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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반드시 다시 온다 헤어질까 말까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원제 : Too Good To Live, Too Bad To Stay (1996)
ISBN : 9791186039045 / 368쪽 / 540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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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미국 아마존 최장기 스테디셀러!
당신의 사랑은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랑을 의심하는 흔들리는 관계에 놓여있고, 일정 시간이 흐르면 서로의 열정이 식고 사랑을 의심하는 단계에 이른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헤어져야 할까, 말까 고민하는 이들에겐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내게 행복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사랑에 빠져 있지만 무언가 불안한 사람, 관계 속에서 오랜 시간 힘들고 고통 받았던 사람, 파트너가 나를 사랑하는지 의문이 드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관계를 진단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머무는 것이 행복이고 떠나는 것이 비극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책에 제시된 36가지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을 해나가며 머물지 떠날지에 대한 답에 근접해가면 당신은 지금보다 더 스스로에게 맞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의 사랑은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랑을 의심하는 흔들리는 관계에 놓여있고, 일정 시간이 흐르면 서로의 열정이 식고 사랑을 의심하는 단계에 이른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헤어져야? 할까, 말까 고민하는 이들에겐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내게 행복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사랑에 빠져 있지만 무언가 불안한 사람, 관계 속에서 오랜 시간 힘들고 고통 받았던 사람, 파트너가 나를 사랑하는지 의문이 드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관계를 진단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 당신의 사랑은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랑을 의심하는 흔들리는 관계에 놓여있고, 일정 시간이 흐르면 서로의 열정이 식고 사랑을 의심하는 단계에 이른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헤어져야 할까, 말까 고민하는 이들에겐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내게 행복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사랑에 빠져 있지만 무언가 불안한 사람, 관계 속에서 오랜 시간 힘들고 고통 받았던 사람, 파트너가 나를 사랑하는지 의문이 드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관계를 진단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머무는 것이 행복이고 떠나는 것이 비극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책에 제시된 36가지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을 해나가며 머물지 떠날지에 대한 답에 근접해가면 당신은 지금보다 더 스스로에게 맞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 이 책이 내 인생을 되돌려줬다! peacemaker18 - 나는 처음부터 이 책이 필요했다. 세상에! 나는 왜 이런 것들을 배우지 못했단 말인가! D iana - 내가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도왔다. 뱀파이어를 죽일 수 있는 은으로 만든 총알은 아니지만, 즉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했다. ‘떠나기에 너무 좋은’ 경우보다 ‘머물기에 너무 안 좋은’ 경우에 훨씬 더 효과적이다! RThomas - 결혼하기 전에 반드시 읽어라! Anonymous 이 책에 쏟아진 미디어의 서평 “주도권, 배신, 의사소통, 존경, 친밀함, 섹스, 사랑에 대해 제기하는 세세한 질문들을 용기 내어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질긴 좌절에서 벗어나 확실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 북리스트 “책 속에 요정의 마법 가루는 없다. 그렇지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면서 겪는 고통이나 낭비를 치료할 확실한 기회가 있다.” ―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 “커센바움은 전문가다운 능력으로 날카로운 질문을 정확히 집어낸다……. 공감을 일으키고 허물없이 터놓는 스타일로 쓴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자신이 헤쳐 나아가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했고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를 드라마 보듯 보게 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너무나 지혜롭고 실용적인 책! 도저히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계속해서 실용적인 통찰과 새로운 지침이 발견되니 말이다.” ― 페퍼 슈왈츠, 『동등한 결혼Peer Marrige』의 저자 “관계에서 오는 고통의 물결 속에서 고민하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강력한 자구책이 될 것이다. 