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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민족의 지도자 김구 -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38

시리즈 :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61]

송재찬, 원유성 저 | 효리원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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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3331 / 80쪽 192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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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민족의 영원한 지도자! 김구 선생은 칠십 평생을 독립운동과 남북 통일을 위해 바친 분입니다. 그가 지은 자서전 『백범일지』에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 있지요. “‘네 소원이 무엇이냐?’하고 하느님이 내게 물으신다면, 나는 서슴치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하고 대답할 것이다.”라고 쓴 구절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일본의 갖은 훼방과 괴롭힘에도 결코 물러서지 않고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김구 선생과 같은 분이 있었기에 우리들이 오늘날과 같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지요. 청년 시절 김구 선생은 “양반과 상민 모두가 평등하다.”라는 말이 마음에 들어 동학 교도가 되었습니다.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자 앞장서서 관군들과 맞서기도 했지요. 그러는 동안 우리나라는 일본 사람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말았어요. 김구 선생은 나라를 되찾기 위한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당시 상하이에는 독립운동가들이 세운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있었습니다. 선생은 그곳에서 최고 책임자인 국무령이 되어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있는 힘을 다해 일했어요. 또한 1945년 광복이 된 이후에는 둘로 갈라진 남과 북의 통일을 위해 애썼습니다. 평생 동안 오직 나라를 위한 일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실천했던 김구 선생의 삶을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저자 소개

1950년 음력 6월. 제주도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때 선생님이 노트 한 쪽을 2등분해서 두 권의 책을 정리하도록 했는데 독후감이 뭔지 제대로 몰랐던 작가는 줄거리만을 간추려 노트를 채웠다. 그의 책 읽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1969년에 제주교육대학에 입학했다. 군사 훈련과 아르바이트로 정신이 없었지만 문학동인 ‘연지’를 결성하여 시 습작을 했고 소설을 열심히 읽었다. 남제주 대정초등학교에 발령이 났다. 도서관연구학교여서 여느 도서실에는 쉽게 볼 수 없는 한국창작동화 같은 게 꽂혀 있었다. 처음으로 한국 창작동화를 읽기 시작했고 교육잡지 ≪새교실≫과 ≪교육잡지≫ 독자 문예란에 시를 투고하기 시작했다. 투고 작품은 최종심에서 번번이 떨어졌다. 독자 문예에 뽑힌 작품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읽는 사이, 동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신춘문예, 소년중앙 문학상 등 아동문학작품들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그러다, 작가는 섬을 떠나 육지로 가야겠다고 결심했다. 봉화, 영주, 안동 등을 다니며 동화책을 사기 시작했고 이원수 선생님 추천으로 ≪새교실≫ 동화 3회 추천을 끝냈다. 당시는 동화에 전념했던 시기였고 동화작가 배익천에게 날마다 편지를 쓰던 시기였다. 이웃 학교에 계시는 이오덕 선생님께 편지를 보내기 시작해 권정생 선생님을 소개받고 안동군 일직면 송리로 권정생 선생님을 만나러 다니기 시작했다. 1975년 동화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벽지로 자원, 동면초등학교로 옮겼다. <강아지똥>을 당선시켰던 ≪기독교 교육≫에 <종을 치는 마음>이 당선되고 창주문학상에 <화가와 비둘기>가 당선됐다. 그리고 1976년 마침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찬란한 믿음>이 당선되었다.



광주에서 내던 ≪아동문예≫에 첫 장편을 연재했고 첫 작품집 ≪민들레섬의 나비≫가 나왔으며 중편 <안개와 들꽃>으로 한국동화문학상을 받았고 <새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로 제7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다.



1984년 5월 말쯤  ≪소년동아≫ 성인환 기자에게 동화 연재를 의뢰받았다. 그렇게 시작한 게 <돌마당에 뜨는 해>다. 동아일보 출판국에서 아동물을 시작한다고 해서 ≪소년동아≫는 이 작품을 추천했고 작품집으로 묶여 나왔다.



1981년, 노원호 시인의 덕으로 서울사립학교인 서울여대 부설 화랑초등학교로 자리를 옮기고 서울 사람으로 살기 시작했다. 대형 서점을 구경하는 동안 제주도에 관련된 책들을 읽기 시작했는데 서울 생활을 시작하면서 오히려 제주에 대해 더 알게 되었고 작품 속에 제주도 설화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장편 ≪큰불 장군과 작은불 왕자≫, ≪제주도 할머니를 찾습니다≫, ≪하얀 야생마≫ 등이 그런 작품들이다.

1967년 강원도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나무’ 일러스트 그룹 일러스트레이터로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희망》, 《친구를 찾아서》, 《민꽃식물》, 《전쟁과 촛불》, 《빛으로 여는 세상》, 《나비를 잡는 아버지》《국내외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민족의 지도자 김구》 등이 있습니다. 강화 거리전, 뉴에이지 이미지전, 부평미술관 개관기념 초대전, 인천·상해 수채화 교류전, 다비전 일러스트전, 남이섬 일러스트전 등의 작품 전시회에 참여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소 울음소리를 듣고 태어난 아이 10
대들보에 매달린 아이 17
글공부 24
독립운동을 위하여 중국으로 41
국모의 원수를 갚기 위하여 50
대한민국 임시 정부 62
김구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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