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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심훈 장편소설

시리즈 : 일제강점기 한국현대문학 [25]

심훈 저 | 에세이퍼블리싱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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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742151 / 336쪽 / 638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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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제강점기하에서 농민계몽문학의 장을 열었던 의식 있는 작가 심훈 실천적 지식인 심훈의 대표작 상록수에서 뜨거운 조국애를 만나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이는 혈기만 앞서는 독립운동?보다는 농민들을 계몽시키고 깨어있는 지식인으로 만들어 그 힘으로 자주독립을 하는 것이 더욱 확실한 방법이라는 그의 생각과 일치한다. 일제강점기하에서 농민들의 계몽운동에 힘썼던 그의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당시 민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상록수》는 야학운동과 공동경작회 활동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써 무지했던 농민들을 계몽하여 어려웠던 시기... 일제강점기하에서 농민계몽문학의 장을 열었던 의식 있는 작가 심훈 실천적 지식인 심훈의 대표작 상록수에서 뜨거운 조국애를 만나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이는 혈기만 앞서는 독립운동보다는 농민들을 계몽시키고 깨어있는 지식인으로 만들어 그 힘으로 자주독립을 하는 것이 더욱 확실한 방법이라는 그의 생각과 일치한다. 일제강점기하에서 농민들의 계몽운동에 힘썼던 그의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당시 민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상록수》는 야학운동과 공동경작회 활동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써 무지했던 농민들을 계몽하여 어려웠던 시기에 나라에 보탬이 되는 밑거름으로 삼고자 했다. 민족주의에 입각한 그의 소설을 읽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모두의 가슴속에 뜨거운 조국애가 흐르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비록 독립을 보지 못하고 요절하였지만 그의 항일의지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시대를 뛰어 넘어 오늘을 사는 현대인에게 단지 읽는 것만으로도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으로 확신한다.

저자 소개

1919년 제일고보 재학 당시 3.1 운동에 참가하여 4개월간 복역하고 집행유예로 풀려 나왔다. 그후 중국 망명길에 올라 남경과 상해를 거쳐 항주(杭州)에 이르러 지강(之江)대학에서 수학했다. 여기에서 안석주와 교유하여 훗날 '극문회(劇文會)'를 만들게 된다. 1923년 귀국 후 기자 생활을 하면서 시와 소설을 쓰고, 1925년에는 동아일보에 장편 영화소설 『탈춤』을 연재했다. 이것을 계기로 영화계에 투신, 『먼동이 틀 때』를 원작, 각색, 감독하였다. 1930년 이후 장편소설 『영원의 미소』와 시 「그날이 오면」을 발표했고, 1935년에 이르러 장편 『직녀성』과 『상록수』를 발표하여 문단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졌다.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기념 현상모집 당선작인 『상록수』는 일제의 탄압을 피해 충남 당진으로 잠적하여 쓴 농촌 계몽소설의 대표적 작품이다. 가난한 농촌의 현실을 배경으로 한 그의 작품들은 대부분 민족 의식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몽주의 문학의 전형을 이루고 있다. 대표작으로 시집 『그날이 오면』, 장편소설 『상록수』『동방의 애인』 『불사조』 『영원의 미소』 『직녀성』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 5
1. 쌍두취 행진곡 / 7
2. 일적천금(一滴千金) / 41
3. 기상나팔 / 59
4. 가슴속의 비밀 /76
5. 해당화 필 때 / 95
6. 제 3의 고향 / 113
7. 불개미와 같이 / 135
8. 그리운 명절 / 171
9. 반가운 손님 / 199
10. 새로운 출발 / 231
11. 이별 / 258
12. 이역의 하늘 / 288
13. 천사의 임종 / 306
14. 최후의 일인 / 321
작가연보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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