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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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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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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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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밀버른
- 15,300
- 15,120
- 18,900
- 15,750
- [시리즈] 베틀북 그림책 [9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꼭꼭 숨기고 싶은 비밀을 엄마에게 들켰다! ■ “엄마 어디 있어요?” 사라진 엄마를 찾아 아이들이 나서다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 무렵, 엄마를 가장 애타게 찾습니다. 샐리와 아기 쥐도 잠자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엄마를 찾지만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자 방을 나서지요. 엄마를 찾아 온 집 안을 누비다 집 밖을 나간 아이들은 과연 무엇을 보았을까요? 《샐리와 아기 쥐》는 두 작가가 함께 작업했던 《메리와 생쥐》와 쌍둥이처럼 닮았습니다. 한집에 사는 아이와 생쥐가 친구라는 점, 그 우정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비밀로... 아이들이 꼭꼭 숨기고 싶은 비밀을 엄마에게 들켰다! ■ “엄마 어디 있어요?” 사라진 엄마를 찾아 아이들이 나서다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 무렵, 엄마를 가장 애타게 찾습니다. 샐리와 아기 쥐도 잠자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엄마를 찾지만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자 방을 나서지요. 엄마를 찾아 온 집 안을 누비다 집 밖을 나간 아이들은 과연 무엇을 보았을까요? 《샐리와 아기 쥐》는 두 작가가 함께 작업했던 《메리와 생쥐》와 쌍둥이처럼 닮았습니다. 한집에 사는 아이와 생쥐가 친구라는 점, 그 우정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비밀로 간직한다는 점이 그렇지요. 하지만 《샐리와 아기 쥐》에서는 엄마들과 아이들이 서로의 비밀을 들키면서 새로운 이야기의 문이 열립니다. 아이들은 열린 결말 속에서 사람과 생쥐의 비밀스러운 진짜 우정 이야기를 상상하며 즐거운 이야기꾼이 되는 신 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 상상력을 자극하는 깊고 따뜻한 그림 속으로 《샐리와 아기 쥐》에서는 바바라 매클린톡 특유의 매력적인 그림과 독특한 설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의 펼침 페이지 혹은 한 페이지 상하에 사람과 생쥐의 다른 듯 꼭 닮은 모습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하나하나 비교하며 보다 보면 쥐 가족의 눈부신 재활용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사람이 쓰고 버린 이쑤시개와 병뚜껑이 의자가 되고, 커피 잔은 소파가, 클립은 샹들리에가, 안경은 거울이 되어 있으니까요. 아이와 함께 다른 그림 찾기 하듯 샐리와 아기 쥐의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상상력과 감성은 물론 세심한 관찰력까지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ㆍ평화롭고 아늑한 배경 속에 펼쳐지는 사람과 생쥐의 사랑스러운 비밀 이야기. 쌍둥이처럼 닮은 둘의 일상을 비교해 보는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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