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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생쥐

원제 : Mary and the Mouse, The Mouse and Mary
시리즈 : 베틀북 그림책 [93]

비버리 도노프리오, 바바라 매클린톡 저 | 김정희 역 | 베틀북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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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885967 / 34쪽 285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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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그림책《아델과 사이먼》의 그림 작가 바바라 매클린톡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걸작! 아이들만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비밀이 아기자기한 설정과 깊고 풍부한 색감으로 살아났습니다. 메리와 생쥐가 어른들 몰래 만나는 모습이 유쾌한 상상의 세계로 이끕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6 뉴욕 타임스 선정 최고의 그림책 『아델과 사이먼』의 그림 작가 바바라 매클린톡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걸작! ■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 섬세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설정이 돋보이는 그림책! 《?아델과 사이먼》으로 ‘2006년 뉴욕 타임스 올해 최고의 그림책’을 수상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 ‘매클린톡’. 펜으로 그린 섬세한 스케치와 깊고 풍부한 색감이 돋보이는 그녀의 작품은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면서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작가는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찾아보고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요소... 2006 뉴욕 타임스 선정 최고의 그림책 『아델과 사이먼』의 그림 작가 바바라 매클린톡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걸작! ■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 섬세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설정이 돋보이는 그림책! 《아델과 사이먼》으로 ‘2006년 뉴욕 타임스 올해 최고의 그림책’을 수상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 ‘매클린톡’. 펜으로 그린 섬세한 스케치와 깊고 풍부한 색감이 돋보이는 그녀의 작품은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면서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작가는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찾아보고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요소요소에 장치를 해 두었습니다. 사람이 쓰던 물건이 생쥐의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 처음의 용도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꾸며져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달걀판은 소파가, 티백은 쿠션이, 실패는 의자가, 양말은 양탄자가, 빨래집게는 침대 기둥이 되어 생쥐의 삶 속에 너무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웃음과 감탄이 나옵니다. 또 메리와 생쥐가 학교 가는 길, 줄리와 샐리가 학교 가는 모습을 서로 비교해 보며 달라진 점을 찾아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찾아보는 즐거움까지 주어 아이들을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 아이들만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비밀이 유쾌한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생쥐를 보면 무조건 피해. 병균을 옮기거든. 깨물기도 하고.” “사람을 보면 무조건 피해. 약삭빠르고 못됐거든. 덫을 놓기도 하고.” 어른들의 경고는 듣기만 해도 무시무시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만들어지는 어른들의 각종 금기는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금기를 깨면서 자신들이 살고 있는 세상의 영역을 확장하기도 합니다. 메리와 생쥐의 눈이 서로 마주치는 순간, 이 둘에게는 비밀이 생겨납니다. 어른들에게는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요. 메리와 생쥐는 ‘무조건 피해라’는 어른들의 금기를 깨고 저녁마다 어른들 몰래 인사를 하지요. 이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비밀은 우리를 유쾌한 상상의 세계로 이끕니다. 또한 세대를 뛰어넘어 메리의 딸 줄리와 생쥐의 딸 샐리가 만나고 서로 비밀을 만들어 간직하는 모습에서, 시간이 흘러도 아이들의 순수함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저자 소개

1815년에 지은 미국 코네티컷 주의 오래된 집에 살고 있습니다. 사진과 그림에 관련된 일을 하는 부모님 덕분에 자연스럽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아델과 사이먼》이 2006년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으로 뽑혔으며, 《달리아(Dahlia)》로 보스턴 혼북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2007년 커커스 리뷰즈 편집자 선정 올해의 책, 뉴욕 공공 도서관 선정 100권의 책으로 선정된 《메리와 생쥐》로 전 세계 아이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외 저서로 《샐리와 아기 쥐》가 있습니다.



 

평생 스물여섯 번의 이사를 다녔고, 그러는 사이 한두 마리 혹은 최고 다섯 마리의 생쥐들과 한집에 살았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책을 쓰다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라이딩 위드 보이즈(Riding in Cars with Boys)》가 드류 베리모어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후 바바라 매클린톡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메리와 생쥐》《샐리와 아기 쥐》를 썼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이건 상자가 아니야>, <메리와 생쥐>,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 <재채기 대장 재재>, <줄리어스, 어디 있니?>,<악셀은 자동차를 좋아해>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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