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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가보여주는조화로운세계-지식전람회12

시리즈 : 지식 전람회 [41]

이광연 저 | 프로네시스 | 200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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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57255 / 19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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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수학자 이전에 철학자이자 종교가이며 사상가였던 피타고라스는 증명을 통한 수학적 논리 속에서 우주의 조화를 인식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을 통해 그가 수의 세계 속에서 추구하고자 했던 진정한 삶의 가치인 '조화'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친 후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를 알려주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7차 개정교육과정 중, 고등학교 수학교과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수학자들의 전쟁', '신화 속 수학이야기', '밥상에 오른 수학',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 1~5', '웃기는 수학자 이광연의 수학 블로그', '수학으로 다시 보는 삼국지', '한눈에 쏙 수학지도' , '나는 수학이 정말 싫어' , 


감수도서로 '망할 놈의 수학' '수학천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모나드와 디아드로 불리는 1과 2가 베시카 피시스와 결합하면, 자연계의 여러 가지 형태와 기하학적인 모양과 패턴을 만들어 낸다. 그래서 베시카 피시스는 '카오스의 자궁', '밤의 여신의 자궁', '창조의 단어를 말하는 입'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런 디아드를 통과하면 이제 균형과 구조의 원리를 전하는 트리아드'Triad'를 만난다.

피타고라스 학파 사람들은 1과 2를 수들의 '부모'로 여겼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처음으로 태어난 3은 최초의 수이자 가장 오래된 수이다. 이것은 정삼각형으로 표현되며, 정삼각형은 베시카 피시스의 문을 통해 출현하는 최초의 모양으로 다자 중 첫 번째 것이다. 1과 2를 부모로 하여 태어난 최초의 수로 트리아드인 3은 자기보다 작은 수를 모두 더한 것과 같은 유일한 수이다. 또한 자기보다 작은 모든 수들과 합한 값이 자기보다 작은 모든 수들과 곱한 값과 같은 유일한 수이기도 하다. 즉, 1+2+3 = 1x2x3이다. 그래서 트라이드의 속성은 완전성으로 표현되고, 전체이고 완벽한 모든 것의 원리이며 시작과 중간과 끝을 갖는 모든 일을 가능하게 한다. - 본문 134~135쪽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1 기적의 사나이
2 소년 피타고라스
3 이집트와 바빌론
4 그리스와 코로톤
5 케노비테스
6 공동체의 하루
7 신과 같은 피타고라스
8 피타고라스와 신
9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
10 영혼과 윤회
11 공동체적 삶의 법칙
12 하르모니아
13 기하학과 천문학
14 수리철학
15 피타고라스 정리
16 무리수
17 친화수, 완전수, 그리고 형상수
18 피타고라스의 죽음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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