대단한 책!” ― 크리스토퍼 헤이스, 『전환: 이혼을 극복한 여자Our Turn: Women Who Triumph in the Face of Divorce』의 저자 “지혜와 인정이 가득한, 진정 읽을 만한 책.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될 것이다.” ― 랍비 해롤드 쿠시너, 『왜 착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When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의 저자 “적절한 질문과 명료한 대답을 통해 훌륭한 심리치료사와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올가 실버스타인, 가족관계 치료사, 『착한 사람으로 기르는 용기 The Courage to Raise Good Men』의 저자 * 출판사 서평 그 사람에게 더 이상 심장이 뛰지 않는다면, 그 사람 옆에서 더 외롭다면! 소중했던 사람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는 너무 고통스럽다. 더구나 그 상대가 당신이 한때 뜨겁게 사랑했던 대상이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 그렇지만 스스로를 위한 옳은 결정을 할 때는,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확실한 느낌이 오게 마련이다. 전과 같지 않은 둘 사이의 관계 때문에 헤어져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연인관계든 결혼관계의 커플이든 간에 더 이상 내가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 혹은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지도 않고, 지겨워하고, 심지어 미워한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관계를 정리하는 일은 너무 어렵고 가혹한 일이다. 그러나 사실 답은 누구보다 당신이 더 잘 알고 있다. 인정하고 싶지 않을 뿐이다. 이 책은 당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이별을 냉정하고, 단호하게 결정할 수 있게 돕는다. 가족치료사로 미국 내에서 대단한 명성을 얻고 있는 미라 커센바움은 25년 넘게 수많은 커플들을 상담해온 경험과 연구 데이터로 당신이 이별 혹은 관계에 머물지를 결정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당신이 관계를 떠날지, 머물러 다시 열정을 되살릴지 선택하게 하고, 그 어떤 결정을 하든지 간에 결정을 내림으로써 전보다 행복해진다고 조언한다. 커플간의 관계를 진단할 수 있는 단계별 질문과 그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풍부한 사례와 핵심을 찌르는 질문으로 개개인이 처한 독특한 상황을 스스로 분석하고 진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도권 다툼, 차이점, 배신, 의사소통, 폭력 등 당신을 괴롭히는 파트너와의 모든 문제를 다루면서 정교하게 만들어진 36가지 질문과 진단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당신은 떠나야 할지 머물러야 할지, 헤어져야 할지 말지, 어떤 쪽이 자신에게 최선인지 확신할 수 있게 된다. 저자가 독자에게 주문하는 것은 단 하나. 관계 안에서 어떤 형태로든 고통 받고 있다면 스스로의 행복을 위한 결정을 내리라는 것. 그리고 결론도 하나. 이 책을 읽은 후 ‘당신은 분명히 행복해진다’ 것.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커플들의 문제들에 대해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냉정하리만큼 단호하게 전문가적 진단을 내린다. 당신과 똑같은 문제로 고민하던 다른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결정을 내렸으며, 과연 그 결정에 후회했는지 행복해했는지도 알려준다. 이 책은 당신의 관계가 앉고 있는 문제에 대한 검증된 해결책을 제시한다. 당신이 처한 관계의 문제, 무엇이 문제일까? ▶‘양가감정’에 빠져 허우적대지 마라! 헤어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그 관계가 행복하지도 않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이런 상황을 심리학 용어를 빌면 ‘양가감정’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렇게 흔들리는 커플들을 위해 해결책을 제시한다. 관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는 기존의 관념과 달리, 저자는 둘 사이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은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더 큰 문제는 ‘양가감정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라고 단호히 말한다. ‘모순감정’이라고도 하는 ‘양가감정’이란 서로 반대되는 감정과 태도, 경향성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에서처럼 확실하게 머무를지 떠날지 선택하지 못하고 어중간한 상태로 주저앉아 있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양가감정의 가장 안 좋은 점이 있다. 관계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관계개선은커녕, 머물까 떠날까를 고민하는 데에만 에너지를 쏟아 붓느라, 어느 쪽으로도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더욱 불행에 빠지게 될 뿐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양가감정만큼 당신에게 나쁜 것이 없다고 조언하며, 스스로의 행복을 위한 행동을 할 때라고 말한다. ▶흔들리는 당신의 관계를 '셀프 진단’하라! 그렇다면 내게 진정으로 행복한 길은 무엇인가? 떠나는 게 행복한지, 머무는 게 행복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단 말인가? 이 책은 당신의 관계가 떠나야 마땅한지, 머물러야 행복한지 먼저 ‘진단’하라고 말한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든 휴식을 취하든, 자신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면서 왜 망가진 관계로 인한 고통에는 둔감한가. 이 책에서 제시한 36개의 질문에 답하며
목차
PART 1 이대로 머물러야 할까, 떠나야 할까?
