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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사랑하거나 쿨하게 떠나거나

미라 커센바움 저 | 장은재 역 | 라의눈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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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039663 / 368쪽 151 x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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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떠날 수 없다면, 뜨겁게 사랑하라!
머무를 수 없다면, 미련 없이 끝내라!
당신은 어느 쪽으로든 ‘선택’함으로써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미국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놀라운 책!
관계를 지속할지 끝낼지를 결정해주는,
한국에 최초로 소개되는 전혀 새로운 컨셉의 책!

‘관계’와 ‘선택’과 ‘행복’에 관한 책
사랑에 머물 수도,
사랑을 버릴 수도 없는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36단계 심리진단!
당신은 관계를 끝내야 행복한 경우인가, 관계를 지속해야 행복한 경우인가?


이 책은 당신이 머물러야 행복할지, 떠나야 행복할지 최선의 길을 알려준다. 이 책이 끝날 때쯤이면, 당신은 둘 사이의 사랑이 남아 있다는 증거와, 사랑을 불태울 가능성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또는 반대로 당신이 떠나야 더 행복하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낼지도 모른다. 분명한 것은 어떤 식으로든 당신은 더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이 그렇게 되도록 도울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떠날 수 없다면, 뜨겁게 사랑하라! 머무를 수 없다면, 미련 없이 끝내라! 당신은 어느 쪽으로든 ‘선택’함으로써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미국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놀라운 책! 관계를 지속할지 끝낼지를 결정해주는, 한국에 최초로 소개되는 전혀 새로운 컨셉의 책! ‘관계’와 ‘선택’과 ‘행복’에 관한 책 사랑에 머물 수도, 사랑을 버릴 수도 없는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36단계 심리진단! 당신은 관계를 끝내야 행복한 경우인가, 관계를 지속해야... 떠날 수 없다면, 뜨겁게 사랑하라! 머무를 수 없다면, 미련 없이 끝내라! 당신은 어느 쪽으로든 ‘선택’함으로써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미국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놀라운 책! 관계를 지속할지 끝낼지를 결정해주는, 한국에 최초로 소개되는 전혀 새로운 컨셉의 책! ‘관계’와 ‘선택’과 ‘행복’에 관한 책 사랑에 머물 수도, 사랑을 버릴 수도 없는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36단계 심리진단! 당신은 관계를 끝내야 행복한 경우인가, 관계를 지속해야 행복한 경우인가? 출판사 서평 1. 이 책은 다르다 - 사실은 ‘양가감정’이 문제다 이대로 머물러야 할까, 떠나야 할까… 떠나지도, 머물지도 못하는 ‘양가감정’에 작별을 고하라! 어중간한 관계에 머무는 것은 인생의 낭비다! “40년간이라니, 믿을 수 있을까? 케이트라는 한 여자가 허송한 세월이 무려 40년이다. 케이트는 결혼 관계 속에 있지도 못하고 떠나지도 못하면서, 비참한 상태로 머물러 있는 상태로 40년간이나 보냈다. 그 오랜 세월을 오로지 떠날 생각만 하며 지내는 상황이 어땠을지 상상해 보라. ……케이트는 일생 동안 의사결정을 하지 않은 대가를 다른 식으로도 치렀다. 그녀는 자녀와의 관계도 큰 마찰을 빚었고, 이 문제를 치료하는데도 여러 해가 걸렸다. ‘케이트’라는 여자는 사실 내 어머니다. 나는 내 어머니가 갔던 길로 잘못 들어설 수 있는 사람들 - 어쩌면 바로 당신을 구하기 위해 이 책을 쓴다.” 이 책은 ‘부부 혹은 연인 관계’에 관한 책이다. 특히 흔들리는 커플들을 위한 책이다. 관계에 관한 책들은 보통 ‘관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오히려 둘 사이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은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더 큰 문제는 ‘양가감정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라고 단호히 말한다. ‘모순감정’이라고도 하는, ‘양가감정’이란 서로 반대되는 감정과 태도, 경향성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 책에서는 확실하게 머무를지 떠날지 선택하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머물러 있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양가감정에 머물러 있는 동안엔 관계의 개선은커녕, 머물까 떠날까를 고민하는 데 에너지를 쏟아 붓느라 어느 쪽으로도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더욱 관계만 악화시킬 뿐이다. 이 책은 이런 상태로 머문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며, 행복할 기회마저 박탈당하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어느 쪽으로도 결정하지 못하고 양쪽 모두에 끌리는 상태에 머물다 보면 엄청난 손상을 입는다. 