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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그대에게 달렸다

찌가 콩튈 린포체 저 | 장은재 역 | 맛있는책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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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74465 / 198쪽 140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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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 스스로 자유와 행복을 찾도록 이끌어주는, 쉽고 명쾌하고 따뜻한 가르침!
많은 자기계발서와 명상서적들이 행복과 자유를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그 길에 이르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막연한 낙관과 긍정, 단순한 위로를 넘어 행복과 자유에 이르는 명쾌하고 단순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자기반조(自己返照) 수행법’이다. ‘자기반조’란 일상의 생활 속에서 늘 자기 자신을 돌이켜봄을 의미한다. 바깥 대상으로 향하는 관점을 자기 안으로 돌리는 것이다. 단순히 이런 관점의 변화만으로도 놀라운 평화와 지극한 행복감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찌가 콩튈 린포체는 티벳의 존경받는 승려이면서, 서양세계에 가장 널리 알려진 불교 명상가 중 한 명이다. 그의 가르침이 현대세계, 특히 서양인의 관점에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큼 합리적이고 친절하며 따뜻하기조차 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의 일상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 강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스스로 자유와 행복을 찾도록 이끌어주는, 쉽고 명쾌하고 따뜻한 가르침! 많은 자기계발서와 명상서적들이 행복과 자유를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그 길에 이르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막연한 낙관과 긍정, 단순한 위로를 넘어 행복과 자유에 이르는 명쾌하고 단순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자기반조(自己返照) 수행법’이다. ‘자기반조’란 일상의 생활 속에서 늘 자기 자신을 돌이켜봄을 의미한다. 바깥 대상으로 향하는 관점을 자기 안으로 돌리는 것이다. 단순히 이런 관점의 변화만... 내 스스로 자유와 행복을 찾도록 이끌어주는, 쉽고 명쾌하고 따뜻한 가르침! 많은 자기계발서와 명상서적들이 행복과 자유를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그 길에 이르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막연한 낙관과 긍정, 단순한 위로를 넘어 행복과 자유에 이르는 명쾌하고 단순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자기반조(自己返照) 수행법’이다. ‘자기반조’란 일상의 생활 속에서 늘 자기 자신을 돌이켜봄을 의미한다. 바깥 대상으로 향하는 관점을 자기 안으로 돌리는 것이다. 단순히 이런 관점의 변화만으로도 놀라운 평화와 지극한 행복감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찌가 콩튈 린포체는 티벳의 존경받는 승려이면서, 서양세계에 가장 널리 알려진 불교 명상가 중 한 명이다. 그의 가르침이 현대세계, 특히 서양인의 관점에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큼 합리적이고 친절하며 따뜻하기조차 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의 일상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 강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대는 결정만 하면 된다. 행복해지기로… 읽는 즉시 행복과 자유에 이르는 ‘돌이켜봄’의 효과! “당신은 혹시 행복하지 않은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어렵다. 그리고 자신이 왜 행복하지 않는지를 탐구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더 어렵다. 우리는 스스로 행복하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무언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명쾌하고 단순한 논리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애초에 잘못된 방향을 바라보고 살고 있으며, 잘못된 것들을 갈망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진실을 직면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으로 가는 첫 단추가 끼워지는 것이다. “당신은 평생 잘못된 방향만 바라보고 있다.” 우리는 하루 종일, 심지어 꿈속에서도 바깥세상을 응시하고 있다. 그렇게 바깥의 ‘대상’에 끄달려 살면서, 우리는 끝없이 갈망하고 끝없이 절망한다. 우리가 대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한, 행복과 자유에 이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제 관점을 내면으로 돌려야 한다. 이 책이 주장하고 있는 자기반조(自己返照) 수행은 자신을 돌이켜봄으로써 고통의 원인을 직시하고, 거기서 벗어나라는 것이다. ‘돌이켜봄(자기반조)’의 위력은 즉시 발휘된다. 자신이 목숨처럼 소중히 지키고자 했던 것들이 허상이고 착각이었다는 사실이, 마치 구름 속에서 해가 나오듯 명백하게 밝혀지기 때문이다. “당신이 붓다를 믿든, 예수를 믿든, 다른 무엇을 믿든 이 책이 당신의 모든 괴로움과 두려움을 거두어 갈 것이다.” 저자 ‘찌가 콩튈 린포체’는 존경받는 티벳의 승려이자 서구세계에 가장 많이 알려진 불교 명상 스승 중 한 명이다. 이 책이 기대고 있는 것은 분명 불교의 진리이자 수행법이지만, 종교나 신념을 넘어서 인간의 근원적인 고통을 깊이 탐색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의 가르침은 종교의 신비주의나 어려운 공리로 덧칠이 되어 있지 않아, 한번 들으면 공감과 이해가 될 정도로 명쾌하고 친절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존경받는 승려의 아들로 태어나, 티벳 불교 전통 안에서 폭넓은 훈련을 받았다. 명망 높은 명상 스승들 아래서 수련해 온 그는 불교 수행의 공통분모이자 요체를 ‘자기반조 수행법’으로 승화시켰다. 그는 1990년부터 미국 콜로라도 주에 거주하면서 20년 이상 서양인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가르침은 서구적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도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대로부터 내려온 가르침을 현대적 감각과 명쾌하고 친절한 해설로 풀어놓는 탁월한 능력으로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 주의 ‘나로파 대학’ 불교 철학 담당 교수로 5년간 재직했으며, 이 기간 중 명상 센터인 <망갈라 슈리 부티 센터>와 산중 안거 센터인 <롱첸 직메 삼텐 링>도 설립했다. 찌가 콩튈 린포체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자신의 가르침을 펴고 심화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저서 《모든 것이 그대에게 달렸다》

역자 소개

서울대와 동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현재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다. 《붉은 낙엽》에 등장하는 키이스와 같은 나이인 중3 아들, 부인과 함께 살고 있다. 옮기는 내내 자신의 가족사와 겹치는 부분 때문에 힘들어 했다고 전한다. 옮긴 책으로는 《시간의 종말》 《다빈치형 인간》 《엄마의 말 한마디가 영재를 만든다》《모든 것이 그대에게 달렸다》등이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서문
들어가는 말
1장 그대는 이미 가지고 있다
2장 두려움 없이 돌이켜보라
3장 세상에서 우리 자리 찾기
롱첸 닝틱파에 울리는 축원
더 읽을거리
망갈라 슈리 부티 센터 소개
감사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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