 골라야 해. 놀부는 여러 가지 벌 중에 그래도 똥물에 들어가는 게 제일 낫다고 생각했지. 그런데 정말 똥물에 들어가도 괜찮으려나?

똥 도둑
학교에서 똥 봉투를 받아 온 영신이가 한숨을 푹푹 쉬는구나. 왜 그러는지 궁금하니? 학교에서 똥을 검사하던 시절에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게.

똥 함정
서울에서 이사 왔지만 벌레고 뭐고 겁내는 것 없는 미미에게 늘 놀림당하는 새울이, 자기도 꼭 한 번은 미미를 골탕 먹여 보리라 다짐하면서 똥 함정을 파는데…….

외계인이 훔쳐간 똥
어느 시골 마을에 찾아간 미국인 역사학자 스튜어트, 똥으로 곡식을 키운다는 말에 손사래를 치던 그의 앞에 희한하게 생긴 외계인들이 나타나더니 무언가를 가져가는데…….

자기 똥한테 쫓겨 간 놀부
염라대왕 앞에서 살면서 가장 어처구니없었던 일을 이야기하게 된 놀부, 억울하게 똥을 깔아뭉갰던 일을 이야기하는데 사람들이 자꾸만 웃네. 왜 그러는 걸까?
똥을 들고 온 바보
염라대왕이 아리송한 수수께끼를 냈어. 모두 답을 찾느라 뿔뿔이 숲속으로 흩어졌지. 그런데 어리숙한 바보가 자꾸만 놀부를 따라다니네. 심술쟁이 놀부는 이 바보를 어떻게 골려 주려나?

목차

- 시작하면서

꿀떡과 똥떡

똥물이 흐르는 강

똥 도둑

똥 함정

외계인이 훔쳐간 똥

자기 똥한테 쫓겨 간 놀부

똥을 들고 온 바보

- 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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