이런 상태에 붙잡혀 있다 보면, 떠나야 마땅한데도 머물다가 정서적인 죽음에 이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에너지만 쏟아 부으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는 관계인데도, 항상 떠날 생각을 계속 하다가, 결국 관계를 죽여 버리는 실수를 할 수도 있다. 머뭇거리기만 하다가 마침내 기쁨과 자유, 친밀함과 희망을 박탈당하는 것이다. 2. 이 책은 다르다 - 머물 수 없다면 떠나라, 그것도 행복이다 당신은 어느 쪽이든 ‘선택’함으로써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을 부부 치료사이기도 하지만, 개인 치료사이기도 하다고 소개한다. 부부 치료사로서는 관계를 살려내는 것이 의무이므로 회생가능성을 보여주는 징조가 있는지를 찾아내려 애쓴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을 ‘개인치료사’ 입장에서 썼다고 밝히고 있다. 개인치료사는 부부의 행복이 아닌, 한 개인에게 무엇이 최선이며 행복한 길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개인치료사 입장에서 저자는, 이제 그만 양가감정에 작별을 고하고, 떠나버리든가 확실하게 머물든가 결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것은 대부분의 책들이 “어떻게든 맞춰 살아보라”고 충고하는 것과는 반대다. 즉, 이 책에서 말하는 ‘불행’은 헤어짐이나 불화가 아니라 ‘어중간하게 머무는 것’이며, ‘행복의 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길인 것이다. 흔히 떠나는 것, 즉 ‘이별’이나 ‘이혼’은 불행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이 책은 떠나는 것조차도 ‘행복의 길’이고, ‘더 나은 삶으로 해방시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3. 이 책은 다르다-고장 난 라디오를 점검하듯, 관계를 진단하라 흔들리는 당신의 관계는, 행복하게 머물 수 있는 관계인데 끝내야 할 위기에 처해 있지 않은가? 끝내는 것이 진정 행복한 관계인데 어정쩡하게 머물고 있지는 않은가? 그럼 진정으로 나에게 행복한 길은 무엇인가? 떠나는 게 행복한지, 머무는 게 행복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단 말인가? 그에 대한 해답으로 이 책은 나의 관계가 떠나야 마땅한 관계인지, 머물러야 행복한 관계인지 먼저 진단하라고 한다. 마치 고장 난 라디오를 점검하듯, 아픈 몸을 진단하듯, 관계를 진단하라는 것이다. * 불확실한 관계들 가운데 괜찮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은 어느 것이고, 실질적으로 정상화되기 어려운 관계는 어떤 것인가? * 관계를 포기하고 떠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고, 관계를 위해 다시 애쓰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요인은 무엇인가? * 우리 두 사람은 정말 서로에게 맞는 것일까, 맞지 않는 것일까? * 나를 괴롭히는 문제가 좋아질까, 더 나빠질까? * 문제들이 개선되거나 악화될 때 어떻게 느끼게 될까? * 관계를 자신의 노력만으로 개선할 수 있을까, 아니면 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게 나을까? * 관계를 정리하고 떠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지금보다 상황이 나아질까, 아니면 나빠질까? * 자신을 위한 책임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임 사이에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까? 저자 미라 커센바움은 가족치료사로 미국 내에서 대단한 명성을 갖고 있으며, 사랑과 행복에 관한 연구와 저술,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그녀는 많은 연구자들과 함께 20여 년간의 임상 경험에 근거해서, 이런 문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신뢰할 만한 결과를 얻어냈다. 이 책은 풍부한 실제 사례와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제시하며, 개개인이 처한 독특한 상황을 스스로 분석하고 진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도권 다툼, 서로의 차이점, 배신과 상처, 의사소통, 존경심, 친밀감, 섹스, 사랑, 폭력 등 당신을 괴롭히는 파트너와의 모든 문제에 대해 단계별로 질문이 주어지고 그에 따른 진단이 내려진다. 질문 대부분은 직설적이고, 대답하기 쉬운 ‘예/아니오’ 형식이다. 처음에는 보다 분명하고 확실한 주제를 다루고 뒤로 갈수록 보다 미묘한 주제를 다룬다. 즉시 대답이 나올 수도 있고, 각자의 느낌ㆍ생각ㆍ과거 기억들을 체로 치듯 면밀하게 검토하는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총 36단계의 심리진단을 따라가다 보면 케이트처럼 오랫동안 갈팡질팡하면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던 사람이라도, 한 단계씩 거쳐 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면, 머무는 것과 떠나는 것 중 어느 쪽이 최선인지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당신이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최선’인지 아니면 ‘포기하고 떠나는 것이 최선’인지를, 당신의 현실과 나의 연구와 20여 년 간의 임상 경험에 근거해서, 후퇴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단호하게 권유할 생각이다. 4. 이 책은 다르다- 당신과 똑같은 문제로 몸부림치던 사람들이 여기 있다 어떤 이들은 떠남으로써, 또 어떤 이들은 머물러서, 그들은 모두 분명히 행복해졌다! 이 책이 10년간이나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유지하며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은 이유는, 이 책만이 가지는 독특함 때문이다. 20여 년간

