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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중국어문학 연구의 주체성

조관희 저 | 보고사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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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162033 / 224쪽 151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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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문학박사). 상명대학교 중국어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교수). 한국중국소설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후통, 베이징 뒷골목을 걷다』(청아, 2016), 『베이징, 800년을 걷다』(푸른역사, 2015), 『교토, 천 년의 시간을 걷다』(컬처그라퍼, 2012), 『소설로 읽는 중국사 1, 2』(돌베개, 2013) 등이 있다. 루쉰魯迅의 『중국소설사』(소명출판, 2005)와 데이비드 롤스톤의 『중국 고대소설과 소설 평점』(소명출판, 2009)을 비롯한 몇 권의 역서가 있다. 지은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 페이지(www.amormundi.net)에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인문학 연구에서의 '글 쓰기'의 문제
학술 논문 글 쓰기에 대한 반성과 모색
'인문학 위기'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1
-'학진'의 지원은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인문학 위기'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2
-'인문학의 위기'인가 '중문학의 위기'인가?
정보화 시대의 중국학 연구
한국의 중국어 교육에 대한 반성적 고찰
-'실용 중국어'에서 '문화 중국어'로
중국어 한글표기법 논의를 바라보는 한 시각
-왜 '원음주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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