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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와 수소 이야기

원제 : Bruno y el Big Bang

로드리고 콘트레라스 라모스, 카롤리나 운두라가 저 | 유아가다 역 | 지양사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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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097125 / 104쪽 153 x 22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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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주의 75%를 차지하는 수소

과학은 그 어떤 공상과학소설보다 더 재미있어요.
왜냐하면, 과학은 마법 같아 보이지만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의 신비를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블랙홀이나 중력파 또는 초음파에 대해 지금 당장 이해하려고 서두르지 마세요.
우선 수소 원자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게 필요해요. 아니, 그보다도 먼저, 얼핏 보기에 단순한 저 한 컵의 물속에 뭐가 들어있을지 스스로 물어봐야 해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토목 기술자이면서 가톨릭대학교 천문학 석사, 볼로냐대학교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로이아노 천문관측소에서 해설가로 일하면서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대한 사명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밀레니오 천체물리연구소(MAS)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MAS관측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위원회의 상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 cuenta@pildorasdeastro라는 계정을 만들어서 대중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천문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에서 예술과 교육학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에서 4년간 건축학 학사와 석사과정을 공부했습니다. 음악과 노래, 댄스 그리고 모든 예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교사 생활을 하면서 그림과 삽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문화재 건물과 천문학 관련 아동 도서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습니다. 스페인과 중남미의 좋은 그림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좋은 그림책들을 스페인어로 번역해서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출판되기도 했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디노랜드 지식탐험대 시리즈》《내 사촌 다운》《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얘가 먼저 그랬어요!》 《전쟁광과 어느 목수 이야기》등이 있고요, 스페인어로 옮긴 책으로는 《조그만 발명가》《두 사람》《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지하정원》 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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