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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신이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

한상영 저 | 지식공감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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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0176 / 384쪽 157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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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부경(天符經)은 81자의 경문으로 우주와 지구, 신(神)과 인간, 천지인(天地人)의 존재원리를 보여주는 우리 민족의 뿌리가 되는 경전이다.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재세이화(在世理化), 인내천(人乃天)으로 상징되는 고유의식이 천부경에서 나왔다. 『신(神)이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 천부경』은 우주에 지구가 자리잡고, 그 지구에 천지(天地)와 인간이 생겨나 운행되어 마치는 천부경의 원리를 풀어낸 책이다. 이를 통하여 천부경이 인류의 기원과 목적, 인간 본래의 존재목적을 가르치는 종교와 사상의 뿌리가 되는 인간철학인 이유를 제시한다.... 천부경(天符經)은 81자의 경문으로 우주와 지구, 신(神)과 인간, 천지인(天地人)의 존재원리를 보여주는 우리 민족의 뿌리가 되는 경전이다.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재세이화(在世理化), 인내천(人乃天)으로 상징되는 고유의식이 천부경에서 나왔다. 『신(神)이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 천부경』은 우주에 지구가 자리잡고, 그 지구에 천지(天地)와 인간이 생겨나 운행되어 마치는 천부경의 원리를 풀어낸 책이다. 이를 통하여 천부경이 인류의 기원과 목적, 인간 본래의 존재목적을 가르치는 종교와 사상의 뿌리가 되는 인간철학인 이유를 제시한다. 천부경의 시초는 환국(桓國)시대 환웅(桓雄)이 신지(神誌) 혁덕(赫德)에게 고대문자인 녹도문(鹿圖文)으로 적도록 한 것이고, 현재의 천부경은 단군(檀君)시대에 전서(篆書)로 이어지던 것을 신라시대의 최치원(崔致遠)이 태백산에서 발견한 단군전비(檀君篆碑)를 한자(漢字)로 옮긴 것이다. 이러한 천부경이 세상에 알려진 계기는 수도자인 계연수(桂延壽)가 1917년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 81자를 발견하여 단군교(檀君敎)에 전한 것에서 기인한다. 문명과 종교를 넘어 인간과 신(神)의 관계를 바로잡아 주는 책 마음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천부경(天符經)은 마음과 나에 대한 명확한 해답과 기준을 제시해 준다. 그래서 저자는 천부경에 대한 해설서인 이 책의 목표를 ‘신(神)과 인간의 경계에서 마음(心)으로 나(我)를 찾아, 삶의 짝이 앎이나 성공이 아닌 자기 자신이라는 존재론적 진실을 바로잡고, 세상에서 쓰이는 내가 아니라 나를 위해 사는 삶을 가르치는 책’으로 삼았다고 한다. 천부경을 통해 배움의 목적이 삶을 위한 지혜를 얻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재적 본질에 부합하기 위한 것으로 바뀌길 저자는 기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우리민족의 독창적 우주관이자 인간철학의 뿌리인 천부경을 활용하여 ‘마음을 지닌 나’에 다다르는 방법을 이 책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우주와 지구, 인간의 존재목적 『신(神)이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 천부경』은 저자가 천부경이 가르쳐주는 마음과 나(我)의 본 모습을 통해 인간이 신(神)으로 진화한 과정을 탐구한 결과물이다. 인간이 진화하여 신(神)으로 완성되는 것이 우주와 지구의 존재목적에 의한 당연한 원리임을 천부경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천부경에서는 이를 무(無)가 우주적 시공인 삼극(三極)과 지구적 시공인 천지인(天地人)에서, 인간으로 생칠팔구(生七八九)의 순환(윤회)을 거쳐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하여 무종일(無終一)의 존재인 신(神)이 되는 것으로 보여준다. 문명과 종교를 넘어 인간과 신(神)을 바르게 세우기 천부경에는 모든 문명(文明)과 종교(宗敎)로부터 자유로운 인간과 신(神)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부처 ? 예수 ? 