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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패턴-이언스튜어트가들려주는아름다운수학의

시리즈 : 사이언스 마스터스 [33]

이언스튜어트 저 | 김동광 역 | 사이언스북스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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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719485 / 266쪽 127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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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이언스 마스터스>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자연의 본질 속에 숨겨진 수학의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설명한다. 복잡계 이론을 개척한 영국의 저명한 수학자이자 저술가인 이언 스튜어트는 이 책을 통해 자연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와 우주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수학적 아름다움을 삶의 방정식으로 하나하나 풀어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영국 수학자이자 대중 과학 저술가. 급변(Catastrophe) 이론의 개척자로 이름을 높인 그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워릭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영국왕립학회에서 대중 과학에 기여한 이에게 수여하는 마이클 페러데이 상을 받았고, 2002년 미국과학진흥회가 수여하는 과학 대중화 공로상을 받았다. 현재 워릭 대학교 수학과 교수이자 왕립 학회 특별 회원으로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처럼 수학을 즐길 날을 꿈꾸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래의 수학자에게』, 『자연의 패턴』, 『눈송이는 어떤 모양이지?』, 『자연의 수학적 본성』, 『생명의 수학』, 『미로 속의 암소』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늦게 고려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 들어가 과학기술사회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생명공학과 시민참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해 노력하는 시민단체인 <시민과학센터>에서 활동하면서 격월간 간행물 『시민과학』을 내고 있으며, 과학기술과 사회를 주제로 연구하고 글을 쓰며 번역을 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고려대학교 BK21 플러스 휴먼웨어 정보기술사업단 연구교수이다. 쓴 책으로 『사회생물학대논쟁』(공저, 이음, 2011)이, 옮긴 책으로 『부정한 동맹』(궁리, 2010), 『인간에 대한 오해』(사회평론, 2003), 『기계, 인간의 척도가 되다』(산처럼, 2011)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수학자와 실세계 사이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가장 기묘한(동시에 가장 강력한) 특성 중 하나는, 훌륭한 수학은 - 그 근원이 무엇이든 간에 - 종내에는 극히 유용함이 입증된다는 사실이다. 왜 그럴 수밖에 없는가에 대해서는, 사람의 정신 구조에서부터 우주가 극히 작은 수학적 조각들에 기초해 만들어졌다는 이론에 이르기까지 온갖 이론들이 있다. 그렇지만 나는 그 이유를 한마디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즉 수학이 패턴의 과학이며 자연은 존재하는 모든 패턴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P.53 : 수학적 모델은 다윈주의자들의 이론적 주장으로는 단지 추측밖에 할 수 없는 사실에 대해 구체적이고도 세부적인 내용들을 숱하게 제공해 준다.
P.59 : 수학이 우리의 생활에 얼머나 깊은 영향을 미치는지 쉽게 깨닫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수학이 무대의 가장 뒤쪽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1. 자연의 질서
2. 수학의 쓸모
3. 수학의 대상
4. 변화의 상수
5. 바이올린에서 비디오까지
6. 대칭붕괴
7. 생명의 리듬
8. 신과 주사위
9. 물방울, 동역학 그리고 데이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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