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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14350 / 80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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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개정 교과서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상상력이 듬뿍 들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게 수학 공부도 할 수 있는 영양만점 동화입니다. 산 드래건 미누스와 엘프 베르크는 어느 날 숲 속에?서 마법의 숫자 3을 발견합니다. 그 숫자는 소원을 이야기하면, 뭐든 뚝딱 하고 세 개씩 나오는 것이었어요. 상상력이 듬뿍 들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게 수 읽기와 자릿값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마녀 레베카는 어느 날 마법에 걸린 악어와 마주칩니다. 악어의 마법을 풀려면 특별한 눈물 다섯 방울을 정확한 시간에 맞... 개정 교과서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상상력이 듬뿍 들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게 수학 공부도 할 수 있는 영양만점 동화입니다. 산 드래건 미누스와 엘프 베르크는 어느 날 숲 속에서 마법의 숫자 3을 발견합니다. 그 숫자는 소원을 이야기하면, 뭐든 뚝딱 하고 세 개씩 나오는 것이었어요. 상상력이 듬뿍 들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게 수 읽기와 자릿값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마녀 레베카는 어느 날 마법에 걸린 악어와 마주칩니다. 악어의 마법을 풀려면 특별한 눈물 다섯 방울을 정확한 시간에 맞춰서 유리병에 담아야 한다고 합니다. 과연 레베카는 악어의 마법을 풀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시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책 소개 ♣ 상상력과 재미와 지식이 듬뿍 버무려져 맛있게 독서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아직도 ‘수학’ 하면, 어렵고 지루하며 재미없지만 성적을 위해 꼭 어쩔 수 없이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이는 그동안 단순 연산이나 풀이 암기식 수학 교육의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한 초등하교 교과서 개정작업은 융합인재양성이라는 목표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 수학, 과학 과목에 예술 교육을 연계한 STEAM 교육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과목 간의 경계를 허물고 연계를 중요시하며 단순 암기식 지식 습득이 아닌 폭넓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요구하는 교육 방법입니다. 따라서 수학 교육도 단순히 지식만 전달할 게 아니라 좀더 다양하게 흥미를 유발하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요소를 접목시킨 동화로 배운다면, 훨씬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학업성취도 역시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개정 교과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는 수 읽기와 자릿값, 길이 재기, 시계 보기 등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풀어 놓아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눈물을 모으는 악어》는 악어로 살라는 무시무시한 마법에 걸린 왕자님을 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악어가 다시 왕자가 되려면, 엘프, 난쟁이, 거인, 요정, 마녀의 눈물을 정확한 시간에 유리병에 담아야 합니다. 꼬마 마녀 레베카와 이모 나디아는 그 시간을 맞추기 위해 괘종시계에 다리를 만들어 데리고 다니게 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전체 흐름을 깨지 않으면서도 중간중간에 시계를 집어넣어 시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시간 개념도 자연스럽게 깨우치게 됩니다. ♣ 내용 소개 ♣ 눈물을 모으는 악어 마녀 레베카는 이모 나디아와 숲 속에서 마법 주스에 들어갈 산딸기를 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섭게 생긴 악어가 숲에서 뛰어나왔습니다. 레베카는 꺅 하고 소리를 질렀지요. 하지만 놀란 가슴을 진정하고 쳐다보니 악어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악어는 마법에 걸린 왕자였습니다. 악어는 자기 집으로 두 마녀를 데려가 마법을 풀 수 있는 편지를 보여 줍니다. 편지에는 악어가 다시 왕자가 되려면 악어의 눈물과 특별한 다섯 방울의 눈물, 그러니까 엘프, 난쟁이, 거인, 요정, 마녀의 눈물을 정해진 날짜에 유리병에 모아서 모두 마셔야 한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눈물들은 아주 정확한 시간에 유리병에 담아야 한다네요. 과연 두 마녀는 마법에 걸린 악어를 구할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레온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스코틀랜드와 파리에서 더 깊이 공부했습니다. 스페인 아나야 출판사에서《소금 한 줌》시리즈 14권을 출간한 것을 비롯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여러 권 출간했습니다. 8권의 시집을 냈고, 2005년 이페리온 시 상, 2006년 시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 상, 2007년 안토니오 마차도 상과 2008년 스페인어 시 부문 알폰스 엘 마그나님 발렌시아 상을 수상했습니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스페인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마드리드의 ECAM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으며,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화가이자 애니메이터인 남편 마르코스 발린과 함께 다양한 그림 프로젝트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습니다. 스페인과 중남미의 좋은 그림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좋은 그림책들을 스페인어로 번역해서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출판되기도 했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디노랜드 지식탐험대 시리즈》《내 사촌 다운》《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얘가 먼저 그랬어요!》 《전쟁광과 어느 목수 이야기》등이 있고요, 스페인어로 옮긴 책으로는 《조그만 발명가》《두 사람》《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지하정원》 등이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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