노자가 각각의 마음과 신(神)으로 가르치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서로 다른 인간의 길들이 본래는 하나임을 천부경이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종교를 위한 신(神)이 아니라 인간을 위한 신(神)과 직면함으로써, 인간 스스로 자신을 구원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것이 저자가 신(神)과 경전의 본래 면목을 인간에게 직면시킴으로써, 세상의 이기심으로부터 인간을 독립시키는 인문학(人文學)을 추구하는 이유이며, 그 결과물이 전작인 『도덕경, 삶의 경계를 넘는 통찰』과 이 책 『신(神)이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 천부경』인 것이다. 윤회(輪廻), 생(生)과 다시 생겨남의 본질 천부경은 생칠팔구(生七八九)와 일묘연(一妙衍)으로 윤회의 본질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윤회의 본질은 인간이 본능(七)과 감정(八)을 넘어 마음(九)으로 ‘시공(時空)과 존재가 하나(十)’인 상태의 신(神)으로 진화하는 것에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하여 인간이 마음을 도구로 ‘세상 속 인류’에서 ‘지구 속 나’로 독립하고, 다시 ‘우주 속 신(神)’으로 자립하는 진화를 설명하는 이유이다. 천부경에서의 윤회는 인간이 신(神)으로 지속되는 살아있는 삶을 위한 것이며, 반복되는 인간의 생은 목적이 아니라 진화를 위해 주어진 기회인 것이다. 저자는 윤회를 ‘인간에서 나(我)로 독립하여 나(我)로 지속되기’위한 과정이라고 말한다. ‘나로 독립하는 것’은 본심(本心)을 가지고 ‘나’로 윤회하는 것이며, ‘나로 지속되는 것’은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하여 ‘나’로 지속된다는 차이가 있다. 천손민족(天孫民族)으로서의 의무 인간은 자기 안에서 길을 찾아야 하고, 이는 배움과 삶 모두에 공히 적용되는 원칙이다. 그러나 우리는 흔히 자기 밖의 세상에서 길을 찾고, 우리 것은 무시하고 밖의 길을 추종한다. 이것이 스스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자유(自由)를 잃어버리는 원인이 된다. 천부경은 개인의 진화인 홍익인간과 세상의 진화인 이화세계가 하나로 구현된 환웅시대의 신시(神市)를 우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경전이다. 인간에게 하늘 길을 제시하여, 인간철학이자 공동체의식인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를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남겨놓은 우리민족 고유의 유산이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국가가 세워진 날을 ‘하늘이 열린 때(開天節)’라고 부르는 민족이다. 저자는 우주가 진화를 위해 인간에게 심어둔 자발적 의지인 자유(自由)를 따라, 인간이 모두 하늘로 돌아가 우주적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아냈다고 한다. 저자의 바람처럼 우주원리를 계승한 민족으로서의 자부심과 의무를 실천하는 자유의지가 가득한 나라가 되길 기대한다. 책속으로 추가 지구의 본(本)에서 나온 인간이 지구적 본(本)과 같은 상태에 다다르는 반본환원(返本還原)이고, 신(神)이 된 부처와 예수, 노자가 그 증거가 된다. 이를 위해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마음이고, 이들은 각각의 마음(心)을 불성(佛性)·네 안의 하나님·도(道)로 상징하여 가르친다. 자비·사랑·덕(德)으로 도(道)인 마음을 얻는 길을 가르쳐 인간이 부처·예수·신선과 같은 무(無)의 존재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 천부경에는 이 모든 길의 뿌리가 담겨 있기에 신(神)의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가 될 수 있다. 이와 달리 공자(孔子)는 마음(心)을 지닌 존재인 성인(聖人)이기에 신(神)의 길인 진화에 대해 설명할 수 없다. (p.75) 천부경(天符經)의 운행원리는 운삼(運三)과 사성(四成)이다. 천부경은 정중앙에 위치한 육(六)을 기준으로, 지구가 생겨나 천지인(天地人)의 구조적 운행의 결과로 인간이 선택되는 과정과 인간이 일묘연(一妙衍)하여 무종일(無終一)이 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삼사성의 원리는 이 모든 운행에 적용되어 인간의 진화가 하늘의 목적에 의한 것임을 설명한다. 천부경은 하늘과 무(無)의 존재적 특성을 통해 인간이 신(神)의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인간의 입장에서 천부경은 무(無)에서 무(無)로 비롯된 지구가 삼극으로 천지(天地)와 만물을 만들고, 그중에서 인간을 하늘에 부합되는 존재로 선택하여 운행과 순환을 거듭하여 마치도록 하는 구조이다. (p.87) 신(神), 시공과 존재가 하나가 된 인간 ‘마음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이고 무엇인가? 우주와 지구는 왜 생겨났는가? 생겨남과 죽음으로 지속되는 인간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신(神)은 무엇이고 존재하는가?’등의 질문은 인류의 최대 고민이다. 천부경은 81자로 이 질문들에 대해 명확하게 답하고 있다. 인간이 변화에 적응하면서 설정한 한계를 넘고자 해야 그 답을 들을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신(神)과 인간의 길이 하나이고, 마음을 지니게 된 인간

