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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ANNE 4 약속

시리즈 :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ANNE [22]

루시 모드 몽고메리, 계창훈 저 | 김유경 역 | 동서문화사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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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8485 / 452쪽 154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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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어린 루시는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던 루시는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녔으며, 교사와 기자 등을 지냈다. 1895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홀로 된 외할머니와 살기 위해 카벤디시로 돌아온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해 목사인 맥도날드와 결혼하기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아름다운 카벤디시의 자연 속에서 작가에의 길을 다지면서 집안일, 교회일, 거기에다 우체국장 업무까지 하는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이 시기인 1908년에 태어난 명작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이 소설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그녀를 일약 캐나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작가가 되게 했다.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댓가라 할 수 있는 영국학사원 회원, 캐나다 프레스클럽 회원, 프랑스 예술원 회원 등에 추대되었고 프랑스 예술원에서 주는 은메달을 수상했다. 1942년 4월24일 토론토에서 6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여 고향 카벤디시의 동산에 묻혔다. 
한국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창작동화, 위인전, 동화시집에 그림을 그리고 KBS TV유치원, 굿모닝팝스 잉글리시에 발랄하고 재치 넘치는 삽화를 그렸다. 직접 쓰고 그린 책《도토리가 좋아》《한문숙어1․2》, 그림책《전우치전》, 대표작 일러스트로 루시 모드 몽고메리/김유경 옮김《ANNE》전10권, 고산고정일《한국전래동화》전10권이 있다. 

역자 소개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영문학부전공) 졸업. 독서대상 수상. 창작미협전「정월」 특선 목우회전「주왕산」 입상. 


지은책으로《조선 세시 열두 달 이야기》, 옮긴책으로 잉걸스《초원의 집》, 몽고메리《ANNE》《앤스북스》,《안데르센 동화전집》이 있다.


 

목차

목차
첫해
앤, 길버트에게 편지쓰다
앤, 조그만 일리저버스와 만나다
앤, 단풍나무 저택에 초대받다
앤, 오래된 묘지를 거닐다
프링글 집안 두 노부인 찾아오다
앤, 일리저버스를 산책에 데려가다
앤, 트릭스 테일러에게 부탁받다
사이러스 테일러, 총공격을 받다
앤은 길버트를 사랑하고 있다
깁슨댁을 방문하다
앤, 계략을 꾸미다
폴린, 은혼식에 가다
폴린의 마음에 영원히 남을 하루
노러, 뺨을 때리다
노러, 나와 결혼해 주오
첫해의 마지막을 맞다
둘째해
앤, 서머사이드에 돌아오다
앤과 루이스, ‘아이’ 사진을 찍다
루이스, 혈연을 만나다
캐서린을 그린게이블즈에 부르다
캐서린 브룩, 고백하다
캐서린, 새로운 인생을 알다
앤의 크리스마스 휴가 끝나다
사촌 어니스틴
길버트는 목사가 아니야
헤이절, 마음을 털어놓다
헤이절, 눈물로 항의
일리저버스, 그린게이블즈에서 즐기다
셋째해
서머사이드 마지막 해
아이비 트렌트를 혼내주다
셜리 선생님이 좋아요
사랑은 어디로
지금 아니면 기회는 두 번 다시 없다
고양이 가죽을 벗기는 방법
일리저버스 아버지께 띄운 편지
앤, 톰갤런 저택에 초대받다
톰갤런 저택에서의 하룻밤
‘두둥실 떠 있는 구름’에 간 일리저버스
서머사이드 마지막 날 다가오다
앤, 3년 동안의 서머사이드 생활 끝나다
《ANNE》의 에피소드
서머사이드의 교장선생님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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