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캄캄한 밤에

시몽 위로 저 | 이정주 역 | 봄봄 | 2014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742543 / 40쪽 295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1,700
  • 18,9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비롭고 다채로운 밤의 세상 들여다보기 하루 24시간, 우리는 낮 동안 바삐 움직이고 여러 곳곳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휴식을 취하며 잠을 자는 밤 동안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해가 지면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달이 뜨고 밤이 됩니다. 어떤 이들은 잘 준비를 하고, 어떤 이들은 파티를 벌이기도 하고, 다같이 모여 별을 관찰하기도 합니다. 어떤 동물들은 밤이 되어야 비로소 하루를 시작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밤에 일을 하기도 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시시각각 시간을 알려 주는 다양한 시계는 시간에 ... 신비롭고 다채로운 밤의 세상 들여다보기 하루 24시간, 우리는 낮 동안 바삐 움직이고 여러 곳곳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휴식을 취하며 잠을 자는 밤 동안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해가 지면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달이 뜨고 밤이 됩니다. 어떤 이들은 잘 준비를 하고, 어떤 이들은 파티를 벌이기도 하고, 다같이 모여 별을 관찰하기도 합니다. 어떤 동물들은 밤이 되어야 비로소 하루를 시작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밤에 일을 하기도 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시시각각 시간을 알려 주는 다양한 시계는 시간에 따른 밤의 변화를 보여 주고, 여러 생명체가 살아 있는 밤의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활기찹니다. 아이들은 캄캄하고 어두운 밤을 무서워 합니다. 혼자 자는 아이는 괴물이나 귀신이 나타나는 무서운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밤을 다루고 있지만 괴물도 없고 무서운 장면도 없습니다. 프랑스에서 만화가이자 삽화가로 활동하는 작가 시몽 위로는 밤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여러 생명체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또 다른 시간이라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시처럼 아름다운 언어와 검고 푸른 그림으로 신비롭고 평화로운 밤의 세상을 묘사했습니다. 졸졸졸 푸드득 부르릉…… 정원에서 거리에서 들판에서 들리는 소리들이 들리는 듯, 정적이면서 동적인 느낌도 함께 줍니다.

저자 소개

1977년 프랑스 캉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다가 미술로 전공을 바꿔 캉 미술학교와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삽화를 공부했습니다. 2001년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에서 ‘젊은 재능’ 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새와 돌과 정원 가꾸기를 좋아하고, 토고, 이탈리아, 모로코, 부르키나파소, 태국과 캄보디아 등지를 여행했답니다. 현재 파리 근교에 살면서 만화가이자 삽화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역자 소개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