저자 소개

한상영이라는 이름으로 주어진 생(生)의 모습이 아니라, 그 이름으로 주어진 생(生)의 기회에 더 큰 관심을 지니고 산다. 이런 이유로 오래전 삶의 명제를 ‘자유인 그리고 자유인생’ 이라 정했고, 신(神)들을 그 본뜸의 대상으로 삼아 마음대로 사는 삶 역시 본뜨고자 하고 있다. 그런 까닭에 삶의 순간마다 필요한 지혜를 채워주는 고전들을, 누구나 가까이할 수 있었던 본래 모습 그대로 ‘경계 너머’의 쉬운 말로 옮겨 전하고 싶어한다. 
저서로는 『도덕경, 삶의 경계를 넘는 통찰』『천부경, 신이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가 있다.


 

책 속에서

세상은 인간을 위해 인간이 만들고, 인간만이 공유하는 인공의 천지간(天地間)이다. 인간의 세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인간의 의식은 신(神)과 우주(宇宙)로부터 분리되었다. 세상적 삶에 필요한 선택만을 거듭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문명(文明)과 종교(宗敎)가 세상의 두 축으로 자리잡았다. 문명(文明)의 지성(知性)이 지구적 존재로서의 삶을 가르침으로써, 우주적 진화가 아닌 지구적 변화에 인간이 갇히게 되었다. 여기에 종교가 신(神)을 대신함으로써, 신(神)과 이어진 존재적 진화의 끈도 끊어졌다. 우주가 지구를 만들어 인간을 운행의 주체로 선택한 과정과 목적이 잊혀진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우주와 인간을 잇던 정신(精神) 역시 변질되었다. (p.23)


생존(生存)은 문명(文明)과 종교(宗敎)로 대변되는 세상이 인간에게 가르친 것이다. 생존은 죽음을 인간의 의식영역으로 끌어들이는 도구이다. 본래 인간에게 생존과 죽음은 삶의 당연한 과정에 불과했다. 문명과 종교에 의해 의미가 부여되면서 특별해진 것이다. 문명은 인간을 생존의 가치를 위한 경쟁에 나서도록 하고, 종교는 생존에 무상(無常)과 순종으로 무늬(文)를 입혔다. 이 과정을 통해 인간의 생(生)에 극과 극의 기준이 고착화되었고, 생존의 욕망과 죽음의 두려움이 뒤섞이면서 삶에 집착하게 되었다. 본래 인간에게 생존이란, 목적이 아닌 거듭 주어지는 기회에 불과한 것임을 잊도록 만든 것이다. (p.26)


천부경(天符經)에는 인간이 스스로 틀림없는(自然) 그 길을 걸어야 하는 이유가 담겨 있다. 이를 위해서 인간의 존재성을 한결같이 지속됨이 없는(無常) 것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常) 것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처럼 잘못된 인간의식의 뿌리를 뽑아 주는 것이 신(神)의 역할이다. 이와 같은 우주적 신성(神性)의 원리를 완벽하게 담아낸 천부경은, 인간이 세상의 경계를 넘어 본래의 존재성을 회복하는 것에 훌륭한 길잡이로 쓰일 수 있다. 지구가 진화의 길(道)을 벗어나지 않도록 심어준 인간의 본성(本性)이 덕(德)이다. 인간에게 우주적 신성(神性)인 도(道)와 지구적 본성인 덕(德)이 합쳐져 도덕(道德)으로 존재하게 된 것이다. (p.39)


신(神)과 성인(聖人)들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자 한 홍익인간(弘益人間)이다. 그런 까닭에 그들이 남긴 말(言)과 글은 매우 쉽다. 인간에게는 지속되는 나(我)를 위한 마음과 현재의 생(生)을 위한 가르침이 모두 필요하다. 돈을 벌어야 할 사람은 돈을 벌어야 하고, 왕(王)이 되어야 하는 사람은 왕(王)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생(生)의 모습들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각각의 생(生)이 마음(心)을 만드는 진화과정에서 주어진 기회임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천부경(天符經)은 인간이 우주진화의 원리대로 과정을 거치는 모습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p.57)