저자 소개

보스턴에 소재한 심리치료 및 리서치 센터 체스넛힐 연구소의 임상디렉터다. 30년 이상 개인과 커플들을 위한 심리치료에 힘쓰고 있다. 레볼루션헬스닷컴(RevolutionHealth.com)의 관계 전문가로, 1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대표작으로『뜨겁게 사랑하거나 쿨하게 떠나거나(Too Good to Leave, Too Bad to Stay)』, 『당신의 남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Is He Mr. Right?)』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와 동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현재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다. 《붉은 낙엽》에 등장하는 키이스와 같은 나이인 중3 아들, 부인과 함께 살고 있다. 옮기는 내내 자신의 가족사와 겹치는 부분 때문에 힘들어 했다고 전한다. 옮긴 책으로는 《시간의 종말》 《다빈치형 인간》 《엄마의 말 한마디가 영재를 만든다》《모든 것이 그대에게 달렸다》등이 있다. 


 

목차

목차
PART 1 이대로 머물러야 할까, 떠나야 할까?
01_ 아직, 나를 사랑해?
02_ 함께하긴 힘겨운, 떠나기는 아쉬운
PART 2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심리여행
03_ 위험신호 “의심스럽고 불안하고 두려워”
1단계 최고로 좋았던 때를 떠올려보라
2단계 그것이 죽기 살기의 문제일 때
04_ 이미 떠나기로 결정했다면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어”
3단계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4단계 우리의 관계가 신의 뜻에 달려 있다면
05_ 사랑의 필수조건 “좋아, 사랑에 빠져보는 거야!”
5단계 당신과의 ‘사랑게임’이 즐겁긴 해
6단계 당신은 비열하고, 멍청하고, 광기가 있고, 추악하고, 고약한 냄새가 나!
06_ 관계의 주도권 “제발, 나를 옳아 매려 들지 마”
7단계 권력지향적 파트너
8단계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
07_ 의사소통 “내게 말해줘, 내 말을 들어줘”
9단계 제발,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줘
10단계 진실 말하기
08_ 진정한 사랑이 남아 있는가? “사랑? 그게 대체 뭔데?”
11단계 나를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12단계 당신에게 줄 것이 남아 있을까?
09_ 섹스와 육체적 사랑 “섹스는 얼마만큼 중요할까?”
13단계 우리는 아직도 서로의 손길이 그리운 걸까?
14단계 나를 아찔하게 만드는 당신의 섹시함
10_ 파트너의 문제점 “모든 게 당신 탓이야!”
15단계 내 노력 앞에 눈 감고 귀 막은 당신
16단계 당신, 정말 달라지려는 마음은 있는 거야?
17단계 그냥 한번 내버려둬보자
18단계 변화하라, 그러면 세상도 당신과 함께 변한다
11_ 개인적인 최후 경계선 “이제 그만 둬!” 210
19단계 제발 이 경계선은 침범하지 말아 줘!
12_ 서로의 차이점 “당신은 ‘토메이토’, 나는 ‘토마토’라고 하지”
20단계 당신을 사랑하긴 하지만, 난 내 방식대로 살고 싶어
21단계 “나는 화성인과 결혼했어요”
13_ 관계 정리 후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 “결국 당신을 떠나야 한다면……”
22단계 머물러야 할 새로운 이유들
23단계 떠나야 할 새로운 이유들
14_ 존경심 “우린 서로를 존중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24단계 그래, 당신 말대로 나는 미친년에, 바보에, 실패자야!
25단계 당신이 나를 경멸하니까 당신과는 어떤 것도 함께하기 두려워
26단계 삶의 고비에서 나를 지켜주는 당신
27단계 당신을 잃으면 내 삶이 흔들리지 않을까?
15_ 상처와 배신 “지금 누가 미안해해야 하는 건데?”
28단계 시간이 내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
29단계 용서가 가능할까?
16_ 욕구 충족 “결코 만족할 수 없어”
30단계 해결책을 찾는 길이 너무나 멀고 험난해
31단계 나의 가장 큰 욕망을 가로막는 당신
17_ 친밀함 “가까운 만큼 편안하다고 할 수 있을까?”
32단계 가까워질수록 상처를 입게 될 때
33단계 가까이 갈수록 멀게만 느껴질 때
34단계 우리에게 아직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을까?
18_ 운명공동체라는 느낌 “내 사랑은 당신 뿐이야”
35단계 우리는 미래에 대한 꿈을 공유하는가?
36단계 마지막 한 걸음
19_ 다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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