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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과 렌즈는 마법이 아니야! 빛의 반사와 굴절

원제 : La fiesta del arcoiris (2012년)
시리즈 : 통합 교과에 맞춘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 [5]

아나 알론소 저 | 유아가다 역 | 알라딘북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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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14695 / 140쪽 / 320g /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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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통합 교과에 맞춘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
과학과 문학이 만나 사고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 줍니다.
《거울과 렌즈는 마법이 아니야!》- 빛의 반사와 굴절


상상력과 재미와 지식이 듬뿍 버무려져 맛있게 독서하며 학습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


아직도 ‘과학’ 하면, 어렵고 지루하며 재미없지만 교과 과정이니 어쩔 수 없이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이는 그동안 단순 암기나 문제풀이식 과학 교육의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정되는 교과 과정에서는 단순 암기식 지식 습득이 아닌 폭넓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요구하는 교육 방법을 택하고 있으며, 과학 교육도 단순히 지식만 전달할 게 아니라 좀 더 다양하게 흥미를 유발하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로 시작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이렇게 배운다면, 훨씬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과학적 호기심과 학업성취도 역시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통합 교과에 맞춘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는《카리베 선장의 해적 학교》-생물 배우기,《바위 먹는 괴물 코메로카스》-지표의 변화,《지구 5행성의 특별 임무》-식물의 한살이,《햇빛 에너지로 움직이는 궁전》-친환경 에너지 등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과학 개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풀어 놓아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거울과 렌즈는 마법이 아니야!》
* 주제: 거울과 렌즈의 원리와 망원경, 안경 등 다양하게 이용되는 기구를 통해 빛의 반사와 굴절 등 빛의 과학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 교과 연계: 초등 과학 4-2 3. 그림자와 거울 / 초등 과학 6-1 3. 렌즈의 이용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 원리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면 쉽게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과 문학이 만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


“그러니까 네 말은 저 무지개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말이구나. 하지만 갑자기 하늘에 저렇게 완벽하게 아름다운 색을 가진 무지개가 생기는 걸 어떻게 설명할 수 있다는 거니? 에니드, 나는 정말 모르겠어. 무지개를 보면 과학보다는 마법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어.”

오캄 왕국에서 마법을 공부하고 있는 베르트는 친구 에니드 공주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무지개가 하늘에 생기는 과학의 원리를 알고 싶었던 에니드는, 지구에 가 있는 마크 마법사에게 무지개 파티를 열고 싶으니 도와달라는 편지를 보냅니다. 그러나 마법사 대신 지구의 친구들인 페넬로페와 토머스가 빛의 성질을 연구한 책을 가지고 왕국으로 오게 됩니다.
다시 뭉친 네 아이들은 빛의 반사와 굴절에 대해 공부하며 무지개 파티를 열 수 있는 방을 꾸밉니다. 수백 개의 프리즘을 매달아 무지개가 뜨는 방, 볼록 거울과 오목 거울을 설치한 웃음 거울 방, 그리고 그림자 연극을 하는 방 등……. 파티는 나쁜 마법사 말레나의 방해로 엉망진창이 되었지만, 마크 마법사가 시력이 안 좋은 왕을 위한 안경과 별을 관찰할 수 있는 망원경을 가지고 돌아오며 오캄 왕국은 마법과 과학이 함께 힘을 발휘하는 나라가 됩니다.

저자 소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레온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스코틀랜드와 파리에서 더 깊이 공부했습니다. 스페인 아나야 출판사에서《소금 한 줌》시리즈 14권을 출간한 것을 비롯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여러 권 출간했습니다. 8권의 시집을 냈고, 2005년 이페리온 시 상, 2006년 시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 상, 2007년 안토니오 마차도 상과 2008년 스페인어 시 부문 알폰스 엘 마그나님 발렌시아 상을 수상했습니다.
스페인 바달로나에서 태어났고,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일을 몹시 좋아했습니다. 체조 교사도, 탱고 무용가도 될 수 없었기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이 행복하고 보람 있는 삶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껏 각양각색의 인물에게 색깔과 생명을 가득 불어넣고, 수많은 출판사의 일을 맡아서 해 오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습니다. 스페인과 중남미의 좋은 그림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좋은 그림책들을 스페인어로 번역해서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출판되기도 했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디노랜드 지식탐험대 시리즈》《내 사촌 다운》《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얘가 먼저 그랬어요!》 《전쟁광과 어느 목수 이야기》등이 있고요, 스페인어로 옮긴 책으로는 《조그만 발명가》《두 사람》《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지하정원》 등이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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