지구의 본(本)에서 나온 인간이 지구적 본(本)과 같은 상태에 다다르는 반본환원(返本還原)이고, 신(神)이 된 부처와 예수, 노자가 그 증거가 된다. 이를 위해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마음이고, 이들은 각각의 마음(心)을 불성(佛性)•네 안의 하나님•도(道)로 상징하여 가르친다. 자비•사랑•덕(德)으로 도(道)인 마음을 얻는 길을 가르쳐 인간이 부처•예수•신선과 같은 무(無)의 존재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 천부경에는 이 모든 길의 뿌리가 담겨 있기에 신(神)의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가 될 수 있다. 이와 달리 공자(孔子)는 마음(心)을 지닌 존재인 성인(聖人)이기에 신(神)의 길인 진화에 대해 설명할 수 없다. (p.75)


천부경(天符經)의 운행원리는 운삼(運三)과 사성(四成)이다. 천부경은 정중앙에 위치한 육(六)을 기준으로, 지구가 생겨나 천지인(天地人)의 구조적 운행의 결과로 인간이 선택되는 과정과 인간이 일묘연(一妙衍)하여 무종일(無終一)이 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삼사성의 원리는 이 모든 운행에 적용되어 인간의 진화가 하늘의 목적에 의한 것임을 설명한다. 천부경은 하늘과 무(無)의 존재적 특성을 통해 인간이 신(神)의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인간의 입장에서 천부경은 무(無)에서 무(無)로 비롯된 지구가 삼극으로 천지(天地)와 만물을 만들고, 그중에서 인간을 하늘에 부합되는 존재로 선택하여 운행과 순환을 거듭하여 마치도록 하는 구조이다. (p.87)

목차

목차
서문
천부경 해제
| 세상에 갇힌 인간(人間)
| 세상의 무기, 생존(生存)
| 인류의 휴가 끝내기
| 천부경의 가치
| 천부경의 유래와 논란
| 천손민족(天孫民族)으로서의 의무
| 천부경의 쓰임
전편(前篇)
개 론 우주 진화(進化)와 변화(變化) 사이의 경계, 인간
제 1 장 천부경(天符經)의 본심론(本心論)
본편(本編)
제 2 장천부경(天符經)의 구조적 원리와 해석 체계
1절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 無盡本)
2절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3절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鉅 無櫃化三)
4절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5절대삼합육 생칠팔구(大三合六 生七八九)
6절운삼 사성 환오칠(運三 四成 環五七)
7절일묘연 만왕만래 용변부동본(一妙衍 萬往萬來 用變不動本)
8절본심 본태양앙명 인중천지일(本心 本太陽昻明 人中天地一)
9절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제 3 장천부경(天符經)의 원문해설(原文解說)
|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 석삼극(析三極)
| 무진본(無盡本)
|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 일적십거(一積十鉅)
| 무궤화삼(無櫃化三)
|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 대삼합육(大三合六)
| 생칠팔구(生七八九)
| 운삼(運三)
| 사성(四成)
| 환오칠(環五七)
| 일묘연(一妙衍)
| 만왕만래(萬往萬來)
|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
| 본심(本心)
| 본태양앙명(本太陽昻明)
|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후편(後篇)
제 4 장천부경론소(天符經論疏). 인간과 신(神), 지구와 우주 그리고 절대무(絶代無)
|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 석삼극(析三極)
| 무진본(無盡本)
|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 일적십거(一積十鉅)
| 무궤화삼(無櫃化三)
|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 대삼합육(大三合六)
| 생칠팔구(生七八九)
| 운삼(運三)
| 사성(四成)
| 환오칠(環五七)
| 일묘연(一妙衍)
| 만왕만래 (萬往萬來)
|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
| 본심(本心)
| 본태양앙명(本太陽昻明)
|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제5장역경(易經)과 도덕경(道德經)으로 찾아가는 길, 천부지도(天符之道)
| 인간의 길, 천부지도(天符之道)
| 바르게 세워야 제대로 보인다
| 뿌리를 찾아야 밝음이 된다
| 천부경(天符經)과 역경(易經)
| 건괘(乾卦)
| 곤괘(坤卦)
| 건곤(乾坤)의 쓰임(用)
| 반본환원
부록(附錄)
Ⅰ. 천부경(天符經)의 사상(思想)
Ⅱ. 천부경(天符經)의 수(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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