01_ 아직, 나를 사랑해?
02_ 함께하긴 힘겨운, 떠나기는 아쉬운
PART 2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심리여행
03_ 위험신호 “의심스럽고 불안하고 두려워”
1단계 최고로 좋았던 때를 떠올려보라
2단계 그것이 죽기 살기의 문제일 때
04_ 이미 떠나기로 결정했다면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어”
3단계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4단계 우리의 관계가 신의 뜻에 달려 있다면
05_ 사랑의 필수조건 “좋아, 사랑에 빠져보는 거야!”
5단계 당신과의 ‘사랑게임’이 즐겁긴 해
6단계 당신은 비열하고, 멍청하고, 광기가 있고, 추악하고, 고약한 냄새가 나!
06_ 관계의 주도권 “제발, 나를 옳아 매려 들지 마”
7단계 권력지향적 파트너
8단계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
07_ 의사소통 “내게 말해줘, 내 말을 들어줘”
9단계 제발,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줘
10단계 진실 말하기
08_ 진정한 사랑이 남아 있는가? “사랑? 그게 대체 뭔데?”
11단계 나를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12단계 당신에게 줄 것이 남아 있을까?
09_ 섹스와 육체적 사랑 “섹스는 얼마만큼 중요할까?”
13단계 우리는 아직도 서로의 손길이 그리운 걸까?
14단계 나를 아찔하게 만드는 당신의 섹시함
10_ 파트너의 문제점 “모든 게 당신 탓이야!”
15단계 내 노력 앞에 눈 감고 귀 막은 당신
16단계 당신, 정말 달라지려는 마음은 있는 거야?
17단계 그냥 한번 내버려둬보자
18단계 변화하라, 그러면 세상도 당신과 함께 변한다
11_ 개인적인 최후 경계선 “이제 그만 둬!” 210
19단계 제발 이 경계선은 침범하지 말아 줘!
12_ 서로의 차이점 “당신은 ‘토메이토’, 나는 ‘토마토’라고 하지”
20단계 당신을 사랑하긴 하지만, 난 내 방식대로 살고 싶어
21단계 “나는 화성인과 결혼했어요”
13_ 관계 정리 후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 “결국 당신을 떠나야 한다면……”
22단계 머물러야 할 새로운 이유들
23단계 떠나야 할 새로운 이유들
14_ 존경심 “우린 서로를 존중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24단계 그래, 당신 말대로 나는 미친년에, 바보에, 실패자야!
25단계 당신이 나를 경멸하니까 당신과는 어떤 것도 함께하기 두려워
26단계 삶의 고비에서 나를 지켜주는 당신
27단계 당신을 잃으면 내 삶이 흔들리지 않을까?
15_ 상처와 배신 “지금 누가 미안해해야 하는 건데?”
28단계 시간이 내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
29단계 용서가 가능할까?
16_ 욕구 충족 “결코 만족할 수 없어”
30단계 해결책을 찾는 길이 너무나 멀고 험난해
31단계 나의 가장 큰 욕망을 가로막는 당신
17_ 친밀함 “가까운 만큼 편안하다고 할 수 있을까?”
32단계 가까워질수록 상처를 입게 될 때
33단계 가까이 갈수록 멀게만 느껴질 때
34단계 우리에게 아직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을까?
18_ 운명공동체라는 느낌 “내 사랑은 당신 뿐이야”
35단계 우리는 미래에 대한 꿈을 공유하는가?
36단계 마지막 한 걸음
19_ 다음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